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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위인전은 예전에 나오던 위인전과 조금 다른 각도에서 접근한 책들이 많습니다. 위인은 태생부터 남달랐다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에서 평범하거나 오히려 더 어려운 환경에서 남다른 인생을 살았다는데 초점을 맞춘 경우가 많지요. 꼭 위인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사회에 기여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다면 누구나 위인의 생에 버금가는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위인전’이라는 말보다는 ‘인물이야기’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다빈치테마위인 세계편(전38권)은 어린이들이 위인들의 삶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위인들의 훌륭한 점을 큰 부담감 없이 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인들의 삶의 행적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물이야기로 풀어내어 5세에서 10시까지의 어린이들이 쉽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