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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독수리 학교에 보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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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서적에서 말하는 자기자신, 내면, 생각, 태도, 행동, 습관등에서 하는 얘기는 거의 공통적으로 실천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볼수 있다. 존맥스웰의 '태도'는 실천함에 있어서 우리가 지녀야할 태도에 대해서 'what'보다는 'how'를 제시하고 있다.
어떤상황에서 어떤태도를 가져야하고 이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생각을 해야하는지도 말해주고 있다. 태도를 통해 올바른 길을 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태도란 무엇이고 어떻게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 아닌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5가지 근원적 요소들 즉, '절망', '변화', '문제', '두려움', '실패' 에서 어떤 태도를 유지해야하는지 사례와 함께 좋은 인사들의 명언들을 곁들여 이를 풀어나가고 있다.
나에게 대부분의 말들이 가슴에 와닿는다. 이를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나로썬 각각의 명언과 제시된 행동들이 와닿다보니 책을 모두 읽은 후, 별도의 노트에 기록을 하고 틈틈이 보고 실천하고 있다.
태도는 우리가 인생의 종착지에 도달하기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해야하는 것이라고 본다. 우리가 다양한 삶의 경험을 겪으면서 태도로 인해 구름위로 날을수도 있고 때론 저 깊은 심해에서 허우적 될수도 있다. 그만큼 태도는 우리의 삶과 너무나도 직결되어 있다고 본다.
"존맥스웰의 태도"에서 알려주는 태도에 대한 방법론적인 부분들은 내가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하고 어떠한 태도를 반영해서 살아가야하는지 어느정도 해답을 주었다라고 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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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자체에서 느껴지는 포스~ 게다 띠지에 붙어있는 태도는 인생 최대의 자산(Asset)이다! 란 문구가 이 책 의 모든 내용에 대해 요약한다. 당신의 태도를 180도 변화시키는 놀랍고도 활홀한 경험 이란 이시형 박사의 추천글귀처럼 평소 긍정적 마인드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꼈던 나에게는 마음가짐에 대한 최종 지침서였다.
이책은 일단 태도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구분을 통하여 사람들이 반응하는 방법과 자신의 태도를 변화시킴으로서 스스로의 생활이 변화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전달하고 있다.
1장에서는 자라온 성격과 환경에 따라 태도는 달라질 수 있으며 자기 스스로가 거는 암시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2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도의 변화에도 극복할 수 없는 영역을 확실히 해둠으로써 무조건적인 긍정적 태도만으로 바꿀수 없는 실력, 경험,사실을 스스로 관리 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장에서는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단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게 해주며 인간관계를 조금씩 풀어나갈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인생의도도전을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게해주며 그러한 태도로 남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 낸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4장에서는 이러한 태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실력을 키우듯 태도도 가꿔야한다는건..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책을 통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나의 자아를 성장시켜야 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러한 추상적인 태도의 변화에대해 우리가 직면하는 어려움 예를 들면 문제를 대할때의 개인별 태도에 대한 특징이 및 두려움 그리고 실패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느 자기개발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태도를 관리하는 것에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교훈이 딱 맞아 떨어지는것 같다.
모든 문제는 해답이 있으며 문제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이 문제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잘 알게된다면, 그리고 그러한 태도를 관리한다면 누구에게나 어렵고 큰 시련, 혹은 실패..혹은 업무에서의 문제들에서 당황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그리고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받아들일 줄 아는 여유를 ...묵묵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햇다.
선물하려고 줄을 긋지 않았는데 주옥같은 내용을 옮기지 못해 너무 아쉽다.
