|
스릴러는 영상매체로는 잘 못 보는 편인데 소설로는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화면으로 빨리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서 곰곰히 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고 또 범인을 추리하면서 내가 맞던 틀리던 결말을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소설은 시점이 여러가지라 조금 헤갈리기도 했지만 좀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이나 상황의 설명도 좋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너를놓아줄게 - 클레어 맥킨토시 스릴러에 빠져서 요즘 스릴러책만 찾아다님 그러다 추천이많아서 사봄ㅋㅋㅋ 작가가 경찰출신이라고 들었는데 그래서 읽으면서 더몰입됨 처음엔 조금 지루해서 책장이 잘 안넘겨졌음 꾹참고 계속읽다보면 재밌었음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읽기좋은듯ㅋㅋ 나는 너를본다였나? 이작가의 다른 책도사서 볼예정임 책끝을넘기다에서 추천한책인거같은데 그것도 존잼일것같음 |
|
#책추천#책리뷰#책그램#책책책#독서#클레어맥킨토시작가#너를놓아줄께#나무의철학#스릴러#미스터리#추리소설#여름에읽을책#재밌는책 이 책 작가는 원래는 경찰이였다, 경찰이였을때 겪었던 차량 절도범이 뺑소니교통사고로 9살 아이를 죽인것을 모티브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사실적으로 묘사도 잘 되어 있고 자연스러움도 있다 |
|
2015년 영국 아마존 최다 판매 스릴러, 2015년 애플 iBOOKS 선전 올래의 소설, 아마존 42주 연속 베스트셀러, 선데이 타임즈 12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문구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정유정의 7년의 밤만큼 무서우면서 짠하게 울리는 가족애 같은 것이 어우러진 내용이었으면 좋겠는데.... 좀 무섭다고 해서 친구 먼저 읽으라고 빌려주었어요. 친구는 무척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
|
초반 글을 읽으면서 이 간단한 스토리를 이 500페이지 가까이 표현이 가능한가? 그런 정도의 짜임새 있는 내용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번역을 잘 해서인지 주인공들의 감정선이나 상황을 묘사하는 부분에 빨려들듯 흡입력이 있었으며 제나가 느낄 공포스러움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뒤로 갈수록에 손에서 잭을 놓기어려웠엉너 다만 내용구성이 먼가 아쉽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
제목 : 너를 놓아줄게 저자 : 클레어 맥킨토시 출판사 : 나무의철학 스릴러 소설을 좋아해서 추천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책의 흐름에서 보면 1,2부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2부에 들어서면 정말 긴장을 늦출 수가 없네요! 장을 빨리 넘기고 빨리 읽어보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에요. 조금 현실이라 치면 무섭기도 하고 소름이 돋기도 하네요 ㅎㅎ 책을 읽는 시간이 길어지게 만드는 소설이였습니다. 맥킨토시 작가의 다음 책도 기대가 되네요! 영화화는 책을 따라갈 수 있을지.. |
|
너를 놓아줄게 리뷰 책읽을때 지루하게 읽었어요..이게 뭘까 싶어서 전개도 매우 트리고 과거 얘기 같은것만 주구장창 나오공 주인공들 성격도 그렇고 책이 제스타일은 아니네요 출간하자마자 전 세계 26개국에서 판권이 계약되고 영국 아마존에서 열화와 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영국 전역에서 50만 부가 팔리고 42주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책이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이보다 잘 짜인 이야기는 없었다고 찬사를 받을 만큼 탄탄한 구조가 매력적인 이 작품은 클레어 맥킨토시가 작가로서 처음 선보인 소설이다. 12년 동안 영국 경찰로 재직한 작가는 당시 옥스퍼드에서 실제로 일어난 미해결 사건을 모티프로,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를 저지르고 숨기게 하는지를 강력 범죄의 피해자가 된 어린아이와 그의 부모 그리고 어딘가에 있을 살인자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
|
클레어 맥킨토시의 두 번째 작품인 '나는 너를 본다'를 먼저 읽고, 첫 번째 작품인 '너를 놓아줄게'를 나중에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