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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솝우화 책이 생겨 신난 라하. 집에 있는 내용과 사른 새로운 이야기라서 더 신났네요. 먼저 까마귀와 여우 ^^
입체북이 신기해서 혼자 손으로 발로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 보네요. 팝업북이 있긴 한데 그 중에서도 각 캐릭터별로 다 움직이니 더 신기해하네요. 이야기에 맞춰 여우 꼬리도 흔들어보며 책읽기에 참여합니다
일반적으로 팝업책은 캐릭터 한개 정도 움직이는데 훈민의 이솝우화는 입체감있게 캐릭터 별로, 배경까지 따로 움직여서 더 사실적으로 보입니다. 캐릭터의 표정도 익살맞고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책을 펼치면 두 페이지에 걸쳐 배경과 함께 팝업이 되서 배경, 바닥, 캐릭터까지 모두 무대를 연상시키네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을 넘길 때 배경과 활짝 펼쳐지고 캐릭터가 올라오니깐 훨씬 생동감 있네요 라하는 한글을 읽기 때문에 서로 역할을 나눠 책을 읽어봤습니다. 저는 해설과 까마귀, 라하는 익살스럽게 여우 ^^
치즈를 들고 있는 까마귀를 꼬여내고 있는 여우 표정이 생생하죠 여우가 '까마귀님~ 까마귀님~'하며 라하는 여우를 직접 움직여줬어요 저는 딴짓하는 줄 알고 '왜그래~?' 햇더니 '여우가 말하는 것처럼 움직이는 거야~'하더라구요 ㅎㅎㅎ 아부하는 여우를 표현하려는 건가 봅니다. 팝업책이라 좀 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네요 ^^
까마귀가 여우의 꼬임에 넘어가서 치즈를 떨겼어요 그걸 들고 도망가는 여우~ 떨어지는 치즈가 생생하죠? ㅎㅎㅎ 도망가는 여우 꼬리를 또~ 라하가 흔들어줬습니다. 주인공은 아니지만 까마귀와 여우를 지켜보던 토끼의 표정이 살아 있죠? ㅎㅎ 한심한 듯 째진 눈으로 비웃더니, 후회하는 까마귀를 보면서는 ㅉㅉ하는 표정까지 ^^ 책을 읽어줄 때마다 동물들의 표정이 새롭게 보이네요 이솝우화는 짧은 이야기 속에 강하가 메시지를 전해주네요 ㅇㅏ이가 5살이 되니 자꾸 교훈을 남기고 교육적 메시지를 주려고 하는 압박이 옵니다. 라하에게 까마귀는 기분이 어떨까? 물으니~ '여우가 미울꺼 같애' '근데~ 여우는 좋겠다. 맛있겠어' ㅋㅋㅋㅋ ㅋㅋㅋ 5살 아이라 교훈을 전달하기 실패 ㅋㅋ 그래도 참아야죠. 5살에게 교훈보다 스스로 이야기를 느끼도록 두려고 합니다. 그림보고 상상하고 혼자 생각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수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자꾸 툭툭 교훈을 주고픈 욕구가 솟아나요 ㅋㅋㅋ(참아야지) 이건말이야~ 달콤한 말에 현혹되지 말고~ 블라블라블라~ 세계명적동화 팝업북 훈민출판사 팝업 이솝우화는 꼼꼼하게 신경써서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예요 캐릭터의 표정, 행동이 살아 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책을 봅니다. 아이와 호흡하며 즐거운 책읽기 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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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출판사, 팝업으로 만나는 <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 팝업북> 얼마전 구입한 드림큐브탓인지, 요즘 책을 잘 보지않는 아이를 위해 훈민출판사의 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 팝업북을 준비해봤어요 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 팝업북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내용의 명작동화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일러스트와 간결한 내용들로 엄선하여 이솝우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에게서 좋은 교훈을 배울수 있답니다. 또한, 팝업형의 책을 넘길때마다 그림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는 팝업북의 구성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다고 해요
오늘 재동이와 함께 읽을 책은 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 팝업북 시리즈중 '해와바람' 과 '개구리들의 임금님' 이에요
- 해와 바람 - 바람과 해가 서로 힘이 세다고 다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힘겨루기를 하게 되었어요 저 멀리서 걸어오는 남자의 웃옷을 벗기는 겨루기였지요. 해와 바람중 누가 남자의 웃옷을 벗길수 있을까요?
