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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공작과 웬디 왈츠^^ 듬직한 라드공작은 3년을 어떻게 기다려주었을까? 그래도 그 긴긴 세월3년을 독자들과 같이 보냈다면 이책 참 힘들었겠지만~ 3년을 점프해서 다시 만난 외전~ 평민이라는 신분때문에 무시를 받고 여러일을 겪게 되지만 그래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웬디~ 그리고 뜻하지않게 이별을 하게 웬디가 다시한번 깊은 사랑을 느끼게 만드는 엔딩~ 마지막까지 가슴을 울리게하는 작가님께 감사하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긴긴 장편이라 다시 재탕을 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웬디를 잊지못할것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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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와 웬디의 결혼과 그이후의 생활을 담은 외전. 소개글에 멜리사가 라드가 3년이나 참았으니 첫날밤 짐승이 되어도 이상하지않다는 문구에 달달을 기대했다. 그러나 그들의 첫날밤은 너무도 퓨~~~어했다. 아주 조금이라도 야시시한게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명색이 첫날밤인데. 낭만스러움도 좋지만... 평화로운 생활속 영지순례하며 생긴 웬디의 신분에 대한 멸시사건은 오히려 웬디의 강단을 볼수있게했고, 영지민을 위하는 현명함도 볼수있게 했다. 그러나 이웃나라 왕자와의 만남은 웬디를 궁지로 몰고 그의 불편한 집착으로 두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했지만 사건 클리어 해피엔딩. 책분량 나머지 반 외전으로는 시간요정을 도와주고 받은 과거로의 여행. 라드의 아카데미시절로 돌아가 그와의 추억을 만들고 결국 둘의 운명적 사랑을 다시 한번 알수 있게했다. 물론 현재로 돌아올때는 라드에겐 없는 웬디만의 추억이라 아쉽긴하지만. 나머지 외전은 숲의요정 쥬네소네뜨 얘기와 웬디와 라드의 딸인 쥬네소네뜨의 요정의 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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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후 또 외전보는 재미가 있죠..ㅎㅎ 외전 안에 또 다른 외전이 있어 더 재밌었어요.. 웬디와 라드의 결혼생활 얘기가 달달하진 않았지만 아이도 낳고 잘 사는것을 보니 웬지 흐믓했네요.. 로맨틱 판타지 소설을 정말 많이 읽고 있는데..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작가님 필력..정말 좋은것 같아요...초반에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산으로 가는 책들도 진짜 많은데 이책은 안그래요.. 감정 표현들도 섬세하고 내용도 정말 좋아요.. 종이책 소장 해서 정말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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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다 해결되고 결혼까지 한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은 이제는 부부로 서로를 위해주며 살아갑니다. 결혼후 태클거는 귀족들 처리햐냐 편견들 지혜롭게 넘어가랴 웬디는 여전히 멋있네요. 근데 보통 외전이라고 하면 짧은글에 저렴한 가격인데 얘기가 많아서인지 이 외전은 내용도 알차고 그만큼 가격도 비싸요ㅜㅜ 그래도 본편 재미있게 보신분은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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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2권에서 웬디와 라드가 결혼하는걸로 끝났는데 외전을 보니 부제가 붙어 있다. '본편에서 미처 보여 주지 못한 웬디와 라드의 달달한 신혼 일기'라고. 외전마저도 본편처럼 페이지수가 엄청나다. 다른 일반 전자책으로 따지면 거의 2권분량이다. 이럴거면 외전이 아니라 3권이라 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다. 결혼 이후에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여러 에피소드로 나오는데 재밌게 봤다. |
| 보면서 이거 본편에 들어가도 될 내용 아닌가.. 싶었어요ㅋㅋㅋㅋ 사건이 되게 구체적이고 길어서.. 뭐 본편은 거기서 끝났고 이어지는 이야기가 외전이라면 이상할것도 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시간여행을 한 주인공이랑 요정인 쥬아소네뜨가 나오는 외전이 참 맘에 들었어요. 1권에서도 쥬아소네뜨 외전이 나오는데 그것도 좋았구요. 관련 외전이 더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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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도 무척 재밌네요. ^^특히 공국과의 마찰이나 웬디의 신분상의 마찰을 매우 솔직하게 그려냈어요. 물론 이번에도 웬디의 기지로 훌륭하게 극복해냈구요. 아카데미 이야기는 정말 즐겁게 읽었어요. 웬디와 라드의 10대 시절이라니.... 다시 만나도 언제 만나도 둘은 사랑에 빠질 운명이였나봐요. ^^ 요정이야기도 무척 재밌었구요. 본편보다 흥미진진한 외전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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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서 작가의 로맨스 소설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외전 - 블랙 라벨 클럽 015>입니다.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본편 2권과 외전 1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외전입니다. 가상의 세계이며 서양풍 귀족이 등장하는 신분제 사회이면서 요정이 있는 판타지 세계이기도 합니다. 귀족가에서 나와 새로운 신분으로 살아가는 웬디 왈츠와 웬디를 처음 순간부터 관심을 가졌던 황실 기사단장 라드 슈로더가 본편에 이어 외전에서는 결혼하고 신혼을 시작합니다만, 이웃 공국의 후계자가 나타나면서 신혼 생활에 다시 문제가 시작됩니다. 본편과는 또 다른 웬디와 라드가 등장하는 내용이며, 본편에 등장한 인물들이 다시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본편보다 조금 더 판타지 소재가 더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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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내용에 아쉬움이 전혀 없어서인지 외전은 잘 읽히지 않았어요 결혼식 끝나고 남주의 영지에 내려가 적응하는 내용과 신혼의 달달함 마지막에 요정이야기가 쬐끔나옵니당 역시나 우리의 야무진 여주 웬디는 어디서든 잘할것이기 때문이죠 두 남녀의 뒷이야기와 좀더 꽁냥거림보고싶은 분은 만족하실거구요 저처럼 본편 풀만족한 사람들은 2권에서 멈춰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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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으로 본편은 샀는데 외전은 파는 분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새책 사자니 넘나 비싸서 이북으로 구매한 웬디꽃집 외전입니다. 요정의 능력이 깃든 검지 손가락으로 식물을 자라게 한다는 설정이 매력적인 로판으로 연재때부터 재미있게 읽었더 작품이에요. 출간을 기다리긴 했는데 두껍긴 했지만 가격이 많이 비싸더군요. 심지어 이북도 디앤씨건 좀 비싼 편이라 살짝 부담스러웠어요. 본편에 이어지는 이야기로 웬디와 라드 슈로더 경의 결혼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당시에 볼 떄는(본편기준) 약 일년 뒤인 지금 외전을 읽으려니 남주의 하오체가 좀 많이 거슬리지만 내용은 훈훈하고 나쁘지 않았어요. 좀 지나치게 무난한 전개인 듯한 느낌도 있었지만요. 또 외전권의 외전이 두편정도 있는데 첫번짜는 요정의 장난에 휩쓸려 과거로 가서 아카데미 시절의 소년 라드와 얽히는 내용인데 좀 지루했고요. 두번째는 웬디에게 힘을 주었던 꽃의 요정 쥬아소네뜨의 시점에서 그려지는 짧은 후일담의 뒷이야기인데 요건 훈훈하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