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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목차는 정말 최상으로 잘 구성 되어 있는 반면 내용이 제목과 목차의 환상 구성을 따라가지 못하고 그냥 평범한 내용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사이트에서 제시한 목차를 가지고 차라리 인터넷 검색하셔서 정보를 습득하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외국사람이 지은 책이라 정서에 맞지 않은 것도 약간은 있지만 내용 자체가 너무 평범하고 일반적인 내용들이라 도움이 될만한 책은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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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갔을 때 이 책 봤었는데 드디어 출간됐구나! 패션 관련해서 이미 유명한 책이라서 번역본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와 좀 안 맞는 면은 있지만 재미있고 멋지다!! 읽다 보면 섹스앤시티의 캐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좀 비싸긴 하지만 한 권쯤 갖고 있으면 후회하지 않을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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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을 때 표지 디자인만 보고 산 이 책은,책 제목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디자인부터가 남다르다.형광분홍색!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스타일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요즘에 딱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다. 상황에 따라 옷 입는 법. 메이크업 방법. 대화방법들이 나와있다. 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나 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들이 두루두루 나와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지식IN의 도움이 없어도 가능한 스타일리쉬한 여자들의 지식인이라고나할까.. 이 책으로 습득한 지식들을 친구들에게 맘껏 뽑내고 다녀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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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책으로 보였다. 읽어 나가면서 그냥 그런 책은 아니었다.
저자의 약력답게 여러방면에서 다양하고도 예리학 지침들이 실려있다.
물론 남자인 나로서는 약간 알아 듣기 힘들었지만 말이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 이 책은 그리 가벼운 책이나 여기저기 글들을 모아 짜집기한 책은 아니다.
저자는 분명 자신을 가꾸는 것에 대한 명확한 철학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놓쳐서는 안될 것 같다.
좋은 책이다.
자신을 가꾸고 싶은 여성이라면 곁에 두고 종종 참고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