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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후맘 카페를 자주 방문하면서 책이 언제쯤 나올까 많이 기다렸답니다.
생각보다 늦게 나왔지만 늦게 나온만큼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책 분량만큼 알찬 내용으로 너무 좋습니다.
별책으로 준 베이비 마사지는 오늘부터 당장 따라해 봐야겠어요.
인터넷에 있는 내용말고도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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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책에 이어서 육아책도 미리 구입해 봤어요.
책 제목 그대로 베이비 바이블이네요.
이유식 만드는 내용과 여행지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서 좋더군요.
미리 시간날 때마다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엄마들의 얘기라서 눈에 잘 들어와요.
앞으로 두고 두고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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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도사고 얼마 전 득남한 친척언니에게도 선물로 보냈답니다. ^^
육아책을 구입할 때 가장 고려해야할 점은 실용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두껍고 비교적 고가인(물론 두껍고, 내용이 방대해서 비싼거죠.^^) 책이
서가에 그냥 꽂혀져 주인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는 존재가 된다는건 슬픈일이죠.
더군다나 실용서의 경우...정말 끔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아이를 키우며 궁금한 점이 생길때마다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솔직히 인터넷에 조금만 뒤져보면 비슷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하지만 검증되
지 않은 글들고 많아서 --;) 아이를 한 손에 안고, 또는 울고있는 아이를 두고 컴
퓨터를 켜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는거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아기 키
우는 엄마들은 공감할 듯--)//
저는 요즘 이 책에서 유익한 정보 많이 얻고 있답니다. 우리 신랑도 자주 들여다보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뿌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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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에 혹해서...여러번 망설이다 샀는데.. 기대만큼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와 있는 내용도 인터넷만 검색하면 간단히 알수 있는 것들이라 너무 실망입니다.
부피만 커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요..
한푼이 아쉬운데 차라리 기저귀한팩 더 사는게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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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맘 임신카페에서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정보들보고 도움을 워낙 많이 받아서, 괜찮겠지..하면서 책두 사서 봤는데.. 좋네요. 정말 '바이블'이라는게 딱 맞아요. 카페보다 더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어서, 딱 궁금한게 있어서 찾아보거나, 전반적으로 이해하고싶을때도 다 도움이 된거 같아요. 그림이 쫌더 이뻤으면 더 좋았을텐데.. 고거말고는 다 좋은 것 같아요.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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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선물로들어왔는데요~ 책도엄청두껍고.볼것도 엄청많네요.. 저도애키우는입장이지만 몰랐던것두 많이알게되고.. 거기다 애가엄마들이키우면서 알게된것들도 더불어알게되서 좋은거같아요^^잘못알고있던것도 바로알게되구~ 아가키우시는분들하나씩사서집에두시면 아가들아플때도 보실수있구좋네요!! ㅎㅎ추천합뉘댜!!+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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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너무 많이해서인지 생각보다 내용이 미흡했습니다
카페에서 검색하면 언제든 볼 수 있는 내용이라
굳이 책까지 살필요가 있나싶네요
그리고 전문지식 보다는 회원들의 '~하더라'식의 댓글로 이루어져 있어서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육아용품의 필요유무에 대한 부분은 출산준비하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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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유용한 육아서가 달랐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도움이 안된책이다. 인터넷 육아까페에 비해서는 최신 정보가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정보가 정확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인터넷 까페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한 텍스트는 익숙하므로 쉽게 읽히지만 그야말로 수다한마당에 가까워 재미는 있지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게 아니라 그다지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정작 급할땐 삐뽀삐뽀 119를 찾아보거나 그냥 바로 인터넷 육아까페에서 찾아보게 된다.
인터넷 육아까페를 모르거나, 육아서가 전혀 없거나 딱딱한 문어체의 책이 싫은 사람은 흥미가 있을지도.. 인터넷으로 이미 육아 까페에 익숙하다면 그냥 인터넷을 찾아보길 권한다. 개인적으로는 꼭 사기전에 실제 책을 들춰보고 어떤 스타일인지 확인하고 자기에게 맞으면 사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