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타치토카작가님의 노라가미 15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때 저의 최애만화였어요...어렸을때 보다가 우익터지고나서 안봤는데 그냥 완결나온김에 다 읽었습니다. 다시봐도작화가 너무 예쁘고 세계관도 독특하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고 남주랑 여주간의 서사랑 관계성까지 완벽했던 작품입니다. |
| 아다치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15권을 봤는데요 노라가미 시리즈는 3명의 주인공이 있요 야토, 이키 히요리, 유키네 이 3명인데요 고민해결사 일당인 주인공들이 전화 한 통이면 단돈 5엔에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하는 설정이 신선해서 좋았네요 |
| 신은 알아주는 인간이 없으면 소멸한다는 대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잊혀지지 않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야토의 이야기... 일본에는 정말 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인지 만화책에도 그런 신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신에 대해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왠지 부럽기도 하다. |
|
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