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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많은 사람들이 동감할 것이다. 하지만 현장의 중요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사실 쉽게 답하기 힘든 것 같다. 즉 현장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답을 구하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현장이 중요하다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정말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로 현장이 왜 중요한지부터 시작해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을 모두 고려하여 하나로 엮어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도전받지 않을 수 없었다. 말로만 무언가를 원한다고 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아무것도 포착해내지 않는 나의 안일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정말 원한다면 성을 바꿔가면서까지 체험해서 고객을 이해하려 했던 것처럼 나 역시 현장에서 치열하게 답을 얻어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더 눈을 크게 뜨고 싶다.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 그리고 내가 속해 있는 삶의 현장을 제대로 보고 싶다. 그 곳에서 나사를 찾고 싶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할 일을 찾고 싶다. 이 모든 것을 찾고 이룰 수 있는 곳이 바로 내가 지금 속해 있는 현장임을 다시 한번 배우며... 이제 그 눈으로 바라보며 인생을 업그레이드시켜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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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1. 사물이 현재 있는 곳 2. 일이 생긴 그 자리 3. 일을 실제 진행하거나 작업하는 그 곳
* 성장하는 힘의 근본은 '현장'이다
흔히들, '현장'이라면 위의 사전적 의미 말고라도, 우리들 생에 있어서 ' 삶과의 치열한 전투를 치르는 공간' 이라고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고객인 사람 또한 현장,이라고 강조하고 가르치고 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사실상 현실에서는 프로그램에 의한 관리 운운하면서 고객을 숫자로만 바꿔놓는 차가운 경영기법이 얼마나 손쉽게 우리의 곁에 자리잡은 지 오래인가를 잘 알고 있다 인간이라는 아날로그적 인 존재를 디지탈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우를 우리는 얼마나 곧잘 저지르고 있는가. 현장에서 벗어난 이론은 사실 죽어 있는건지도 모른다 그렇게 이론에만 따르는 생각의 한계를 현장에서 발로 뛰는 노력으로 눈깜짝할 사이에 해결되는 실마리를 만나는 곳도 현장,이기 때문이다
< 현장이 답이다 >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인생을 살면서 답을 찾지 못하여 방황할때면 늘 '현장'으로 돌아 오는 것 내가 해온 것은 그것 뿐이다 - 다카하라 게이치로
45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경험한 사실들을 모아 약 700여권에 달하는 노트를 써온 것으로도 유명한 '다카하라 게이치로'는 이 책을 총 4개의 chapter ,44개의 소제목으로 구성해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chapter 1. 현장이 왜 중요한 곳인가를 설명 ( 본질을 꿰뚫는 힘은 현장에서 나온다, 는 것을 강조 ) 2. 일을 대하는 자세 ( 마음을 쏟아 부을 것. 몸으로 부딪혀 성장한다 ) 3. 부하 직원을 다루는 방법 ( 사람을 키우는 사람을 키워라. 진지한 꾸짖음이 사람을 키운다 ) 4. 현장이 논리와 이론보다 월등하다는 주제를 담아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야만 하는 것들에 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성공하기까지의 노하우를 자서전 형식으로 44개의 소제목으로 촘촘하게 우리들에게 일러주고 있다.
" 일한다는 것은 자신의 내면에 깊은 우물을 파는 것이다 "
" 자신을 변화시킬 한 개의 나사를 주워라.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이 적응력이다 "
" 과일의 단맛 은 쓴 뿌리가 만든다 "
꽤 오래도록 내 마음을 붙들고,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문장이다
이 책은 경영에 눈을 뜨고자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권해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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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제목이나 책머리말 가운데 "현장"이라는 단어가 부쩍 눈에 많이띄고 또 눈에 쏙 박힙니다. 나의 관심, 세상의 관심이 현장에 있단 얘기일껍니다.
한창 뜨거운, 뜨거운것으로 부족해 벌겋게 달아오른 대통령선거에서도 현장에서 잘 뛸 사람, 내가 내 현장인 내 삶의 터전에서 더 잘 살게 해 줄사람, 명분으로서가 아닌 실리로 내게 도움이 될 사람에 힘을 실어주자는 여론을 보게되구요.