일상이 지쳐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때..자기자신의 문제가 무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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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라는건 중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태도에 따라 작은 변화도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태도에 따라 기쁜일이 생길수도 있고 나쁜일도 생길수도 있다. 만약.... 했더라면.... 이 말을 나는 자주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을 많이 했다.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은 과거의 나의 잘못 때문에 일이 커진것도 있다. 그래서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 지금처럼 이러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지냈다. 이제는 그러지 말자고 다짐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도 과거에 잘못 때문에 일어났겠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라 생각해서 긍정적으로 바꿀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대해 조금더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뻤다. 지금 나의 삶은 빡빡한 연속이다. 아침에 눈뜨면 출근하고... 나의 회사 특성상 여름이 가장 바쁜 시기다. 그래서 회사에선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그러다 보면 저녁 퇴근시간.... 여유로움을 느끼는 건 일요일... 그래도 그 일요일이 있기 때문에 다시 충전을 하고 새로이 한 주를 시작한다. 나의 태도는 긍정적, 부정적 모두를 가지고 있다. 좀 더 부정적인게 더 많은 거 같다. 그래서 깊이 반성을 하고 조금더 긍정적으로 보내도록 노력한다. 태도는 삶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조금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나아갈수 있도록 노력의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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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스웰의 태도 “ 현재의 삶은 지금까지 보인 태도의 합니다.” 세계적인 리더십의 대가인 저자답게 독자가 어떻게 하면 삶의 굴곡 속에서도 좋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가를 간결한 문체와 예를 통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안되면 되게 하라!’ 라는 구호를 많이 듣고 자랐던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가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가졌음에도 안되는 것은 안된다라는 자조를 많이 했으리라 생각한다. 언젠가 일본과의 어업협상을 하러가는 대표단이 삭발과 붉은 머리띠를 두루고 출정했지만 결과는 재협상을 해야 할정도로 엉망이 였다. 그때 나는 일본의 실력과는 한참 차이가 있다라는 자괴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과연 태도가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가? 저자는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태도는 그럴 가능성과 토대를 마련해 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배운 것은, 태도로도 대신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배운 것이다. 실력, 경험, 사실, 영혼의 성장이 그것이면 태도는 관리를 필요로 한다고 한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일찍 결정을 내리고 그것을 매일 매일 관리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또한 이미 나에게 있는 나만의 태도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형성되었으며, 우리가 가끔은 심기일전하여 좋은 태도를 가지고자 해도 나의 삶 속의 절망, 변화, 문제, 두려움, 실패 등의 장애들로 인해 역경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각각의 장애물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의 기초가 되는 긍정적 태도의 소유자로 나를 분석하고, 어떻게 훈련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많은 통찰력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태도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이해와 개선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역경을 통해서 우린 성장할 수 있고, 실패란 단지 성공이 지연될 뿐이란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사명을 찾고자 하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좋은 멘토가 될 것으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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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그대로 나타낸다. 태도가 삶의 모든 측면을 보여주듯이 이것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존 맥스웰은 태도에 대해서 조목조목 강조하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가 든 수많은 예문 중에는 찰스 슈츠가 그린 <피너츠> 만화의 장면이 여러번 나온다. 그 중 루시와 남동생 리누스가 변화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변화의 문제는 바로 내부. 내 자신의 문제라는 것이다. 우리는 변화에 대해서 익숙치가 않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변화에 따른 고통과 시련의 와중에 우리는 태도에 대해 선택을 해야만 한다.
“삶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의 태도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며 자신의 태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29.
나의 태도가 주변에 의해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게 된다. 태도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선택을 할 수 있어 잘못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통해서 느낀점은 내가 얼마나 부정적인 생각을 한 사람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성장은 원하지만 변화되기를 거부하고 피하는 방식은 여전했던 것 같다.
“인생은 무언가가 되어가는 생동감 넘치는 과정이다. 지난 해에 자신의 관심 분야에 무언가를 추가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과거의 사고방식을 지니고 똑같은 경험들만 되풀이하고 있다면, 여전히 예측 가능한 반응들로 일관한다면, 당신은 지금 죽어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p.112
변화에는 항상 댓가가 따른다. 금전적인 것이든 시간이든 댓가없는 변화는 변화라고 할 수 없다. 변화에 대한 갈망은 하지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자신의 내부적인 심각한 문제이다. 물론 존 맥스웰은 실패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몇 가지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태도에 대해 바꾸고 실패에 대한 방법들은 나에게 자신감을 넣어 준다.
