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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는 푸르다." 라고 했던 가가린의 말울림을 되물려 가야 하는 우리의 땅에서 너무도 많은 개발과 모진 파괴로 인해 급격히 변화되어 가고 있음으로 해서 인류 모두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다. 어쩌면 지구가 생겨나기까지의 45억 년의 변화보다 우리들이 만들어낸 파괴성이 더 크게 작용되어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현실앞에서 어떻게 해야만 하는 것인지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실천사항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하고 있다.
인류가 생겨나 진화하고 산업의 발달하면서 이윤에 눈이 멀어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만 박차를 가했던 우리의 무지와 오만이 얼마나 크나 큰 재앙과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지는 그 모두를 두루 종합해 보게 되면 당연할 수 밖에 없는 결과인데 이제서야 허겁지겁 문제를 수습하려 하고 있으니....,결코 먼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모두가 긴박하게 실감하는 문제임에 그 중요성이 있다 할 수 있다.
잠시 머물러 가야 하는 우리의 지구에서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자만과 허영 가득한 무책임으로 존립의 여부까지 살펴야하는 지경에 이르게 한 많은 문제를 더 이상 미루여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것임을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구의 몸살 앞에서 탈출할 어디도 없기에 경고만의 문제로서가 아닌 모두가 앞장 서 나가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