네이놈에 현장의 뜻을 물었습니다.
현장 [現場] [명사] 1 사물이 현재 있는 곳. ≒실지(實地)·현지(現地). 2 일이 생긴 그 자리. ≒현지(現地). 3 일을 실제 진행하거나 작업하는 그곳. ≒현지(現地).
한마디로 지금 NOW & 여기 HERE, 내가 서있는 바로 이 곳이란 얘기입니다. 몸을 두고있고, 마음을 두고있고, 밥줄을 두고있고, 꿈을 두고있고, 열심을 두고있고, 이러한 내 소유, 내 것을 가만히 두고 바라보고있는 곳이 아닌, 죽을똥! 살똥! 버티고있는 곳. 그곳이 바로 "현장"일 겁니다.
이렇게 나를 가장 많이 담고있는 곳이기에 할말도 많고 들을말도 많은 이 곳, 현.장. 그래서 때때로 이 현장을 '산' 선배님들의 얘기에 귀가 솔깃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장의 결정체, 기업에서 뛴 두분 선배님의 이야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다카하라 게이치로 선배님의 <현장이 답이다> 와 전옥표 선배님의 <이기는 습관>. 사람은 눈빛만 봐도 안다는데, 이 책들은 목차만봐도 감이 옵니다.
< 현장이 답이다 > 1부. 본직을 꿰뚫는 '직감'은 현장에서 나온다 2부. 일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 3부. '몸'으로 부딪쳐 성장한다 4부. 현장의 힘이 논리와 이론을 뛰어넘는다
< 이기는 습관 > 1부. 총알처럼 움직인다, 동사형(動詞形) 조직 2부. 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프로 사관학교 3부.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한다, 지독한 프로세스 4부. 마케팅에 올인한다,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5부.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6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집요한 실행력
감이 오시나요? ^^
열정을 갖고 일하라, 고 숱하게 말하는있는 자기계발서들의 홍수속에서 많은 책들이 마음에 한바탕 소용돌이를 일으키곤 구체적인 '어찌할 바'에 대한 해답을 놓지못하고 그냥 갔다면, 현장을 '산' 이들의 진한 고백은 쎄게 마음을 비틀어 꼬집고서는 무릎에 힘을 실어줍니다.
현장에는 사무 업무와 마케팅에서 다루는 숫자만으로는 알 수 없는 실제적이고 유익한 정보들이 있다. 논리와 이론만 따져 고민한다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살아 있는 정보가 흘러넘치는 현장으로 발을 옮겨 눈으로 직접 보고 손으로 만지며 피부로 느껴야만 답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을 또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하여 다시 현장에 환원시킴으로써 사람도 기업도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하고 있는 일이 괴롭고 곤혹스럽다면, 언제나 현장으로 돌아가면 된다. 정답은 반드시‘현장’에 숨어 있다. ‘현장’에서 퍼 올리는 물은 절대로 마르지 않는다. 700권에 달하는 나의‘현장 노트’는 언제나 그것을 말없이 깨우쳐준다. - '현장이 답이다' 중에서 p.205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현장을 잠시 떠나게 되는 7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짧은 안식후에 다시 돌아올 곳은 바로 이 곳, 00의 현장입니다. 그 안식도 안식을 위한 안식이라기보다 이 곳 현장을 위한 안식일테구요.
이렇게 말하고보니, 왠지 한숨 한구절이 나오기도 합니다만, 내 현장, 내 일을 사랑해버리면 될일이기도 합니다.
죽음이 아닌 삶과 현실을 고민한 스페인의 철학자, 미겔 데 우나무도(1864-1936)의 시 <씨앗처럼 몸을 던져라>의 마지막 단입니다.
너의 벌판을 걸어가며, 씨앗처럼 몸을 던져라. 죽음을 불러들이는 것들에는 눈길을 주지 말라. 과거가 네 행동을 짓누르게 하지 말라. 이랑에는 산 것을 남기고, 네 안에는 죽음을 남겨라. 삶은 구름처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 일하다 보면 언젠가 자신을 추스를 수 있으리.
