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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관찰력에 흥미를 최대한 이끌어주는 책
"아이들의 관찰력에 흥미를 최대한 이끌어주는 책" 내용보기
이책은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착시의 세계에 촛점을 맞추고 아주 흥이롭고 재미있게 그 세상을 풀어가는 책입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대강대강 읽는 아이들에게도 사진 한 장과 짧은 설명이 곁들여진 한페이지를 책을 거꾸로 보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고, 머리도 나름대로 굴려가며 한참동안 보게 합니다. 사진이란 보이는 그대로를 전해주는 시각전달 방법에 하나이지만 빛과
"아이들의 관찰력에 흥미를 최대한 이끌어주는 책" 내용보기
이책은 눈으로 보이는 세상에서 착시의 세계에 촛점을 맞추고 아주 흥이롭고 재미있게 그 세상을 풀어가는 책입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대강대강 읽는 아이들에게도 사진 한 장과 짧은 설명이 곁들여진 한페이지를 책을 거꾸로 보기도 하고 돌리기도 하고, 머리도 나름대로 굴려가며 한참동안 보게 합니다. 사진이란 보이는 그대로를 전해주는 시각전달 방법에 하나이지만 빛과 명암 그리고 사물을 보는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보인다는 것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이태리에 유명한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에 가면 모두들 피사의 탑 멀찍이에서 자신이 기울어진 탑을 밀어올리는 듯한 모양새로 사진을 찍곤 했던일이 기억나는군요. 책의 첫장에선 설명되어진대로 보면서 착시현상을 신기해 하다가 점점 사진에서 어떤점이 보이는 것과 다른 눈속임의 단서인지를 찾으려고 알고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총동원 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은 즐거운 놀이 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책 입니다.
c******4 200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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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부터 너무나 특이한 책입니다. 머릿말이 씌여있는 페이지를 뒤집으면 오목하게 있던 부분이 볼록이로 바뀌고 마니까요.  우리들이 부르는 착시 현상에 대힌 책입니다. 각도의 마술도 들어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들을 보며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물체의 수와 방향들.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네요. 세모가 아닌 것을 카메라 각도 하나로 세모처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내용보기

 머릿말부터 너무나 특이한 책입니다.

머릿말이 씌여있는 페이지를 뒤집으면 오목하게 있던 부분이

볼록이로 바뀌고 마니까요.

 우리들이 부르는 착시 현상에 대힌 책입니다.

각도의 마술도 들어있습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들을 보며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물체의 수와 방향들.

아이들에게 세심한 관찰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네요.

세모가 아닌 것을 카메라 각도 하나로 세모처럼 보이게 하고

계단 세 개를 올라가 이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든 착시현상.

아이들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한채 이건 마술이야 마술!! 하고

탄성을 지른답니다.

 우리 큰 아이는 이 책이 무서울정도로 신기하다네요.^^

우리는 늘 우리가 보고 싶은 것, 보이는 것만 보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더 넓은 것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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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사 주려고 해도 곤란할 때가 있다. 어떻게 좋은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들 특성에 맞는 책 중에 어떤 책이 좋은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녀도 헷갈리기만 할 때도 많다. 요즘처럼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 때에는 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읽을 책이나 어른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를 때보다 더 까다롭고 신중해진
"착시현상"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책을 사 주려고 해도 곤란할 때가 있다. 어떻게 좋은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를 때, 아이들 특성에 맞는 책 중에 어떤 책이 좋은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책인지 정확한 정보가 없어 한참을 헤매다녀도 헷갈리기만 할 때도 많다. 요즘처럼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올 때에는 더욱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읽을 책이나 어른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를 때보다 더 까다롭고 신중해진다. 그래서 여기저기 서평을 읽고 수상 경력을 보고 작가 양력을 보고 출판사와 독서리뷰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나의 조카는 과학 쪽을 좋아해서 그런 쪽의 좋은 책을 찾다가 두뇌개발책이라고 해서 책을 주문했다. 막상 배달되어 본 이 두뇌개발책 '눈속임'은 책은 좋았으나 조카의 수준에는 맞지 않았다. 눈속임은 사진으로 여러 모양을 찍어 놓은 것이지만 모두 눈속임이 있어서 각도를 달리하고 생각을 달리지 보지 않으면 정확한 사물을 볼 수 없다. 어른인 나보다 조카가 훨씬 재빠르고 정확하게 볼 줄 알아 오히려 나에게 손가락으로 짚어가면 가르쳐 주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보기에는 너무 쉽고 단순해서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저학년에 맞는 책이다.
d****a 2002.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속임] 2차원과 3차원의 차이
"[눈속임] 2차원과 3차원의 차이" 내용보기
3.0   눈속임, 착시 등으로 기술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2차원과 3차원의 차이입니다.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해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신기하지 않다는 것의 다른 표현이죠.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애들에게 물어보고 그 소감을 따로 적겠습니다.   둘째(초4)에게 물으니 슬슬 얼버무립니다. 표면적인 이야기에 그칩니다. 세째(초2)에게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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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눈속임, 착시 등으로 기술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2차원과 3차원의 차이입니다. 실제로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해하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신기하지 않다는 것의 다른 표현이죠.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애들에게 물어보고 그 소감을 따로 적겠습니다.

 

둘째(초4)에게 물으니 슬슬 얼버무립니다. 표면적인 이야기에 그칩니다. 세째(초2)에게 물으니 다른 대답을 합니다만 기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잠시 빌려 보는 것과 사서 보는 것은 다를 테니 아이들의 대답이 정답은 아니겠지요.

k****8 200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