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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워크샵을 갔을 때 강사가 읽어보라고 권했던 몇 가지 책 중하나가 "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였다.
그래서 서점에 간 김에 사게 된 에너지 버스... 물론 이런 형식의 자기 계발서들을 많이 읽어본지라 그다지 새롭진 않았지만... 한동안 다운되어 있던 나의 열정 에너지를 다시 충전시켜주었다. <에너지 버스>에서의 존 고든의 에너지는 신체, 정신, 영혼을 아우르는 에너지를 추구한다는 점에서는 색다르다. 전작이 괜찮았기에 서슴없이 읽게 된 책이 <열정>이다. "나를 위한 변화 에너지"라는 부제에서도 보듯이 이 책에서도 역시 에너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열정>에서는 긍정적인 열정 에너지를 충전하는 55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여기서도 어느 한 곳에 치우치는 게 아니라 정신적인 에너지에서부터 물이나 먹는 것을 통해 육체적 에너지 충전까지 여러 가지가 소개된다. 책을 읽기 전에 목차에서 제목들만 읽어보아도 이 책에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있다. 몸이 지쳐도 열정을 가지기 힘들고, 마음이 힘들어도 열정을 가지기 힘들고, 일상에 치이다보면 그저 그런 사람으로 살게 된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와 억지로 하는 일의 능률이 다르듯이 같은 일을 하더라도 자신의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질 수 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됐다. 일에 지쳐서 피곤하다든지, 뜻대로 안된다든지, 일 때문에 포기하게 되는 것들이 많을 때... 가끔씩 내가 왜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럴때면 누군가 정말 에너지 뱀파이어가 와서 내 안의 에너지를 쫘악 다 빨아가 버린 느낌이 든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도 나고, 힘을 줄 수 있는 사람도 나다. 자타가 공인하는 저녁형 인간인 내가 요즘 아침형 인간의 삶을 살고 있다. 처음에는 정말 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익숙해 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쳐야 할 몇 가지들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 못했던 것들이 과연 정말 내가 바빠서였는지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괜히 바쁘다고 마음만 조급해져서 그랬는지...
책을 읽다보면 전작에도 등장했던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해서 열정을 소진시키는 "에너지 뱀파이어"가 나오는데 가끔씩 나도 모르게 에너지 뱀파이어가 되지는 않았었는지 돌이켜 보게 된다.
<에너지 버스>가 이야기 형식의 자기 계발서였다면, <열정>은 저자의 노하우나 일상을 예로 들어서 에세이 느낌이 드는 처세술 책이다. 그래서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독자들이라면 <에너지 버스>를 먼저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지만 이 책 역시 소장해 놓고 가끔씩 지치고 힘들 때나 에너지 충전을 하고 싶을 때 꺼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고 지친다. 물론 직장에서는 빵빵하게 에어컨을 틀어나서 춥지만... 이런 불쾌지수가 높은 때에는 조그만 것 하나에도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때일수록 좀 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정을 쏟아보자.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의 열정 에너지가 전파되어서 좀 더 즐거운 생활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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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 이 책의 핵심내용은 <열정에너지를 갖게 하는 55가지 방법>이다. 원제목이 <Energy addict> 이다. 즉 에너지 중독자이다.열정에너지에 관한 55가지 방법을 존 고딘의 필체로 풀이해 나간다. 이 책은 처음에 열정에너지 지수에 대한 체크리스트에 답하게 되어있다. 자신의 현 수준을 알고 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좀 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에너지 중독에 대한 이 책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명료하게 명해주고,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한다. 열정이 없다면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 당신이 선택한 열정적인 습관이 당신의 삶을 결정 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에너지 코치로 여기라고 한다. 직장에서든 일상 생활에서든 이 책을 에너지를 끌어올리기 위한 길라잡이로 삼으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열정 에너지를 높이는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실천한다면, 자신의 삶을 바뀔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를 남기는 책이다. ■ 나의 생각 열정에너지를 55가지로 정리한 자기계발서 이다. 저자는 열정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에 대해서 순서 없이 55가지로 나열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균형이다. 모든 생활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습관을 형성한다면 열정에너지를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자신만의 자기계발 노트를 만들어라 이 책에서 전개한 것처럼 자신만의 자기계발 노트를 만들고 싶은 충동을 갖게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55가지 방법이 전부 나한테 해당되지는 않을 것이다. 55가지 중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정하고 이를 정리해서 나만의 자기계발 노트에 첨부해야 한다. 