일한다 는 것. 현장 이라는 것. 그러고보면 참 멋진 곳,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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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백 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만 못하며, 백번 보는 것이 한번 체험하는 것만 못하다. 이 말처럼 이책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핵심으로 `현장주의 경영`을 제시하고 이것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끄는지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한 책이다.
한 두부판매업자의 예를 들어보면 요샌 슈퍼에서 팩으로 파는 두부도 있고 차가운 물속에서 손님들이 직접 두부를 꺼낼수 있게 한 곳도 있다. 이 두부판매업자는 후자를 택하였다. 신선도를 강조하며 판매를 했는데 생각만큼 팔리지 않았다. 판매업자는 손님을 관찰해 보기로 하였다. 한 손님이 물속에 두부를 건질까 말까 망설이는것을 보았다. 두부판매업자는 슈퍼매장에 판매원을 파견하여 손님대신 직접 두부를 꺼내주는 방법을 택하자 매출이 껑충 뛰어올랐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부딪혔을때 머리로만 고민하는데 문제의 유일한 해결 방법은 바로 현장에 있다라고 이책은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전 분야에서도 현장주의를 경쟁력으로 여길것을 주장한다. 본질을 꿰뚫는 `직감`은 현장에서 나온다는점. 하고 싶은 것을 찾기 보다는 해야할것에 몰두하라는 점 몸으로 부딫혀야 성공한다는 점, 현장의 힘이 논리와 이론을 뛰어 넘어 성공으로 이끈다는 점을 저자 자신이 직접 현장에서 부딪치며 쌓아온 노하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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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실제로 직장 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매우 공감하는 문장이다. 물론, 이론적인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는것은 아니지만, 실제적으로 현장을 무시하는 경영 혹은 관리는 회사의 경영자체에 매우 부정적인 역할을 하며, 회사의 경영실적 악화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
어느 부서든간에 현장과 관계가 없는 부서는 없다. 연구단계부터 고객 인도의 단계까지에서 무형의 존재에서 유형의 존재로...즉...실제 제품의 형상을 유지시키는 단계가 바로 현장이다. 이러한 현장의 단계를 무시한 영업, 연구, 개발, 구매 및 출하의 단계는 결국 죽은 경영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본 책에는 이러한 현장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부각시키고 있으며, 실제 사례를 통하여 현장의 개선을 통한 기업 경영의 성장을 이룩했던 내용, 그리고 현장을 중시하지 않을때의 나타날수 있었던 실패사례등을 잘 정리해 놓았다.
특히, 저자는 총 700여 권에 달하는 "현장 노트"를 통하여 현장에서의 배우고 느낀 점들을 정리하는등 실제적으로 현장의 중요성 및 이러한 경영을 통하여 현재의 기업 유지등에 대한 자서전과 같은 책이 바로 본 책 "현장이 답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왜 현장을 중요시 하는 것일까?" 라는 나의 물음은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다. 결국, 현장을 통해서만이 고객의 니즈를 파악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물건을 값싸게, 혹은 차별화된 물건을 값싸게 내놓아도 팔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이러한 경우에는 판매자입장에서만의 좋고, 차별화된 물건일 뿐이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것이 좋지 않고, 차별화되지 않았음에도 말이다. 결국, 판매자입장이 아닌 사용자 입장의 생각 및 행동은 현장을 통해서 만이 가능하며, 저자는 그러한 점을 책의 전체 내용을 통해서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 예로 혼다자동차 창업주인 혼다 소이치로는 유럽 각국을 공장을 시찰하며 한 개의 십자 나사를 주워 왔다. 그때까지 일본은 일자 나사밖에 없었는데, 십자 나사를 가져와 생산에 적용하면서 엄청나게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사장이 십자 나사를 주울수 있었던것은 그가 현장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공장에는 십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또 그것이 일본 공장에 응용될때의 생산성도 미리 예견했던 것이다. 결국, 현장의 감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성공이라는 달콤한 술에는 반드시 숙취가 따른다. 현장과 고객의 환경을 무시하는 경영을 하면서 잊혀져간 기업들이 다수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기업들도 대다수가 현장과 고객을 무시하는 경영으로 없어져간 기업들이 많다. 술을 마시고 숙취가 따르듯 성공에는 그만큼 힘든 고통을 겪을수도 있다. 이와 함께 나에게 유리함은 불리함으로 변할수 있으며, 나의 장점이 약점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을 뛰어넘기 위해, 언제나 현장에 눈과 귀를 기울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하고, 실패와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한다. 오늘의 역풍이 내일은 순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재경영의 중요성을 매우 높게 생각하고 있다. 회사 경영의 중요한 것중 하나는 인재경영이다.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인재를 키울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여 그로 하여금 인재를 키우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을 전하고 있다.