이솝우화 해와 바람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평화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해님의 부드러움이 때론 강함을 이기는 지혜다 라고 생각해요 -개구리들의 임금님- 푸른 나무가 우거진 연못에 개구리들은 아무걱정없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임금님이 계시면 좋겠다 싶어 기도를 해요. 임금님이 필요하다는 개구리들에 기분이 상한 임금님은 연못에 통나무를 던져주어요. 개구리들은 통나무를 재미나게 가지고 놀지요. 화가난 임금님은 무시무시한 동물을 내려주었어요. 연못에는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이솝우화 개구리들의 임금님은 우리에게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나는 이솝우화도 읽고 교훈도 배우고 팝업북의 매력에 푹~ 빠진 독서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교훈도 주는 세계명작동화 팝업북 시리즈! 책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게 할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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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 팝업북시리즈 아이들 손에 딱 잡혀서 휴대하기도 좋은 알맞은 사이즈(180X180)네요
요즘은 팝업북이 정말 다양하게 잘 나오는것 같아요 팝업북이 세로로 나와있으니 색다른 도서를 만나서 앉은 자리에서 두권을 뚝딱 다 읽었네요
팝업북은 아이들이 좋아해서 종종 사서 아이들이 볼수 있게 해주었는데 훈민출판사에서 나온 팝업북은 속지작업에 굉장히 신경을 쓴듯했어요 팝업북의 붙임새도 꼼꼼하고 색감도 선명하고 밤에 조명을 비추어서 읽어줘도 좋을 듯했어요
개미와 배짱이를 스토리를 아이들 덕분에 다시 읽어보게 되었는데 어릴적에 느꼈던과는 사뭇 다르네요 단순히 놀기좋아하는 베짱이와 열심히 일하는 개미만을 기억했지만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봄,여름,가을,겨울등 사계절에 대해 배워보았답니다.
결국 추운겨울이 되고 눈 내린 산 속을 헤매던 베짱이가 개미이 집을 발견했어요. 열심히 일했던 개미친구들은 어떤 겨울을 보내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개미친구들은 베짱이를 도와주게 되었을까요?
다음에 읽은 도서는 해와 바람이야기랍니다. "세상에서 내가 힘이 제일 세지." 바람이 우쭐우쭐 말했습니다. "천만에 힘이야 나만큼 셀까? 바람과 해가 서로 힘이 세다고 다투고 있었어요.
해와 바람의 힘겨루기는 누가 이겼을까요? 아직 글씨는 모르지만 햇님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을 보고 "햇님이 불이났는데 왜 웃어요?"
무엇보다 훈민출판사에서 나온 세계명작동화 팝업북시리즈는 팝업북이 각 권마다 다르게 만들어졌답니다. 넘겨보는 재미, 관찰하는 재미, 이야기를 통해서 인성을 배우는 재미까지 다양한 팝업북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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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죠~^^
찢을 가능성이 높은 책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책 중 하나가 팝업북 같아요~
이솝우화 두 편을 팝업북으로 만나보았어요~
아이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이야기에요~
왜 토끼가 빠르고 거북이가 느린지에 대해서는
아직 감이 없는거 같아서
우선 깡총깡총 토끼가 빨리 뛴다와 엉금엉금 거북이가 느릿느릿 기어간다를
설명해 주었네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팝업된 동물들의 표정이
리얼이에요~^^
다시 그림을 보면서 혼자 대화체로 이야기 하기 바쁜데
팝업북은 펼쳐놓고 대화만들기가 쉬워서인지 자주 들고와서
움직이면서 살펴보고 있어요~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기로 하고 쌩 달려가는 토끼 모습인데
살짝 당기면 쓩~ 날아가듯 달려가는 모습이라
보면서 더 신나하고 있어요~
예전에 제가 어릴적에는 시골쥐와 도시쥐라고 제목이 되어있었던거 같은데
제목은 달라졌지만 내용은 같아요~
들쥐집에 놀러간 집쥐가 초라한 밥상을 보면서
실망스럽다고 하죠~
허겁지겁 도망가기 바빠서 맛있는 음식은 손도대지 못하죠~
초라하지만 편안하게 밥먹을 수 있는 우리집이 더 좋다면서 떠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한쪽 다리가 쑥 등장하는 페이지가 재밌는 모양입니다.
