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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형적인 A형 성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심함의 대명사 A형, 뭐 이것도 일종의 혈액형에 얽매인 고정관념이랄 수도 있지만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적잖아 수긍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간혹 '왜! A형이 어때서! 나는 안 그래!' 이렇게 말하는 이도 있더이다. 그런데 이거 아니거든요. 저를 비롯해서 제가 아는 A형 모두, 단 한 명도 예외없이 저와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소심 그 자체... 하고 싶은 말 다 하지 못하고, 안으로만 쌓아두고, 혼자서 스트레스 받고... '아... 나 왜 이 말 못했지? 했어야 하는데...',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멀뚱히 있어? 왜 말을 못해!' 이런 경우 많습니다. 했어야 하는 말인데, 했어야 하는 행동인데도 불구하고 하지 못해 손해본 적도 많구요. 정말이지 이런 제 성격, 싫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답답한 소심함의 극치, 남이 보기에는 어떻겠어요.
이런, 소심한, 저같은 사람에게『세상의 모든 소심쟁이들에게』이 책은 아주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당당한 나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든요.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고, 적은 우리 안에 있으니 그것을 이겨내고, 타인 앞에 당당해지라고 말해줍니다. 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책을 다 읽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내' 가 먼저 강해져야 한다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강해지지 않으면 책에서 가르쳐주는 내용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할 것이 불보듯 뻔하고, 그러면 책을 읽었던들 무용지물이 돼버리지 않겠습니까. 책 내용을 머리에만 담아둘 게 아니라 몸소 실천을 함으로서 나도 좋고 그 책의 진가도 제대로 발휘될 테니까요.
마음 단단히 먹고 강해질 수 있도록, 당당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더 이상 소심쟁이로 남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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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을 가진 A형.. 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저는 세상의 모든 소심쟁이들에게 라는
이 책이 너무나도 읽고 싶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의사에게 찾아가 상담을 하듯이 저 역시
책을 통해서 저의 성격을 진단, 상담하고 고치고 싶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어느 책 보다도 천천히
오래 두고 읽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책의 마지막 겉 커버를 덮는 순간 저는 생각했죠.
이렇게 쉬운것을.. 이라는 생각 말입니다. 모든 것은 제 안에 있었더군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생각이 났을 정도니깐요. 책을 읽는 동안 생활족에서 직접적으로 시도도 해보고, 그의 대한
반응 역시 느껴봤죠. 글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저만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고 자신감 역시
얻었습니다. 그 동안 친구들이나 주변인들에게 얼마나 내가 소심하게 비춰졌을까 하는 생각으로
잠시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소심함을 이겨내는 방법! 즉 저만의 보물을 발견할 수 있었
습니다. 이 세상에 A형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고 오해받는 이들에게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중에서 멋진 글귀가 있어서 따 올리겠습니다.
생각을 조심해라 생각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해라. 말이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해라. 행동이 행복이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해라. 습관이 성격이 되기 때문이다.
성격을 조심해라. 성격이 운명이 되기 때문이다.
- 탈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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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봤지만 글쎄. 이 책만큼 속이 뻥뚫리는 내용은 처음이다. 늘 나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이 놈의 고민들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 밤잠을 설치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점, 특히 사람들과 겪는 갈등은 그리 쉽게 넘기기는 어렵다. 저자는 이 점에 대해 어떻게 행동을 해야 스스로 평안을 찾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힘든 건, 바로 "OOO은 OOO해", "OOO이란 OOO이니까"라는 단정때문이다. 이 생각은 진리도 아닌데 우리 스스로 목숨을 걸다시피 믿고 있고 확신까지 한다.
저자는 우리 내면을 성장시키는 자아라면 이런 단정적 메시지가 아니라 지속적인 성찰과 계발을 이끌어내는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 이 세상을 OOO하다 라고 단정하는 순간 세상은 재미없어지고 지루하며 반복되는 지독한 지옥이 되고만다. 그러나, 우리가 가능성을 열어줄때 비로소 미처 보지 못했던 수많은 것들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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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소심한 성격인 탓에 책 제목을 보자마자 날위해 뭔가 해결책이 있을꺼란 기대가 컸다. 책을 읽으면서 소심한 성격안에 숨겨져 있는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빚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먹어치우는 말들을 그동안 얼마나 많이 하고 살았는지.. 문제는 생각할수록 불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반복하고 했던 지난날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갔다. 내면 대화의 기본법칙을 읽고 그렇게 따라 하리라 다짐해본다. 주저함,도피,반항,게으름,고집은 바리케이드의 또 다른 이름이라 한다. 내마음의 바리케이드를 극복하기 위해 그동안 주저하고만 있던 일들을 생각해보고 하나씩 실행에 옮겼더니 어려울줄 알았던 일이 생각과 다르게 쉽게 풀렸다. 우리의 행동을 방해하는 사고인 바리케이드를 극복하기 위해 일단 한 걸음 내딛기 위한 발판이 되어준 책이다. 소심함으로 그동안 얼마나 많은걸 잃었는지.. 이책을 읽고 용기가 생겼다. 소심함도 꾸준히 노력하면 변화될수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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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저녁이었어. 내가 그 분위기를 어떻게 참아냈는지 아무도 모를거야. 식은 땀으로 외이셔츠가 다 젖고, 손으로땀이 나서 포도주 잔을 들고 있기조차 힘들었어,웬 고생이야?" 이 책을 통해서 근무중에 괜히 찾아드는 소외감, 마이너스 감정의 원인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때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되었다. 내 몸은 계획하고 있었던 일을 해야 스트레스가 해소됨을, 마이너스 상태를 벗어나게 됨을 알게 되었다. 업무 순위를 메기고 순서대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수줍을 타는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법과 다른 사람에게 다가서는 법을 배워야한다. 사람들과 사귀는 법을 배우고, 같이 부디끼면 나를 바꿀수있다. 괜시리 기분이 나빠질때는 뭔가 행동해야 한다는 신호이다.