태도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고 도움이 되는 구절을 수첩에 적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좀도 의도적으로 올바른 태도를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 분명 나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의식적으로 행동한다. 태도에 의해 실력도 향상되고 실력 또한 태도에 걸맞지 않으면 많은 문제가 된다. 이 책은 자신의 내부적인 문제를 회복시키는 것이 두렵고 곤란한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격언들이 많이 있다. 삶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고 노력하는 사람은 더 이상 실패에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두려움은 스스로 물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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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존 맥스웰 목사님의 얼굴이 딱 띄었다. 어쩌면 저렇게 온화한 미소를 가지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내 마음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한 가지 한 가지 작은 깨우침을 나에게 주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것, 그리고 알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것, 그리고 부정적인 태도와 여러 가지 두려움.. 이것들에서 자유하지 못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많이 있었다. 그렇게 쉽게 포기해버린 것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이 책을 읽으며 정리되지 못한 나의 삶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긍정적인 태도를 덧입는 시간이 된 것 같다. 강한 흡입력과 감동... 너무나 좋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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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바라고 성공은 훌륭한 태도를 가져야 성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문제는 훌륭한 태도만으로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존 맥스웰은 이런 문제를 지적해줌과 함께 첫째로 실력이 갖춰줘야 하며 여기에 훌륭한 태도까지 겸비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무기력하거나 절망감에 빠져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에게 보다 현실적인 해결방안에 근거하여 긍정적인 태도로 현실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나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점들도 존 맥스웰의 가르침대로 하나하나 따르다 보면 어느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본문 마지막쯤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성공은 수확의 양이 아니라 매일 뿌리는 씨앗의 양으로 판단되어야 한다"
과정도 중요하지만 성공이냐 실패냐를 가늠하는 것은 결과라고 여지껏 생각해온 나에게 다시한번 과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문구이다. 오늘과 같은 경쟁사회에서 결과물(수확의 양)을 무시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모두들 잘 알고 있다. 그렇더라도 내가 매일 뿌린 씨앗의 양이 무시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 새겨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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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이 말에 당신은 동의하는가? 아니 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는가? 몇몇 동기부여 연사들이 좋아하는 문구이나...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라는 말로 책의 첫머리를 열고 있다. 나는 이 방법이 우선 신선했다. 그리고 맥스웰 자신도 예전 같으면 이 말이 맞다고 생각했을텐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는데서 사실 먼저 신뢰라는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고 본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과연 그렇다면 어떤 주장을 하고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읽어갔다.
즉 이 책이 주장하는 바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태도가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그래서 태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태도를 통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은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태도를 훌륭한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려준다고 한다. 또한 태도에서 장애가 되는 다섯 가지 요소 즉 낙담, 변화, 문제, 두려움, 실패를 어떻게 다룰지 한 챕터씩 다뤄주고 있다. 이런 모든 요소들을 "태도"라는 것과 관련짓고 있다는 것이 신선한 관점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의 첫머리 때문에 가졌던 기대감,, 그리고 워낙 평소에 좋아했던 저자 존 맥스웰의 책이라는 기대감,, 이런 것들 때문이었는지 솔직히 기대한 것만큼은 아니었다. 다른 책들과는 뭔가 다른 무언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음 그냥 요즘 난무하는 자기계발서적 중 하나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줄을 긋지 않을 수 없는 너무 좋은 문장도 많았다.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분명 태도와 관련해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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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리뷰]