허둥지둥 도망가는 쥐들의 표정도 압권이구요~^^
팝업북을 올리고 대화체만 간단하게 말하면서
책
장을 넘겨서 이야기를 읽어주는것도 방법이 될 듯 해요~
개구리들의 임금님/ 비둘기와 개미/은혜갚은 생쥐/ 욕심많은 개/ 꾀많은 당나귀/ 까마귀와 여우/ 개미와 배짱이/ 해와 바람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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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 2권 받았어요.. 토끼와 거북, 집쥐와 들쥐 입니다. 표지는 너무 귀엽고요.. 반짝이는 펄감도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
그 중 먼저 토끼와 거북 을 볼까요? 이렇게 책을 펼치면 토끼와 거북이가 팝업으로 쑥~~ 올라와요... 뒷 배경인 산과 나무도 물론 팝업으로 올라오고요.. 아이가 너무 흥미 있어 하겠죠? 움직이는거 너무 좋아하잖아요~~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로 열자마자 환호성이에요~~~ 토끼와 거북이 꽃까지 팝업으로 쑥~ 올라와서 책 읽는데 더욱 집중을 하네요..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인 토끼와 거북이지만, 팝업으로 아이에게 보여주고, 같이 읽으니 더욱 더 재미 있어 하네요..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상상해 볼까요? 아이의 상상력에 팝업북이 더욱 더 힘을 실어 주네요~~
이번 페이지는 아이가 더 좋아해요.. 토끼를 움직이면.. 왔다 갔다~~숑~~~ 토끼가 재빨리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했어요.. 토끼는 빨라.. 하지만 거북이는 느려~~ 아기 곰이 신호를 내렸어요.. 토끼는 순식간에 언덕으로 갔지만, 거북이는 엉금엉금 한걸음씩 움직이네요~~
다른 동물친구들이 거북이를 놀렸지만, 거북이는 열심히 기어갔어요.. 느린 거북이가 과연 토끼를 이길 수 있을까요?
빠른 토끼는 산중턱까지 왔지만, 거북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러자 토끼는 한 숨 자고 가도 늦지 않을꺼란 생각에 누워서 코를 골며 잠이 들었어요.. 거북이는 쉬지않고 열심히 산으로 올라왔어요.. 어느새 잠든 토끼도 지나쳐서 산꼭대기고 향하고 있어요...
실컷 잠을 잔 토끼는 나중에 일어났지만, 이미 거북이가 산꼭대기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빠르다고 너무 자만한 토끼는 이렇게 거북이에게 지고 말았답니다. 아이가 팝업북이라 토끼와 거북이 그리고 동물친구들을 흥미롭게 봤답니다. 이야기도 더 집중해서 듣고, 아이의 흥미 유발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집쥐와 들쥐... 이 이야기도 팝업북이라 아이가 너무 흥미있게 봐요.. 이미 쥐들을 다 뜯어 놨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보는 아이가 신기하네요~~ 생쥐 생쥐 하면서 쥐를 가르켜요~~
맛있는게 많은 집쥐의 집에 놀러간 들쥐가 부러워하고 있어요... 집쥐는 매일 저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하니.. 들쥐가 부러운가 봐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에요... 사람이 들어오는 거에요~~~ 들쥐와 집쥐는 재빨리 숨어야 했어요.. 맛있는 음식은 먹어보지도 못한채, 사람이 돌아갈때까지 숨어있어야 했답니다...