고객에 대한 태도에 관한 점도 다음과 같이 표현을 하고 있다. "월급은 고객이 주는 것이다." "이념은 이익과 통한다." 이 두가지 사항이야말로 현재 기업들이 가져야할 생각 그 자체이다. 첫째, 월급은 고객이 주는 것이다.라는 표현은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고객이 주는 월급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고민은 책상에 앉아서 혹은 시설좋은 곳에서 좋은 의자에 앉아서 교육을 받으며 가능한 것일까? 아니다. 바로 고객이 있는 현장에서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둘째, 이념은 이익과 통한다. 현재 기업은 이윤 추구라는 목적이전에 기업의 이념과 윤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념과 윤리에 신경을 쓰게 되면 자연히 이윤 추구를 획득 할 수 있다. "policy is profit" 인 것이다.
직장 및 사회 생활에 있어 평사원부터 CEO...까지 아마도 그들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스승은 누구일까? 아마도 현장에 있는 환경이 가장 소중한 스승이 될 것이다.
현장을 배제한 경영...그것은 고객을 배제한 물건과 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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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인생을 살면서 답을 찾지 못하여 방황할 때면 늘 ‘현장’으로 돌아오는 것. 내가 해온 것은 그것뿐이다. - 다카하라 게이치로- ┚
이 구절은 이 책을 펼치면 가장 앞페이지에 있는 글귀이다. 저자인 '다카히라 게이치로'는 자신을 지극히 평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업이 일본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현장'이라는 짧고도 강한 내용으로 책의 첫페이지를 시작한다. 그만큼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총 4개의 chapter로 구분되어 있고 각 chapter마다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hapter1은 '현장이 왜 중요한가'를 설명하고 있고, chapter2는 '일을 대하는 자세' , chapter3은 부하직원을 다루는 방법, chapter4는 '현장이 논리와 이론보다 월등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 chapter별로 구분하고 있다. <현장이 답이다>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성공하기까지의 노하우를 자서전의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른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chapter4의 '고객의 마음을 필사적으로 파악하라'를 가장 와 닿게 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저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지만 정작 그 초심을 잃어버리고 고객을 무시하고 자기 이익만을 위해 운영하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가? 한 나라의 왕이 백성들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 그 나라는 오래가지 못하는 법인데 기업이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그 기업또한 오래가지 못한다. 그만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앞으로 장사를 시작하려는 내 입장에서 이 부분이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한 부분이다.