자신만의 에너지 가방을 만들어라 에너지 가방을 갖고 싶다. 내 가방 안에는 책 2권, 다이어리, 필기구를 넣어 다니겠다. 나는 유난히 가방을 좋아한다. 작년 생일 때 여동생에게 고급가방을 사달라고 해서 하나 가지고 있다. 다이어리는 프랭클린 플래너 속지를 한 DARKS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필기구는 독일 제 라미 만년필로 무장했다.일단 에너지를 불러일으킬 도구는 가지고 있다. 이젠 에너지가방에서 나만의 부가가치 산물을 만들어 낼 때 인 것이다. 한번 더 보고 싶은 책 이 책에서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나만의 강점을 찾고 이를 지속적으로 훈련하여 유지해야 한다는 강한 동기를 갖게 한다. 일단 하나라도 실천 하겠다.전체적으로 볼 때 한번 더 보고 싶은 책이다. 요즘 유행하는 자기계발서 이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인상 깊은 구절 p 83 21 건강은 가장 큰 가치다 내 몸은 백만 불짜리다라고 써봄으로써 스스로에게 몸의 가치를 각인 시킨다. 가장 먼저 에너지를 투자해야 할 대상은 건강임을 잊지 않도록 이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여러 번 되새긴다 p 98 28 자신만의 에너지 가방을 만들어라 가방 안에는 걷는 데 필요한 운동화, 좋아하는 책 두 권, 제일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 CD, 녹차 한 박스, 생수 한 병, 아내와 아이들 사진도 들어있다. 이것들은 내 삶의 연료다. p 140 돈은 곧 에너지다. 만약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면, 불필요한 데 돈을 허비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하고, 지출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한다. ++++++++++++++++++++++++++++++++++ http://blog.dreamwiz.com/theval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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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다 읽었다.
우리 주변에 우리의 기를, 우리의 에너지를 저하 시키는 뱀파이어들이 얼마나 많은가? 내 에너지를 지키기 위해서 속도를 내어서 도망가라니...베리 굿이다. 천성적으로 마음이 끌리는 직업은 무엇인가? 그 곳에서 부터 출발해야 한다.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하는가? -50~51 page- 늘 조직에, 일에 그저그렇게 치여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내 에너지의 안배가 적절히 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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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좀 더 즐겁게, 재밌게 살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우리는 주위에서 현실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삶은 반복되는 지겨움으로만 다가온다. '열정'의 필자 또한 마찬가지로 그런 삶을 겪었고, 좌절도 했다고 스스럼없이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열정'을 가지고 세상을 대하기 시작하였을 때 얼마나 많은 것들이 달라졌는지 그는 말한다. 그는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어떻게 보면 진부한 이야기를 한다. '녹차를 마셔라', '아침을 챙겨라', '운동을 해라', '휴식시간을 가져라'.. 조금만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진다면 누구나 얘기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런 주장을 하면서 '열정'을 갖고자 하는 우리들의 기운을 북돋아준다. 저자 자신이 헤쳐나온 길이기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킨 힘이기에, 그의 경험담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제시한 방법들은 우리에게 '열정'을 가지는 길을 비춰준다.
우리가 쉽게 할 수있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을 말하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며 사소한 변화가 일어나고 그것이 '열정'으로 승화할 것이란 것을 예언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뒤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나를 느낀다. 저자 존 고든의 '열정'을 다들 받아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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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변화 에너지 <열정>..
먼저 목록을 보면 각 테마별로 한가지의 얘기만 나옵니다. 테마1 : 열정적으로 사는법을 배워라. 테마10 :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라.. 테마21 : 건강은 가장 큰 가치다 . . . .
이렇게 한가지의 얘기만 담고있어, 특히나 저에게 깨달음을 준 테마는 딱히 체크를 안해도, 문구에 줄을 긋지않아도, 테마만봐도 찾을수 있도록 되있어서 좋았습니다.
열정적으로 사는방법 55가지의 테마가있지만, 55가지라는게 세상살아가는데 작은숫자지만, 복합적으로 여러 요소가 얽힌 세상살이에 한가지의 테마가 다른 일에 막대한 영향을 줄수있다는 것이죠^^
건강, 행운, 직장, 사람관계, 감정..... 우리가 세상살면서 생각할 여러가지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는 이책은 '일방적으로 내게 말하는 상담가' 라고 해도되겠습니다.