사람이 돌아가고, 다시 먹으려고 했지만, 다른사람이 또 들어오네요.. 들쥐와 집쥐는 또다시 숨어야 했어요~~~ 맛있는 음식은 먹어보지도 못했어요...
들쥐는 맛있는 음식은 먹어보지도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조마조마하게 겁에 질려 먹는 음식보다, 초라하더라도 마음편히 먹을수 있는 내 집으로.. 돌아가네요.. 맞아요. 아무리 진수성찬이라 해도, 먹어보지도 못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마음편하게 먹는 내 집이 최고 아니겠어요 ^^
팝업북에 관심을 많이 보여요~~ 여기도 만져보고 저기도 만져보고, 아이의 눈 높이에 맞는 그런 팝업북이네요~~
토끼와 거북이에 관심이 많아요.. 자꾸 떼려고 하지만, 그만큼 관심이 많은거 아니겠어요?? 아주 재미있게 본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뭐가 나올까~~ 짜잔...
아이의 흥미 유발에 성공했네요..하나씩 넘겨가며 팝업으로 올라오는 재미있는 그림에 웃고, 읽어주는 이야기에 귀 귀울이며, 하나 하나 배워가는거보면 너무 기특해요.. 아이에게 책 보는 습관을 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함께 팝업북 보며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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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4살이 되고 여러가지 책을 많이 읽어보면서 세계명작동화책도 읽어주고 싶더라구요. 일단 명작동화는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가 있자나요. 저 또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았답니다. 훈민출판사에서 나온 세계명작동화 이솝우화가 팝업북으로 되어있다고 해서 두권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처음 받아본 책은 " 꾀 많은 당나귀" 에요. 그림을 보니 왠지 예전에 읽어본 내용인거 같아요.
옛날에 소금장수가 당나귀를 끌고 개울가를 건너게 되었는데 당나귀에게 넘어지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었어요.
개울을 건너다가 돌에 걸려서 물속에 빠지게 되었어요.
당나귀가 싣고 있던 소금이 물에 다 녹아내렸고, 당나귀는 한결 가벼워져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음날 당나귀는 물에 빠지면 짐이 가벼워진다는 것을 알고 일부러 물에 빠졌어요. 소금장수는 당나귀가 괘씸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소금 대신 솜을 넣고 개울을 건넜어요. 이번에도 당나귀는 일부러 물에 빠지고 소금장수는 모른척했어요.
그런데 당나귀가 일어나니 소금이 몇배는 더 무거워서 당나귀는 꾀를 부린것을 후회하였답니다. "당나귀가 나쁜꾀를 부려서 그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교훈을 얻게 되는데 내용도 길지도 않고 짧아서 어린아이가 보기에도 괜찮고 팝업북이라서 입체감이 살아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음책은 "은혜갚은 생쥐"라는 책이에요.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귀엽네요.
어느날, 곤히 잠자는 사자옆에 생쥐가 사자의 콧수염을 잡아당기게 되요.
화가 난 사자는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생쥐는 너무 무서워서 사자에게 한번만 살려달라고 하고 사자는 생쥐를 놓아주게되요.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사자는 걸리게 되고 그 걸본 생쥐는 사자의 은혜를 갚아준다고 해요.
생쥐는 친구들을 모아서 다 함께 그물을 이빨로 갉기 시작해요.
덕분에 사자는 그물에서 나올수 있게 되고 작다고 무시했던 생쥐가 자신을 살려준거에 너무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 이 책을 읽고 은혜를 갚을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배우고 작은 동물도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다 누구든 잘하는 것은 있기 마련이니까 말이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팝업북으로 되어있어서 일단은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성공~! 내용을 실감나게 읽어주니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어흥~으르렁 거렸어~ 하니!! 따라서 으르렁~ 하면서 같이 재밌게 읽어보았답니다. 세계명작동화를 읽어보면서 내용도 너무 재밌고 그림도 귀여워서 좋았던거 같아요. 더 다양한 내용의 세계명작동화를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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