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세대 중에서도 마지막 시대를 지나고 있는 오늘.. 시한부 종말론과 차별금지법이나 코로나 사태로 위태로와지고 있는 교회의 위기를 목격하면서 마틴 로이드 목사님의 영광스러운 교회와 아름다운 종말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생성되고 있는 많은 설교들은 마지막 징조를 이야기 하다보니 오히려 의의 복음에 대한 말씀 듣기가 어려운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징조를 분별해야 하지만 많은 비중이 징조에 있다 보니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성도들을 보게 됩니다.. 이럴때에 마틴 로이드 목사님의 교회론과 종말론의 바른 교리를 성도들이 알아 두어야 할 것 같아 구입햇는데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부터 마음이 벅차네요.. 예수님.. 고맙습니다!!! 마라나타!!! |
|
이 책은 교회와 종말론에 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세례와 침례와 관하여도 서술하고 있다. 몸이 물에 완전히 잠겼다가 밖으로 나오는 침례와 물을 뿌리는 세례의 방식에 관하여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둘 다 성경적이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침례교회뿐만 아니라 많은 교회들이 침례가 맞고 물을 뿌리는 세례는 천주교의 잔재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이 부분에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세례도 성경적이라는 의견에 조금은 의외였다. 그리고 천년왕국에 관하여 전천년설 후천년설 무천년설이 있는데 당연히 전천년설이 옳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 부분에 관하여 천주교가 주장하는 무천년설은 교회의 무오류성 결국 교황의 무오류성의 바탕 위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은 말이 안된다. 그리고 환란을 통과한 후에 휴거를 인정하는 후천년설도 옳지 않다. 성도의 환란 전 휴거인 전천년설이 옳고 로이드 존스 목사님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조직신학 및 교리에 관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시리즈 3권은 성도라면 필독서이고 책상에 놓고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