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올리버의 재기 넘치는 요리의 팬이라면 단숨에 읽어내려갈 책이다. Jamie's Dinner 이나 The Naked Chef 와 같은 초기의 요리책에도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지만 주로 파스타와 리조토 종류였다면 이 책은 이탈리아의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의견이 담겨있다. 길거리 음식이나 토끼고기, 꿩고기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요리도 다루었다. 활용할 만한 레시피가 많다기보다는 작가의
제이미 올리버의 재기 넘치는 요리의 팬이라면 단숨에 읽어내려갈 책이다. Jamie's Dinner 이나 The Naked Chef 와 같은 초기의 요리책에도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지만 주로 파스타와 리조토 종류였다면 이 책은 이탈리아의 음식문화 전반에 대한 의견이 담겨있다. 길거리 음식이나 토끼고기, 꿩고기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요리도 다루었다. 활용할 만한 레시피가 많다기보다는 작가의 재미있는 입담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