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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난감할 필요없이 한방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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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이 물어봐도 난감하거나 민망하지 않게 이책 한권이면 끝나겠는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읽기도 매우 편해편해 !! 크는 애들 성교육에 적합한 책 ~~ 궁금한 애들이나 호기심 많은 애들에게는 딱 좋아 딲 좋아 ~~ 강추 강추 ~~
" 난감할 필요없이 한방에 딱!!" 내용보기

 이제 아이들이 물어봐도 난감하거나 민망하지 않게

이책 한권이면 끝나겠는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읽기도 매우 편해편해 !!

크는 애들 성교육에 적합한 책 ~~

궁금한 애들이나 호기심 많은 애들에게는 딱 좋아 딲 좋아 ~~

강추 강추 ~~

 

l****n 2007.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어릴적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부모님한테 물어봐도 시원한 답변은 얻지 못했고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 시간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궁금증들을 다 털어 버릴 수 있을 만큼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물어봐도 답을 해주기가 어려운데 이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거나 읽어주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물어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어릴적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부모님한테 물어봐도 시원한 답변은 얻지 못했고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 시간도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궁금증들을 다 털어 버릴 수 있을 만큼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물어봐도 답을 해주기가 어려운데 이 책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거나 읽어주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물어보는게 많아지는데 정말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s******2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
"아빠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 내용보기
옆집에 사는 아줌마의 불룩한 배를 보고 한나와 요나스는 궁금합니다. 뱃속의 느낌이 어떨지, 엄마가 뭘 먹으면 그게 아기 머리 위에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단순하고 재미있는 발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책의 내용에 몰입할 수 있게 흥미를 끕니다. 삽화에 들어있는 말풍선이 자칫 심각할 수 있는 성교육 이야기의 균형을 잡으면서 재미있게 끌어줍니다. 예전에 작은 아이가 왜 자기가
"아빠가 들려주는 성교육 이야기" 내용보기

옆집에 사는 아줌마의 불룩한 배를 보고 한나와 요나스는 궁금합니다.
뱃속의 느낌이 어떨지, 엄마가 뭘 먹으면 그게 아기 머리 위에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단순하고 재미있는 발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책의 내용에 몰입할 수 있게 흥미를 끕니다. 삽화에 들어있는 말풍선이 자칫 심각할 수 있는 성교육 이야기의 균형을 잡으면서 재미있게 끌어줍니다.
예전에 작은 아이가 왜 자기가 누나보다 늦게 태어났는지에 대해 분개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누나의 대답~
정자가(‘아기씨’라고 했을 수도^^ 그땐 넘 어려서) 달리기를 했는데 자기가 이겨서 먼저 태어났다고, 그래서 내가 널 뻥~ 차버렸다는 이야길 해서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너 예전에 그렇게 말했어~ 라고 말해주면 아마 절~대 아니라고 하겠죠^^

성교육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 받아 들이는게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같은 이야기라도 듣는 시기에 따라 자기들이 엄마가 아닌 다른 곳에서도 듣거나 배우는게 있는지라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할 것을 당당히 요구해서 난처할 때도 있지요.
그렇게 난처해 했던 부분인 난자와 정자가 만나게 되는 부분을 자연스럽고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었을 때 이 부분을 완전히 이해할 것인지 또는 더 자세히 물어온다면 여기서 더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지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책엔 정나라하게 다 설명이 되었음에도 그렇게 충격적이거나 자극적이진 않습니다.

다른 성교육 책에서는 주로 엄마가 성교육을 이야기 했다면, 이 책에서 엄마는 초반에 나오긴 하지만 살짝 빠져줍니다. 아빠가 의사이기도 하지만 성교육은 엄마만의 몫이 아니라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알려주는 듯 합니다.
엄마가 아기를 낳는 장면이 그림으로 순화되어 그려져 있고 아기의 초음파 사진도 그림으로 다시 그려져 있습니다.
사진이 더 생생하고 자세하기야 하겠지만 여러 성교육 책을 읽으면서도 그림이라서 더 좋다는 것을 이 책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그림이라 더 간략하거나 자세히 알아야 할 신체의 구조가 눈에 더 잘들어옵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르고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끊임없이 배우고 변화시켜 마지막에는 무엇이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인생은 놀라운 일로 가득 차 있기에~
우리 아이들, 분명 소중한 존재임을 늘 자각할 수 있도록 또한 무엇이든 가능성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자신감 있는 건강한 아이로 키울것을 혼자 다짐해 보게 됩니다

e*****0 200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