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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뛰어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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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나중에 커서 자기는 축구 선수가 될거라고 말했다. 축구가 좋아서 하는 말일수도 있지만, 아들의 현재의 꿈을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 구입하게 된 책이다. 축구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박지성 선수의 일대기를 아이들이 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을 아들이 보고나서 좀 더 자신의 꿈을 키울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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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나중에 커서 자기는 축구 선수가 될거라고 말했다. 축구가 좋아서 하는 말일수도 있지만, 아들의 현재의 꿈을 위해 뭔가를 해주고 싶어 구입하게 된 책이다. 축구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박지성 선수의 일대기를 아이들이 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을 아들이 보고나서 좀 더 자신의 꿈을 키울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2년 월드컵 당시 포르투갈전에서 골을 터뜨린 박지성 선수는 검지를 입에 갖다 대는 골 세리머니를 한 후 히딩크 감독님에게 뛰어가 안기던 모습이 떠오른다. 아마 이 장면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장면일 것이다. 그만큼 자신을 믿어준 히딩크 감독에게 감사하고, 너무 기쁜 마음을 박지성 선수 나름대로 표현한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박지성 선수가 히딩크 감독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해본다.

 

  박지성 선수는 히딩크 감독님 덕분에 오늘의 박지성이 있게 된 것은 아닐까? 또한 선수를 믿어준 감독을위해 그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해준 박지성 선수가 있어서 히딩크 감독님도 더욱 뿌듯했을 것이다.

 

  박지성 선수가 처음 축구를 하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한다. 키도 작고, 몸도 약하고, 성격도 내성적인 아들에게 축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지성 선수의 아버지는 이런 박지성을 위해서 몸에 좋다는 음식은 뭐든 해서 먹였다. 그리고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아들 박지성 선수를 위해 정육점까지 운영하게 된다. 정육점을 하면 아들에게 고기를 실컷 먹일 수 있을테니 말이다. 또한 박지성 선수의 아버지는 몸에 좋다는 개구리도 잡아서 개구리 보약도 먹였다.

 

  오늘날의 박지성 선수의 지치지 않는 체력은 아버지 덕분일 것이다. 아들의 꿈을 위해 아버지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며, 이런 아버지를 실망시켜드리지 않기위해 박지성 선수는 연습을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 모든 것들이 박지성 선수의 꿈을 이루게 해준 것이다.

 

  박지성 선수는 항상 축구가 중심이었다. 축구를 잘하고 싶어서 체격을 키웠고, 몸에 좋다는 음식은 가리지 않고 먹었다. 야채, 고기, 생선을 골고루 먹는 것은 물론이고 징그러운 '개구리 보약'도 체력이 좋아진다는 말에 꾹 참고 다 먹었다. 또한 축구에서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잘할 때까지 연습을 반복했다. "발등 구석구석 6,000번씩 닿아야 공이 내 손에 들어온다." 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1년 내내 공을 갖고 다니면서 연습하기도 했단다.

 

t**********3 201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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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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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사랑하는 아이가 국내 축구선수 중에서 박지성선수를 좋아하는데 그의 어린시절을 담은 이 책은 말 그대로 아이에게 바이블처럼 느껴지나보다 읽고 또 읽고.... 목표를 갖고 산다는게 중요한 어린시절에 꿈을 꾸게 할 수 있고 바라볼 그 대상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만화라서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도 좋고 사진도 있어서 부록같은 느낌도 들고 선물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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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사랑하는 아이가 국내 축구선수 중에서 박지성선수를 좋아하는데

그의 어린시절을 담은 이 책은 말 그대로 아이에게 바이블처럼 느껴지나보다

읽고 또 읽고....

목표를 갖고 산다는게 중요한 어린시절에 꿈을 꾸게 할 수 있고

바라볼 그 대상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만화라서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도 좋고 사진도 있어서

부록같은 느낌도 들고 선물로 받은 일기장도 맘에 든다.