존 맥스웰 (Dr. John C. Maxwell) 책을 다 읽어보았고, 강의도 들었고, 미국에서 잠시 대화도 갖을 기회를 얻은 나로서 그의 책과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는 나에게는 이번에 국일미디어에서 출판한 "태도"를 읽으면서 다시금 존맥스웰에 대하여서 감탄하면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리더십 전문가이자 성공학 강사. 미국에서만 1,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리더십 컨설팅 그룹 인조이(Injoy)와 이큅(EQUIP)을 설립하여 30년 넘게 포춘 500대 기업의 리더들과 각국 정부 지도자들을 상대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25명의 작가와 예술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함께 승리하는 신뢰의 법칙》, 《리더십 21가지 법칙》, 《성경에서 배운 21분 리더십》 등의 작품들이 있다. [책 핵심읽기] 내 삶은 왜 맨날 삐걱거리기만 할까? 대한민국 직장인의 80%가 행복하지 않다는 결과가 얼마 전에 발표되었다. 그 요인으로는 업무와 대인관계, 경제적 불만족이라고 한다. 그런 기사를 읽으면서 남들도 다 행복하진 않구나, 하고 위안 삼기에는 스스로에게 살짝 연민의 정도 인다. 그래도 저마다 성공하고 행복하기 위해 변화관리다, 자기계발이다, 희망의 끈을 잡고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어느덧‘대체 뭐 하나 되는 일이 없어’를 입에 달고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불행은 언젠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나폴레옹이 한 말이다. 하루에도 매순간 선택의 연속이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무엇을 보고 읽을 것인지. 무엇을 고르고 살 것인지 끝이 없다. 대개 어른이 되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 점점 더 큰 책임을 지게 되고 또 자신의 선택에 의해 대부분의 삶의 방식이 결정된다. 이처럼 우리가 의도적으로 내리는 여러 가지 선택 중 하나가 바로‘태도’라고 책은 시작된다. 그리고‘현재의 삶은 지금까지 보인 태도의 합’이라고 하면서 나폴레옹의 계보를 잇고 있다. 태도가 차이를 만든다. 자선사업가이자 작가인 클레멘트 스톤이 말했다.“사람들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 그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작은 차이란 바로 태도”라고. 흔히 동기부여 연사들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자질로‘훌륭한 태도’를 단골메뉴로 꼽는다. 이에 대해 세계적인 성공학 강사이자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은 성공하기 위해서는‘할 수 있다는 확신’만으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로 독자를 현혹하기 위함이 아니다. 다만 태도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태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태도를 통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태도를 나의 훌륭한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삶은 당신이 기대한 만큼만 당신에게 준다. 성공과 실패, 최고와 평범을 가르는 요인은 무엇일까? 한 타 차이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프로골퍼, 백분의 일 초 차이로 금메달을 따는 육상선수, 성공하는 사업가와 실패하는 사업가는 과연 무엇이 다를까? 존 맥스웰은 이에 대해, 실력과 경험의 차이가 엄청나지 않다면 단연코 그 사람의 ‘태도’라고 말한다. 중요한 경기를 앞둔 감독에게 물어보라. 감독과 선수들이 어떤 태도를 갖는가에 따라 경기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의사에게 물어보라. 응급실에서 한 생명이 위급을 다툴 때 환자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교사에게 물어보라. 시험을 치르기 전 학생들의 태도가 시험 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처럼 승자의 강점은 소질이나 재능이 아닌 오직 그의 태도에 달려 있다. 태도는 평생 나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역경을 헤쳐 나가는 든든한 자산이 될 수도,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스스로의 몫이다. 인생을 향한 현재의 내 태도가 성공을 향한 든든한 자산인지,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인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볼 일이다. [생각하며 책읽기] 철학자 볼테르가 말한 것처럼 누구나 인생이라는 카드 게임을 시작하려면 일단 자신에게 주어진 카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살면 살수록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더 커진다. 무엇을 먹을 것인지 스스로 선택하고, 어떤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텔레비전을 볼 것인지, 숙제를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한다. 또 어떤 친구를 사귈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할 것인지, 취직을 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한다. 누구와 결혼을 할지, 어떤 직업을 가질지 등 살면 살수록 우리는 더 많은 선택을 내려야 한다. 그런 만큼 자신의 삶에 대해 점점 더 큰 책임을 지게 된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살아온 시간이 축적될수록 자신의 사고와 행동방식은 환경과 조건의 영향을 덜 받게 되는 반면 자신의 선택에 의해 대부분의 삶의 방식이 결정된다. 이처럼 우리가 의도적으로 내리는 선택들 중 하나가 바로 태도다. (나의 태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중) 내가 살아오면서 배운 것 중 하나는 ‘삶은 당신이 기대한 만큼만 당신에게 준다’는 것이다. 