이 책은 지금 당신의 지휘여하를 막론하고 회사를 다니는 모든 사람과 사업또는 창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자신이 일하는 부서가 무엇이든지도 상관없다. 이 책은 나중에 당신이 회사에서 중요하고 높은 위치에 있게 된다면 그 때 가서 이 책을 다시 한번 꺼내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만큼 소장가치는 충분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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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라 게이치로가 새로 발간해 낸 서적으로서 책 재목그대로 현장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은 요즘 보기 드문 좋은 베스트셀러이다. 일본은 잘은 모르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사람들은 디게 아기자기한것을 좋아하고 수치화(계량화)하는 것을 좋아하고, 무엇을 꼼꼼히 적는 것을 좋아한다. 대게 일본사람들은 섬세하고 치밀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저자도 마찬가지라 이러한 성격이 책을 읽는 동안 계속 눈에 띄인다. 저자는 체험한 일은 매일 하루도 빠지지지 않고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러한 자세는 나중에 회사를 운영하는 결정적인 도움을 많이 제공하였다. 이렇게 사소한 것에 귀기울여 메모하는 습관은 그의 또 하나의 현장을 답는 하나의 도구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책상에 앉아서 사무일을 처리하는 탁상공론적인 행동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그의 주장은 데이터의 자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직접 현장으로 나아가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어떤 상황에 부딪혀 잘 풀리지 않을때, 주저하지 말고 직접 현장에 나가 많이 보고 들으라고 주장한다. 현장이 바로 답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불변의 기초적인 원리이자 하나의 절대적인 진리와도 같다. 맞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피부로 느끼고 같이 호흡하는 것이 이 시대의 마지막 경쟁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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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31세의 나이에 소자본 300만엔(우리나라 돈으로 3000만원) 으로 [유니참]을 섭립하여 현재 매출액 2조원이 넘는 아시아 최고의 위생용품 회사로 성장시킨 "다카하라 게이치로"가 45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경험한 사실들을 자신이 직접적은 700권의 노트의 토대로『현장이 답이다』라는 책을 통해 "이론은 언제나 죽 어 있다"며 비지니스 노하우를 공개했다.
흔히들, 우리가 생각하고 하고 알고 있는 경영이라함은 어떠한 기업을 관리 또한 운영하는 것이라고 알고들 있다. 그렇기 때문에 크고 작은 기업들은 경영을 하는 쪽 파트가 따로 있고, 생산하는 업무파트가 따로 있는 있다. 『현장이 답이다』에서는 우리가 알고있는 이러한 경영의 틀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다카하라 게이치로"가 말하는 경영이라 함은 책 제목에서도 말을하고 있듯이 "이론은 언제나 죽어있다. 진정한 경영은 바 로 현장에서 부딪치고 경험하는 것이다." 이다.
현재 그가 경영하고 있는[유니참]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유니참] 에서 처음으로 생리용품을 팔면 성공 할 것이라는 생각도 "다카하 라 게이치로" 그가 미국 시장을 시찰하는 도중 여성용 생리대가 미국에서는 더이상 부끄러운 존재가 아니라 미국 마트에서는 그저 하나의 상품을 전시하고 팔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목격 했기 때문이 다. 그가 현장에서 답을 얻은 것이다!!
『현장이 답이다』이 책은 CEO들을 위한 경영학이라기 보다는 책 역자가 후기에서 밝혔듯이 인재론에 갑까다고 볼 수 있겠다. 또 한 한권의 리더쉽 책이라고 해도 괜찮을 듯 싶다.
가장 마음에 와 다왔던 부분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야만 하는 것'하는 것이 있는데 '하고 싶은 것'은 목표이고, 할 수 있는 것은 능력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만족을 하여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 이 것들은 하나의 우리의 만족과 유익 을 위한 욕심이지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은 책임이자 사명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해야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카하라 게이치로"는 고객들에게 벌어들인 돈을 사회에 환원을 한다. 그리고 환경 파괴를 하지 않으려고 제품을 만드는데에 노력을 한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사는 사람도 행복하고 파는 사람도 행복 해야하다" 라는 경영 이치이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치매 환자들이 입는 노인 귀저기를 만드는 데에 저자는 이들이 자립 을 위해 스스로 입을 수 있도록 귀저기를 만들어 판매한다고 한다. 이 사람 진정한 복지사이기도 했다. (사회복지학적 관점에서 거지 들이 깡통을 들고 구걸을 할 때 그들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발로 무참히 깡통을 차버리라는 말이 있다. 즉, 스스로 자립 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말이다.)
늘 현장에서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부디쳐서 주장하는 "다카하라 게이치로"의 현장주의는 모든 일들을 이론과 데이터 에만 집중하고 의존하려는 많은 경영인들에게 가하는 채질이며, 경영을 준비하는 예비 CEO들이나 기업을 이끌어 가는데에 어려움 을 느끼는 CEO들에게는 하나의 사막의 오아시스가 될 것이다.
이 책 정말 좋다!!! 무조건 사서 읽기를 진정을 바란다.
By 성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