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를 구성해가며 공부하는 학습서인데, 그림으로만 되어 있는 책에서 문화도 다른 나라의 스토리를 구성하기가 쉽지는 않다.
티처스가이드가 없으면 활용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다만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만 되어 있어 플래시 카드로 활용할 수도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알기가 쉽지 않은 단어들어 있다. 이래저래 난감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