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는 짖지 않는다!
"고양이는 짖지 않는다!" 내용보기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책이다.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는 그렇다. 고양이처럼 속내를 알 수 없고 까다로운 요즘 소비자들을 설득하는 방법? 과대광고려니 했지만 그래도 궁금해졌다. 몇 가지 포인트.1. 웹에서의 상호 반응 활용하기중요하다. 고객 잡기의 기초다.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중요하다.2. 고객 데이터 활용하기이 또한 중요한 일
"고양이는 짖지 않는다!" 내용보기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책이다.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는 그렇다. 고양이처럼 속내를 알 수 없고 까다로운 요즘 소비자들을 설득하는 방법? 과대광고려니 했지만 그래도 궁금해졌다.

몇 가지 포인트.
1. 웹에서의 상호 반응 활용하기
중요하다. 고객 잡기의 기초다. 시간이 많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중요하다.
2. 고객 데이터 활용하기
이 또한 중요한 일이다. 맹신하지 않는다면, 챙겨야 할 일인 듯 싶다.
3. 페르소나 이해, 시도하기
이 책을 보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다. 페르소나. 그들의 입장으로. 전형적인 그것, 만들기, 이해하기.
4. 스토리보딩
이야기!

사례들이 많다면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았을 것 같지만 이 정도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b****n 2007.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득 건축(공학)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
"설득 건축(공학)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 내용보기
마케팅을 전문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업무상 고객을 대하다 보니 필요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 전체적으로 고양이와 같이 자기 중심적으로 변모한 고객에게 맞춰서 마케팅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관점에서 최초 고객이 상품에 대한 막연한 관심에서부터 최종 구매 과정까지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좀 아
"설득 건축(공학)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법" 내용보기

마케팅을 전문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 업무상 고객을 대하다 보니 필요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내용 전체적으로 고양이와 같이 자기 중심적으로 변모한 고객에게 맞춰서 마케팅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고객의 관점에서 최초 고객이 상품에 대한 막연한 관심에서부터 최종 구매 과정까지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야 가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내용 진행이 마케팅 이론/원리 또는 마케팅에서 많이 인정하는 개념으로의 진행이 아니라 저자가 소속된 회사의 기법을 다루어서 막상 실제 어떻게 하느냐라고 보고 싶으면 대충대충 건너뛰어져버려 책에서 언급한 고객의 "단절"을 느끼게 만든다. 저자의 회사가 우리 나라가 아니니, 물어보기도 쉽지 않은데...

최근의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트렌드를 보기에는 좋은 것 같다.

l*****9 2007.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내용보기
오늘날 과거와 변한 소비자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과거의 시절 소비자는 마케터가 하는 대로 그냥 사기만 했다.   생각을 많이 하지도 않았다. 까탈스럽지도 않았다.   하지만 종류의 다양화와 성향의 다양화등 고객 자체가 세분화가 되었다.   그래서 과거와 같이 그냥 만들어 내다 놓으면 팔리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한다.   고객이 세분화가 된 만큼 마케터는 그 세
"[고양이가 짖을 때까지 기다릴 것인가?]" 내용보기

오늘날 과거와 변한 소비자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과거의 시절 소비자는 마케터가 하는 대로 그냥 사기만 했다.

 

생각을 많이 하지도 않았다. 까탈스럽지도 않았다.

 

하지만 종류의 다양화와 성향의 다양화등 고객 자체가 세분화가 되었다.

 

그래서 과거와 같이 그냥 만들어 내다 놓으면 팔리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한다.

 

고객이 세분화가 된 만큼 마케터는 그 세분화된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제도와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여기에서는 러브마크의 시소모, 러브마크 정의 등이 언급이된다.

 

이 책의 저자도 러브마크에 대해서는 인정을 한다 필요한 것이며 해야 할 것이라고 말을한다.

 

하지만 너무 감성주의이다 보니 약간의 부정을 하기도 한다.

 

그럼 철저학 노력과 분석으로 성공한 기업에 대해 말을 하면서 말이다.

 

페르소나화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페르소나 사전적 의미는 머... 주인공 이미지? 이렇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책에서 설명하는 페르소나란 소비자를 여러부분으로 구분을 하고 고객이 굳이 직접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도 기업 자체에서 외향적으로 고객의 성향 및 그 집단적 특징을

 

알아 거기에 맞는 제품을 파는 것이라고 설명을 한다.

 

처음에는 완전히 이 개념에 대해 전무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이 언급한 페르소나

 

정말 좋은 같다. 어떻게 말하면 개인 집단의 대표자? 그런식으로 이해해도 무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후반에는 설득공법에 대한 것이 나온다.

 

설득공법을 개발함으로써 여러집단으로 나누어진 고객을 공략하고,

 

그 공략을 통해 성공을 이루자고 말을 한다.

 

정말 좋다. 요즘 세상에 개성도 다 각각 다르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과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관점이 다른 것 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거기에 그 두사람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정말 놀라운 일 아닌가?

 

나는 마케터를 꿈꾸고 마케팅 관련 서적을 많이 읽고 있다. 사실 많이 어려운

 

부분도 사실이다. 지금은 이공계에 있어 전과를 준비하고 있지만. 1학년이라는 기간을

 

이공계에서 다녔기 때문에 나는 사실 지금 경영학과나 마케팅쪽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공서적 및 전문서적을 읽고도 이해하는 게 더딘거 같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을 발판 삼아 다시 일어나거나 크게 발 돋움 한다면 그게 더 큰

 

의미가 있는게 아닌가?

 

모르는 것이 있다면 공부하고, 공부하고 최고가 되는 거다!!

 

최고를 위해 고고고!!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By. LeeJu

 

http://www.cyworld.com/LeeJuDot

d*******9 201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