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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가 168000원이 특별가 32000원이란 말에 속아서 샀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이건 32000원짜리~! 도! 사실은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명책자 한권? 한장! 없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안네요.
선물하려고 샀는데 민망해서 못줄거 같아요.
이런건 소장하려구 사는 경우도 많을것 같은데 그 가치도 없을거 같고, 끝까지 볼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길에서 복사판으로 사는것보다 화질이 쬐끔더 좋다는거!, 여러개 묶어서 판다는거! 빼곤 다를게 없는 제품 입니다.
어딜봐서 168000원짜리라는거죠? 정판입니까?
32800원에 맞춰서 구성한 제품을 정가 168000원이라고 하면 그게 의미가 있나요?
***168000원이라는 글귀를 빼셔야지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밖에 안될거네요.
-"가격이 저렴하여 망설이다가, 예스24여서 믿고 구매 했는데, 역시! 받고 보니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까지 좋아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평가가 나와야 하는데, "받고 보니 품질이 실망 스럽지만, 가격이 그럭저럭 싼편이니 가격에 만족할께요..." 이렇게 아쉬운 평을 받아서 되겠읍니까?!
예스 24! 소비자가 믿고 구매 할수 있도록 더 신경 써주셨음 합니다.
그동안 믿고 많이 샀는데, 이번은 너무 실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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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내인생의 발레"를 따로 구매해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이번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니 친구에게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패키지가 도착해서 ABT의 해적을 뜯어서 보았는데, 출연진도 무대도 음악도 모두 훌륭했습니다. ^^ 발레 감상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작품들이고 발레단이나 출연진도 훌륭하여 무조건 사는게 남는거라고 생각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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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미디어의 교체시점이 다가오면서... 디브디들이 헐값에 나오고 있다. 어차피 이런 과거의 명작들은.. 블루레이가 되던 HD가 되던 소스의 문제때문에 현격한 차이를 보이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 구입하고 있다.
클래식이란...말 그대로 클래식이니까... 그런데...이번 발레는 너무 성급했다. nut cracker를 제일먼저 플레이어에 올렸는데...modern ballet로 바뀐 형태였다. 특히 극화되어 극중극이라는 파격적인 형태의 발레다. 그런데 영어자막조차도 없다. 음.....쉽지 않다. 사실 이런 작품도 보는 것은 재미가 있지만...원래 원한것은 고전이었으니...알아보지 않고 산...소비자의 잘못이지만....
나머지 것들도 올려보니...음향이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 이런 공연물은 5.1이 큰 의미가 없다. 원래 무대에서 나오는 음악은 앞쪽에서 흘러나오지 입체적 음악은 아니니까..그래서 모든 작품이 PCM stereo가 기본으로 실렸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예전 발레 한장가격도 하지 않는 가격으로 이런 작품들을 볼수있다는 것은 행운에 가깝다. 북크릿 한장 끼어있지 않은 디브디라고 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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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ing 에서 민아( 발레의 매력이 뭐길래..저렇게 빠져있을까..궁금했었다 얼마 전 TV에서 ing 방영해주는걸 보면서..DVD로라도 발레를 봐볼까..했었는데 한개값으로 이렇게 여러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오다니...좋은 기획타이틀 같다 발레도 좀 봐줘야지 생각하고 구매했는데...기대이상이다 지젤, 백조의 호수는 전형적인 발레^^너무 우아하고 아름다움 그 자체다^^ 해적, 키로프 발레는 발레복부터 화려하고 리듬도 빠르고...아주 역동적인 색다른 느낌이었다 공연장에서는 무대위만 보게 되는데. 공연장에서 볼 수 없는 지휘자와 관현악단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고 내인생의 발레에선 무용수들의 발레에 대한 생각이나. 준비과정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욕심을 더 부리자면 해적이나 호두까기 인형은 자막이 좀 있었음 더 좋았을걸 하는 작은 아쉬움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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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DVD는 보통 연주가 좋으면 화질이 안좋고, 화질이 좋으면 연주가 구미에 안맞는 그런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드물게 화질좋고 연주좋은 TDK나 OPUS ARTE는 근 4만원대에 육박하는 가격을 자랑하죠.
