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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선정적인가요?^^ 하지만 더한 것도 없이 덜 한 것도 없이 솔직한 제 생각입니다. 강의 없이 책만으로는 절대 만점이 될 수 없기에 평가도는 중간입니다^^
책 내용은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simple하고 쉽게 설명하면 간략하게 문장/뜻 이런식으로 주제별로 묶어서 교재 처음부터 나열되어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사실 본 교재는 강의를 위한 교과서에 해당하는 책이기 때문에 강의방송 안 보실 분은 구입하셔도 그다지 도움이 안 되실겁니다. 문법이나 독해에 관한 책도 아니고 '살아있는 회화'에 초점이 맞추어진 책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방송을 보면 아시겠지만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강의 가운데 역시 실시간 communication이 이루어지면서 학습 효과가 극대화되는 방식의 강의이기 때문에 교재만 가지고는 반쪽, 아니 반의 반쪽의 효과라도 나오면 다행인거겠지요.
하지만 분명 방송을 보고 열심히 공부하실 분이시라면 꼭! 구입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방송 한 번만 들어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책에 왜 여백이 많은지 simple한 표현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또 재미있게 유기적으로 연결 시켜주시는지^^ 어제 첫 개강 오늘 두 번째 강의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루빨리 최고의 무료영어강의를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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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또한 저자가 시나리오에 근거한 한글문장을 주고 영작을 해서 정확하게 말하게 하고 있습니다.
또, 일반적인 사람이 보면, 책의 페이지에 비해서 글이 좀 적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방송이나 자기 학습을 통해서 마인드맵처럼 파생되거나 관련된 문장을 이야기할 것이므로 그런 추가/확장을 위한 여백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문제로 이 책을 구입하시는 분은 꼭 방송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저자가 1년 6개월간 방송에 참가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거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영어 교재라는 것은 결국 구매자가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이것은 저자뿐만 아니라 구매자의 의지, 열정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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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과 책의 내용이 너무 딴판입니다. 이 정도로 딴판인 책은 이 책이 처음이네요. 이 분이 한참 활동할 때 강의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십여년이 지나서 언뜻 생각이 나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와 관련한 기사들을 읽어보면 이 분이 한국에서만 영어 공부를 했고- 관련 전공도 영어와는 무관함 - 기사 내용 읽어서 이리저리 유추를 해보면 27세~28세 경부터 외국인 학교의 유일한 한국인 교사로서 20여년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인터뷰 당시 내용에 48세 라고 했고, 20여년 근무를 했다고 하니, 이렇게 유추가 되네요. 지금 현재 나이는 70세 이쪽저쪽 되실 것 같네요. 이런 사연이 있는 분인데요, 책 제목을 보면 이 분이 외국인 학교의 유일한 한국인 선생님으로서 근무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영어 실력을 키운 영어공부사연/영어 공부법이 실려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전혀 그런 책 아닙니다. 그런 내용 하나도 없어요. 그냥 회화구문책입니다. 이 분이 이렇게 영어를 잘하게된 사연이나 공부법 배울려고 이 책 구입하시면 완전히 속게 되는 겁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런 내용 전혀 없어요. 그냥 회화 표현책입니다. 책목차를 표시면 잘 나와 있고, 미리보기를 보셔도 어떤 책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지레 개인 짐작으로 책의 목차를 확인도 하지 않고, 덥썩 구매를 하고보니 이렇네요. 제 불찰이죠. 책의 목차도 안내되어 있고, 미리보기도 서비스 제공되니 확인후에 구입하시길... 아무튼 책 제목하고 책내용하고 이렇게 다른 책은 진짜 처음 봅니다. 이렇게 책제목하고 책내용하고 완전히 딴판인 책말고, 이 분의 영어공부노하우를 담은 책이 나온다면 참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