제가 감명을 받았던 문구가 있는데요, <테마 10 :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라>에서 "어쩌면 당신은 지금 하는 일이 당신 가슴을 떨리게 하지 못한 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내기보다는 현재에 안주하고 싶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망설임을 과감히 극복해야 한다. 가슴 떨리는 새로운 일을 찾게 되면 생각보다 그 일을 성취해내는 과정이 어려운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라는 말이있는데요
현재와 미래, 내가 직장으로 삼아갈 일.. 등등 상당히 고뇌했던 최근 몇달동안 걱정거리에 크나큰 조언을 해준 대목이였습니다. 그래도 확실히 결정된건없이, 아직도 세상이 무서워서 , 세월에따라서 살아가고있지만, 그래도 저문구가 저의 뇌리속에서 잊혀지지않는걸보면, 충분히 <열정>이라는 책이 저에게 도움이됬다는말이겠죠^^
세상살아가는데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한 책 <열정>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유하고싶네요. 마지막 명언을..^^ 슈슈슉~
ps-<테마 11 : 꿈을 이루어주는 다리를 놓아라>에서 "장애물을 만나면 이렇게 생각하라.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 때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는다." - 마크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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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는 열정이란 나와는 상관없는 단어로 생각했다. 더 넓은 마음으로. 종합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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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자에게 이런 재능이 있다는 사실에 먼저 감사를 드린다. 그는 효율적이면서도, 자신의 최대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안다. 그리고 또한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풍성히 나눠주고자 하는 열정이 있다. 그의 그러한 타인을 아끼는 마음이 없었다면, 이 책은 출판되지 않았을 것이다. 세심한 그리고 따뜻한 그의 배려섞인 조언이... 내겐 더 할 나위 없 풍성한 에너지였다.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는 에너지를 만든다는 표현을 한다. 에너지가 없이는 아무 것도 실행에 옮길 수 없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대체로 많은 사람들이 잘 관리하지 못하고, 낭비하기 십상이다. '엉뚱한 곳에 빼앗기는 에너지를 줄이자.' '그리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는 효과적인 방법을 알자.' 이것이 그의 해답의 요점이요, 핵심이다.
살다보면... 어떤 날은 에너지가 넘치지만, 어떤 날은 알 수 없이 지친다. 알지 못하는 이유로 힘이 나기도 하고, 반대로 쓰러진다. 저자의 통찰력을 빌린다면, 그러한 에너지 소모구를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한 도움을 이 책을 통해서 받았다. (이 책 덕분에... 저자의 다른 책 "에너지버스"도 읽고 싶어서, 추가로 주문하게 되었다.)
내 삶이 더욱 열정적인 삶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남에게 늘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얻는 행복은 참 값지리라 생각한다. 돈과 명예보다 훨씬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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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이후에 나가에 다가온책...열정. 제목에서도 나는 열정이 있을까...열정을 어디다 쏟을까를 고민했다. 함께온 열정의 에너지노트...매일 적으며 나를 돌아볼수 있을거 같아 넘 좋다.
열정이란 뭘까?... 작가가 말하는 열정을 내가 쉽게 받아드려 나의열정을 꺼집에 낼수 있을까.
열정은 능력이다.
그 에너지를 발산하려는게 열정이며 그 열정의 차이로 승부가 가려진다. 내게 주어진 삶을 부와 성공으로 충족시킬수 있는게 열정이란다. 열정을 쏟으면 안되는게 없을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속에는 스티븐 잡스, 이건희, 최태원, 칼리 피오리나, 빌 게이츠의 이름을 거론하며 열정적이기에 부와 성공을 얻었다고 한다. 물론 노력하는 자에게는 당연한것일것이다.
건강을 위한 열정 에너지 충전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며 작가가 알려주는 열정 에너지 끌어내는 법이 나온다. 부와 성공을 위한 에너지 충전..매일 필요한거 같다. 나의 에너지 충전은 타인에게도 나눠줄수 있으며 행복해질수 있다고 하니 더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쉬우면서 어렵다... 내용이 이해가 되면서도 멍한 상태...그 내용이 내것이 될려고 그러는것인지 책을 읽으며 무의 상태가 되었다...
책속에는 중요한 얘기가 많다..하지만 내가 새기고 싶은 글은 아래와 같음을... 오래도록 내 열정의 에너지가 소실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에너지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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