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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은혼 61권> 리뷰입니다. 59권에는 과거 세 사람이 표지였다면 이번엔 진선조 제복 모습인 게 ㅠㅠ 너무 좋고... 은혼 보면서 제일 감동적인 에피소드였어요. 애니 보고 좋아서 책도 구매했어요. |
| 몇 번을 웃었는지 참으로 병맛개그의 진수를 보여주는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품 은혼 61권 리뷰입니다 이런 장르는 사실 많지 않은데 그 중에서도 엄청 웃겨요ㅎㅎ 물론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겠지만 적응만 한다면 매력적인 작품이라 느낄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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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로 보니까 곤도 국장도 꽤 늠름하게 보입니다. 해결사 3인방도 좋지만 진선조 3인방도 좋아요. 이번권도 가벼운 이야기 보다는 살짝 진중함을 얹은 내용으로 심각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여러 인물들이 얽히고설켜 은혼만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61권은 시리즈 전체 흐름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여겨지는 권입니다. 기존의 유쾌하고 유머 중심적인 분위기보다는, 보다 진중하고 묵직한 감정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로 전개됩니다. 작품 특유의 개그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 권에서는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 선택의 무게가 더욱 깊이 있게 드러납니다. |
| 『은혼』 61권은 감정의 깊이가 한층 더해진 중요한 전개가 펼쳐집니다. 긴토키와 동료들이 각자의 길을 고민하며, 우정과 의리,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룹니다. 코믹한 장면과 진지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해요. 특히 인물들 간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고, 그들이 마주하는 선택들이 무게감을 더합니다. 이 권은 은혼 특유의 유머와 감동이 균형 있게 담겨 있어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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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라고하며 앞에 있는 적을 베어나가는 히지카타 토시로는 곤도 이사오와 사사키 이사부로의 행방을 찾습니다. 그때 엘리자베스에게 엎힌 가츠라 고타로가 나타나 히지카타를 구해줍니다. 같이 온 마츠다이라에게 지금까지의 내막을 듣습니다. 폭격 이후부터 적도 우리 편도 뿔뿔이 흩어져 버린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용해 탈출을 하려고 합니다. 그 계획은 시간을 오래 끌수록 탈출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1시간 반이 지나면 전황에 관계없이 각자 철수하는 계획이었습니다. |
| 은혼 61권은 긴토키의 일격으로 가면 뒤에서 나타난 '우츠로'의 얼굴이 이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인물과 똑같다는 충격적인 전개를 다룹니다. 이 권은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섬에서 탈출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곤도와 사사키가 지키고픈 자들을 위해 끝까지 싸우는 모습을 그립니다. |
| 완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그런가 확실히 처음 은혼 시작할때보다 진지한 면이 더 나오는 거 같다. 61권 까지도 지루하거나 심심하지 않게 은혼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여러 소재들을 에피소드에 담아낸게 느껴진다. 그만큼 집에 소장하고 정주행하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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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61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 실컷 웃으려고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시리어스한 과거편을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습니다. 어둠이 있어 빛이 빛나는 것처럼 유머와 시리어스함이 혼재된 것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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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61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젠 정말 시리어스 회차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은혼을 오랫동안 좋아한 독자로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던 유머만 버무러진 내용을 이제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지만, 그만큼 은혼이 최종장을 용두용미로 마무리하는 여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