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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좋은 평을 주었던 적이 없었다.. 기도에대해..주님과의 대화에대해 오랜 기간동안 고민이 있었다.. 여러가지 기도 서적들도 보고, 기도에 관한 성경구절도 읽어보고,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주변에 있는 여러 신앙인들과 이 고민을 가지고 예기를 했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한 갈급함은 채워지지가 않았다고...
항상 2%부족한 느낌..
. . . 그런 갈급함을 가지고 있던 중에 필립 얀시가 쓴 "기도"를 보게 되었다. 평소에 얀시가 쓴 책들을 즐겨 읽었었다. 정곡을 찌르는 그의 질문들, 평소 우리가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의문들을 꼬집어 내는 그의 글들을 보며 공감했고 힘을 얻고 깨달음들을 많이 얻었었다. . . 그가 요번에 기도라는 책을 내다니 .. 좀 값이 나가고 두깨가 있었는 데도 불구하고 바로 구입했다.. . . 책을 보면서 역시 얀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내가 해왔던 기도에대한 생각과 궁금증이 잘못된 것도 아니요 나만 이렇게 심각히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 그리고.. . . .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너무도 크신 그의 한량 없는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 . 기도에 관한 의문과 불신등 여러가지 기도에 관한 고민들로 괴로운 상황에 있다면 그리고 필립얀시의 책들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마지막장을 덮으며 울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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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시작한지 몇개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늘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시원하게 해결되는 것이 드물었습니다.
기도 또한 그 중 한가지 였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데 왜 기도해야 하는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는 것 중 제게는 가장 큰 것이 기도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졌으며, 기도가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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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칭찬을 하는 책인데, 저는 일부 이해가 안되어서 그만...
사이 사이에서 읽을 만한 글귀는 참 많습니다. 저자가 언론이기 때문에 글은 잘 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서 결정적인 부분이 빠진 것처럼 생각됩니다. 그런데 다른 리뷰어의 글을 보면 아닌가 봅니다. 그렇다면, 제가 한 번 더 읽어야 한다는 결론이 납니다.
확실히 글을 주로 쓰는 언론인과 종교가는 다르네요.
사놓고 오랫동안 부피에 놀라서 읽지 않았던 것을 읽으면서 후회하였습니다. 그런데 시쳇말로 2%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여기만 그렇겠지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목회자의 시각이 아닌 각도에서 쓴 글이여서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그런 면인지 아니면 동서양간의 인식 차이인지는 몰라도) 핵심이 빠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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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좀더 기도를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 더 읽어야 할 것같다. 이 책을 읽고, 좀더 기도를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 더 읽어야 할 것같다. 이 책을 읽고, 좀더 기도를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 더 읽어야 할 것같다. 이 책을 읽고, 좀더 기도를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 더 읽어야 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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