다른 사람의 욕구가 자기 자신의 욕구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마라. 무언가를 양보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칭찬의 말뿐이다. 수줍음으로 물러나 있는 것은 나태한 태도이다. 수줍음은 수동적이면서도 동시에 적대적인 태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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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소심사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그에 해당된다. 그래서 제목만으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첫 장부터 나의 공감지수는 100%로... 하지만 읽을수록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기도 했다. 내용면으로는 좋은 내용이지만 내가 생각한 내용과는 조금 다른면도 있었다. 그래도 이 책에 만족하고 공감도 얻는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다. 소심하다의 기준과 겸손하다의 기준이 뭐가 다를까?라고... 용기내서 했던 행동이 잘난척해보일수 있고 가만히 수그러들고 있던 행동이 소심해보일수 있는 모습... 우리는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신경쓰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탈피하고 나에게 만족하는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소심쟁이들은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기주의자가 되자라는건 아니다. 적당히... 그 정다히라는 말이 제일 어렵지만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도록 노력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예와 그 상황에 이렇게 행동하라고 정확히 써있어서 읽는내내 좋았다. 이런 상황이 오면 이렇게 한번 행동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소심한건 충분한 연습으로 나아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옛날보다는 조금 대담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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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발표가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과 교수님들 앞에서 발표를 하려니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어찌나 긴장되고 손에 땀이 나던지 도망가고 싶은 마음까지도 있었어요. 역시나 너무 긴장 한 탓에 발표는 엉망으로 끝났고 나에대한 실망감과 주변사람들이 나에게 느꼈을 생각들로 많이 마음이 아팠지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저의 이런 생각들에 조언을 해주었답니다. 저는 무엇을 말하기 전에 항상 제 마음 속에서 이미 결론을 내어 버리는 습관이 있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이 나에대해서 이렇게 생각하겠지? 자랑보다는 겸손한게 낫겠지?이러면서 말이에요. (하지만 전 겸손을 떨만큼 그리 잘난 사람은 아닌데도 말이죠.ㅋ^^;)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나의 이런 고민에 이렇게 답해주더군요. "넌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알 수 없어. 너의 마음만 알뿐이야. 다른 사람들이 이러저러할 것이라고 생각 하는 것은 너의 생각일 뿐이야. 그런 생각들은 아무 의미가 없어. 괜히 큰 오해만 불러오고 그 사람만 미워하게 될꺼야." 정말 이런 경우들이 많아요. 솔직히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일들이 아닌가요? 전 참고로 사람들이 말하는 소심한 A형 이지만 O형 처럼 활발하기도 합니다. 소심하다는 것은 우리모두에게 조금씩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소심함의 근원인 문제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구요.
저는 제가 이미 소심하다고 인정하는 것에 대해서 고쳐나가고 있는 것의 첫 발걸음 이라고 생각합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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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계좌를 채워라.
' 난 못해, 자신 없어, 그냥 내가 참고 말지, ...' 이런 말들은 나를 포함한 소심한 사람들의 대체적인 말버릇이고 성향이지 않나 싶다. 그로 인해 자주 배려심 있다는 말을 듣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내면의 나는 상처받고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왜 그런 무모한 관대함에 익숙해진 것일까? 소심함의 정체는 무엇이고 이겨낼 방도는 없는 걸까?
책은 이런 나의 질문에 자신의 감정계좌가 마이너스가 되지 않게 하라 한다. 우리 마음가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말은 무의식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씨앗이 되고 행동과 결과라는 열매를 맺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보다 열악한 자신의 감정상태를 긍정적 사고와 언어훈련으로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 상태로 바꿀 수 있도록 그리고 또 유지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젠 무조건적인 참음이 능사도 아니고 미덕도 아니다. 의도적으로라도 웃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다보면 플러스 감정이 되고 자신감도 더불어 따라온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소심함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감정상태를 수시로 파악하며 긍정적 사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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