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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목 중에서 가장 가르치기 힘든 과목이 바로 사회이다. 내가 가르칠 수도 없고, 공부는 시켜야겠고,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사주었다. 그랬더니 아이가 왠일로 책이 재미있단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도 본문 중의 그림이 아주 재미있다나? 그래서 나도 아이가 학교간 틈에 잠깐 책을 살펴보았더니, 지루할 거라 생각했던 지리가 너무도 재미있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다는 거다. 글의 양도 많지 않고, 중요 정보만 잘 간추려 수록한데다, 위트있고 재치 넘치는 그림들이 웃음을 짓게 만든다. 사회 과목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녀가 있다면, 자신 있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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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서부터 책읽는것을 좋아해서 책에 투자를 많이하는편인데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책이 괜찮은것 같아 한번에 7권을 구매했어요 하루만에 스포츠 한권을 뚝딱읽는것을 보고 정말 잘 구매했구나 엄마도 미래과학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알수있는 것이나 단락단락 상식적으로 우리가 알아가야 하는 부분들이 있으니 아이 상식에도 학과 공부에도 많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역시 도서말고 무조건 외울수는 없는것들 나눠서 계속구매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