더구나 클래식 동호회들에는 화질이 상당히 좋다고 칭찬을 받는 영상물도 일반 영화들의 깨끗하고 매끈한 선명도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아바도나 번스타인의 작품들도 몇만장 안나가는 판에, 얼마나 팔릴지도 모르는 발레영상물을 영화처럼 최신기술을 써서 리마스터링을 할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예술성과 화질이 꼭 비례한다고 할수는 없는게 클래식 타이틀들의 특성이고 보면, (마리아 칼라스의 흑백영상물은 불과 한시간도 안되는 상영시간임에도 여전히 비싼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발레 영상물을 보시지 않을 것이라면, 굳이 위 타이틀을 구매할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발레가 궁금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예술성면에서는 나무랄데 없는 훌륭한 작품들입니다.
타이틀당 2만원대의 가격에 여전히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들이고 보면, "해적판"이라는 평은 좀 억울한듯..??
몇년뒤 차세대미디어가 보편화되면 아마 새로운 무용수의 작품으로 더 좋은 화질의 영상물도 접할수 있겠죠. 꼭 그것들이 더 맘에 들지는...글쎄요?? (저는 미샤 엘만의 지글거리는 바이올린 소리를 사랑하는 타입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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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이런 제품이 나온게 너무 기쁩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기쁨 누리셨으면 하는 바램에 리뷰를 씁니다.
이런 영상물을 한꺼번에 접하기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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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DVD 플레이어가 없어서 보지는 못했다. 예전에 티비로 처음 호두까끼 인형을 발레로 보았을때 너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발레 에센셜 에디션이 저렴하게 나왓다고 했을때 무리해서 질렀다.
DVD 플레이어도 없으면서.ㅜㅜ
그런데 설명서가 하나도 없다..
솔직히 호두까기 인형이 포함된 이유하나만으로 샀는데...
나머지 해적, 내 인생의 발레 니진스키를 회고하며 등은 전혀 내용을 모른다.
아직 보지 않아서 작품이 어떻다고는 할 수 없지만...
첫 대면은 좀 실망스럽다..
원래 저렴하면..
이런걸까???
yes24를 믿고 샀는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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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DVD로 구성되어 있는데, 2개에서 오류가 있습니다. 개당 4000원 꼴이라 그냥 둡니다. 아이가 동작만 보는 것도 상당히 좋아해서.. 엄청 싸게 파는 듯 광고하지만 다소 허접스럽고, 싼 게 비지떡입니다. 잘 비교해보시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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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책자가 없는 아쉬움이 저도 있습니다. 덕분에 내용을 찾고 음악 곡명을 익히면서 알고 있다고 착각한 부분 중 잘못된 곳을 수정하며 발레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며칠 전 조카와 아동 발레를 보고 온 후라 아이들과 DVD를 보는 즐거움이 컸습니다. 연말 발래 관람계획까지 만들어준 두루두루 저에겐 좋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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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상품..젠장. 이 상품 품절이라 따로따로 제돈주고 구입했던 나로서는.
키로프, ABT, 로열. (볼쇼이는 빼야지 내 취향은 아니니까) 32000원이라니 이름값도 안되는군.
여기 실린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고전발레에서 키로프가 갖고있는 위상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DVD로서 영상적 위력을 가지는 음반은 아니지만 수많은 발레 애호가들이 극찬했던 그 공연 아니던가. 그 dvd만 해도 아직 2만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아마도 원래 DVD에 비해 pcm 2.0 stereo 옵션이 빠져있거나 한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차이야 제작사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지 않나 생각한다.
ABT의 해적 공연. 태원 3900원 폭탄 세일 때 제일 먼저 절판된 발레가 해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 전에는 2만원이 넘는 가격이었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해적과 비교해 봤을 때 ABT의 해적 영상은 압도적이다-_- 일단 ABT의 자존심 줄리 켄트가 나오지않나. 지금은 품절이라 억지로 구입하려면 알라딘이나 다른 중고 판매자들에게 만원 이상을 지불해야 하는데 속터지는 일이다.
32000원이면 레파토리 익히는 용으로만 소장해도 그리 손해보는 일이 아닐거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여기 실린 작품들 하나하나 예술적 완성도가 뛰어나다. DTS급 사운드와 솜털 하나하나 까지 잡아주는 블루레이급 영상에 익숙하거나 그정도의 기대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기획물은 쳐다볼 필요도 없다.
그렇지만 코간, 박하우스, 푸르트뱅글러의 음반으로도 감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 쯤 소장해두고 관심분야를 발레에까지 넓혀봄직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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