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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만으로도 위대한 작가. 찰스를 시로 접한 뒤 소설은 성장순으로?있기에 차례로 읽었다. 유년시절이었던 호밀빵.. 사실 나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헛웃음도 나곤 했다. 부모의 폭행으로 인해 생기는 자괴감과 희한하게 그럼으로써 커지는 감수성과 내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친구의 선물로 한번 더 구매했는데 감상이 궁금해진다 이 책을 시작으로 할리우드까지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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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달픈 환경에서 자랐구나 싶다 담담하게 적어냈지만 어딘가 나와 비슷해서 읽기가 괴롭다 그냥 모든 내용을 솔직하게 적어냈다 몇개는 너무 싫을 정도…. 쉽게 읽히지만 딱히 읽고 싶지 않기도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를 읽고 읽으니 더 흥미진진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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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요즘 코로나로 집에만 있어서 책을 많이 구입했어요~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잘 읽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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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산문집인줄 알고 샀는데 소설이었다. 근데 또 재미있어서 술술 읽음. 제목은 여전히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으나 소년의 성장기를 아주 잘 묘사했다. 누구나 한번 쯤 겪는 성장통, 좋아했던 첫사랑, 부모와의 불화 등등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아주 잘 나타났다. 그래서 또 슬프기도 했고 이입이 되기도 했다. 유명한 작가라던데 나는 처음 알아서 앞으로 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