더군다나 일기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이렇게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반성하고 자기를 만들어간다고 교훈을 보여줄수있어서

일기쓰기 교육에도 아주 도움이 되는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가 잘 읽고 힘들어도 참을 줄 알아야한다는걸

스스로 깨우치게 되어서 좋다.

i***s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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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팬인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박지성 팬인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일전에 박지성 선수가 쓴 자서전은 전부 읽어본 상태라그 내용이 그대로 만화로 만들어져 있다면, 괜찮겠다 싶어서 아이에게 선물로 줬어요.안그래도 박지성 책을 광고에서 보고는 꼭 사달라고 애원을 했었는데,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있네요^^1,2,3권 마다 부록이 다른데, 부록도 맘에 드네요.일단 박지성 싸인이 있는 포스터, 꿈의 일기 노트... 스티커는 별로^^;최고는 노력하는 자만
"박지성 팬인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일전에 박지성 선수가 쓴 자서전은 전부 읽어본 상태라
그 내용이 그대로 만화로 만들어져 있다면, 괜찮겠다 싶어서 아이에게 선물로 줬어요.

안그래도 박지성 책을 광고에서 보고는 꼭 사달라고 애원을 했었는데,
몇 번을 반복해서 읽고 있네요^^

1,2,3권 마다 부록이 다른데, 부록도 맘에 드네요.
일단 박지성 싸인이 있는 포스터, 꿈의 일기 노트... 스티커는 별로^^;

최고는 노력하는 자만이 될 수 있다는걸 알아가는것 같아요.
축구 만만하지 않다 아들아~~~^^

초등학교 1학년인데, 이 시기 아이들이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듯..ㅋㅋ

YES마니아 : 로얄 g******1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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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지성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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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박지성의 이름은 알 것이다.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우리에게 다가온 박지성, 지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그가  자랑스럽다.   이 책은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 박지성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우리 아이를 위해 신청한 책이다.게다가 만화책이라 더 좋아하는 책이다. 책이 온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몇번이나 보고 또는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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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박지성의 이름은 알 것이다.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우리에게 다가온 박지성, 지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그가  자랑스럽다.

 

이 책은 축구를 너무 좋아하고 박지성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우리 아이를 위해 신청한 책이다.게다가 만화책이라 더 좋아하는 책이다.

책이 온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몇번이나 보고 또는 보는 책,

얼마나 재미있어서 저러나 싶어 책을 잡았는데 나도 우리아이처럼 이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가 된  '멈추지 않는 도전' 어린이 판이다.

그 책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책의 내용을 아이들이 읽기 쉽게 만화책으로 선보이는 책인것 같다.전체적으로 이야기 흐름도 무난하고 그림도 깔끔하다.

책 중간중간 박지성 선수의 어린 시절부터 월드컵때까지 사진을 보는 재미도 있다.

 

박지성 선수가 평발에다 무지 연습벌레였다는 사실은 이미 많이 들어온  터이지만 이 책을 보니 정말 그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았던 제2의 선수가 월드컵에 그리고 프리미어리그까지 나갈 수 있게 된 건 순전히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겼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정한 목표에 집중하며 부족한 부분은 잘할때까지 연습을 반복했고, 닮고 싶은 사람을 정해 그 사람처럼 되려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아무리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았고, 인간관계에서도 먼저 손을 내밀며 주변사람들과 잘 지냈다.

 

'발등 구석구석 6000번씩 닿아야 공이 내 손에 들어온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1년 내내 공을 갖고 연습했다는 박지성

체격이 왜소할뿐만 아니라 체력이 약해 몸보신을 위해 '개구리 보약'까지 꾹 참고 먹었다는 그는 정말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이다. 

또한 그의 등뒤에는 언제나 묵묵히 자신을 믿고 지켜봤던 부모님이 계셨기때문에 지금의 박지성이 있지 않았나 싶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볼만하다.

단순히 박지성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했는지 충분히 아이도 느낄수 있을테니까...

 

 

 

YES마니아 : 골드 o****o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