만일 좋지 않은 것을 기대한다면 그것을 갖게 될 것이고, 좋은 것을 기대한다면 또 그것을 갖게 될 것이다. 왜 그런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하여튼 그렇게 되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만일 믿기지 않는다면 한 번 시험해보라. 앞으로 한 달 동안 가장 좋은 것만을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라. 최적의 주차장, 식당에서 가장 좋은 자리, 고객과의 훌륭한 상호작용, 훌륭한 서비스 등. 또한 모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할 때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지 지켜보라. 당신은 놀라게 될 것이다. (태도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꾼다 중) 중요한 것은 우리는 매일 매일 자신이 취하는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지나간 과거를 바꿀 수 없다. 또한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우리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이란 바로 나의 태도다. 삶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 10%와 그 일에 대한 나의 반응 90%로 이루어진다. 그것은 당신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자신의 태도에 책임져야 할 사람은 오직 자신이다. (태도를 자신의 밑천으로 만드는 방법 중) 누구나 이따금씩은 절망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절망하지 않고 지나가는 날은 거의 없다. 삶이 더 쉬워질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인생의 모든 단계에는 좋은 면과 나쁜 면이 있다. 나는 절망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이 세상에는 단지 두 부류의 사람들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절망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들과 회복되는 사람들의 차이는 바른 태도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매일 자신의 태도를 관리하라 중)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하려는 사람’, ‘하지 않으려는 사람’, ‘할 수 없다는 사람’이 그것이다. 첫 번째 유형은 자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성취한다. 두 번째 유형은 모든 것에 핑계를 댄다. 그리고 세 번째 유형은 모든 일에 실패한다. 그러나 태도를 통해서도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잰 스머츠는 “사람은 자신의 경쟁자에게 패배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자기 자신에게 패배하는 것”이라고 했다. (태도가 어떻게 두려움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중) [책한쪽 읽기] 차 례 1장 태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현재의 삶은 지금까지 태도의 합이다 1. 성격(personality) - 태도를 형성하는 가장 큰 요소 | 2. 환경 - 자라온 환경에 따라 태도가 달라진다 | 3. 주변 사람들의 표현 - 말 한 마디에 인생이 좌우된다 | 4. 셀프 이미지 -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5. 성장의 기회 - 무엇을 경험하는가 | 6 주변 사람들과의 교제 - 누구와 함께 있는가 | 7. 생각 - 무엇을 생각하는가 | 8. 선택 - 무엇을 하는가 2장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없는 것: 태도로 극복할 수 없는 영역 1. 태도는 실력을 대신할 수 없다 | 2. 태도는 경험을 대신할 수 없다 | 3. 태도는 사실을 바꿀 수 없다| 4. 태도가 영혼의 성장을 대신할 수 없다 | 5. 태도도 관리가 필요하다 3장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것: 태도를 통해 변화시킬 수 있는 것 1. 태도는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꾼다 | 2. 태도는 인간관계를 변화시킨다 | 3. 태도는 인생의 도전에 직면하는 방법에 차이를 준다 | 4. 태도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4장 태도를 자신의 밑천으로 만드는 방법: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방법 1. 당신의 태도를 책임져라 | 2. 현재 자신의 태도를 점검하라 | 3. 변화를 갈망하라 | 4. 생각을 바꿔 태도를 변화시켜라 | 5. 좋은 습관을 계발하라 | 6. 매일 자신의 태도를 관리하라 | 7. 태도의 다섯 가지 장애 5장 절망: 절망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 1. 적절한 관점을 가져라 | 2. 올바른 사람을 찾으라 | 3. 올바른 말을 하라 | 4. 적절한 기대를 가져라 | 5. 올바른 결정을 내려라 6장 변화: 사람들은 왜 변화를 거부하는가? 1. 개인적인 손실이 두려워 변화를 거부한다 | 2. 미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변화를 거부한다 | 3. 적절한 시기인지 알지 못해 변화를 거부한다 | 4. 어색한 느낌 때문에 변화를 거부한다 | 5. 기존의 방식 때문에 변화를 거부한다 7장 문제: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1. 문제는 어디에나 있고 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 | 2. 문제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 3. 문제를 지적하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다르다 | 4. 사람의 크기가 문제의 크기보다 더 중요하다 | 5. 문제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통해 오히려 발전할 수 있다 8장 두려움: 태도가 어떻게 두려움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 [한국양서보급중앙회 북멘토&북코치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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