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기억에 많이 남은 장면은 ‘허영의 시장’이었습니다. 허영의 시장은 성도들을 유혹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이곳은 온갖 허영과 거짓, 탐욕이 넘쳐나는 곳으로 ‘신실’이 순교 당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실이 순교한 뒤로 ‘허영의 시장’은 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곳에는 괴물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가는 비극이 계속 되고 있었고, ‘용감’이라는 무사가 이 괴물과 싸우게 됩니다. 이 싸움의 결과로 괴물은 상처를 입고 도망쳤고, 이 도시는 아름다운 문화의 도시로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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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역정은 본 사람은 적어도 아는 사람은 많은 소위 ‘고전’이 아니라 본 사람도 많고 아는 사람도 많은 ‘명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크리스천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자기반성과 도전을 준다. 여러가지 유혹앞에서도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걸었던 크리스천의 삶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걸어가야할 믿음의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재미와 감동, 신앙의 도전을 주는 천로역정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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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읽었던 어린이 버전외에 다른 번역판으로 사보았어요. 늘 신앙생활의 나침반이 되는 인생역정같은 도서입니다. 여러번역판이 있지만 번역판중에 많이 추천되는 버전인거 같아요. 여러번 읽게 될거 같네요ㅎㅎㅎ 추천추천 왕추천합니다. |
| 큰아이 고전읽기를 하면서 나도 읽게 되었는데. 예전 17세기에 지어진 책이라는것이 믿겨지지 않았다. 무거운 짐을 진 남자. 크리스천은 멸망의도시에서 벗어나서 가는 여정이 우리의 인생과도 같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인생길이라는것이 여전히 우리는 힘든 날을 지내고 있음이. 성경말씀처럼 내마음의 지혜가 가득 해짐을 느낀다 |
| 초등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위해 주문했어요. 아직 저만 읽고 있는데 깊은 깨달음을 얻는 인생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대하며 읽고 있습니다. 다 읽고 아이와 읽으며 이것저것 대화해볼 생각이에요^^중간중간 그림도 많아서 아이들 읽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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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에 적합한 고전을 찾다가 구매한 '리마커블 천로역정'입니다. 책을 받고보니 저도 읽어보지 않은 책인지라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먼저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고전중의 고전이라는 천로역정~ 이 책의 교훈과 핵심내용은 원래 그대로,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은 동화처럼 쉬운 이야기로,천로역정의 인물들과 풍경들은 실감나는 수채화로,눈에 확 띄게 돋보이는 리마커블한 천로역정~종교적인 내용이라 아주 쉽게 읽히진 않지만 그래도 어렵게 써진건 아니라 잘 읽었습니다.울 아이도 잘 읽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