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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학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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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 수학]-일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길래 무엇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스토쿠 퍼즐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나 할까. 가로와 세로 줄 안에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가면서 굵은 선 안의 구획 안에 일정 규칙이 있는 것. 그러니까 곱셈 기초편인 경우 구획 안의 숫자를 곱하면 표시되어있는 숫자가 답이다.   어렵지 않다. 아마 기초편이어서 그랬겠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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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 수학]-일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길래 무엇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한마디로 말하면 스토쿠 퍼즐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나 할까. 가로와 세로 줄 안에 숫자가 겹치지 않게 들어가면서 굵은 선 안의 구획 안에 일정 규칙이 있는 것. 그러니까 곱셈 기초편인 경우 구획 안의 숫자를 곱하면 표시되어있는 숫자가 답이다.

 

어렵지 않다. 아마 기초편이어서 그랬겠지만 이 책에 담긴 10급에서 8급까지의 문제들은 초등4학년 딸도 크게 어렵지 않게 풀었다. 그렇다고 쉬워서 싱거우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딸은 물론 엄마, 아빠까지 합세해서 서로 먼저 해보겠다고 난리북새통이었으니까!

 

이런 퍼즐류에 도가 튼 어린이라면 조금 어려운 단계를 선택할 필요가 있겠지만, 보통의 경우라면 기초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 소개된 곱셈 중급편을 보면 곱셈과 나눗셈이 퍼즐 안에 함께 들어있어서 난이도가 쑥 올라가는 것 같아 보인다. 기초편으로 퍼즐을 푸는 방법의 감을 잡은 다음 단계를 올리는 것이 어린이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수학 교과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딸이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기면서 푸는 것을 보면, 당분간 우리 집에는 [캔캔 수학]의 즐거운 수학놀이가 끊이지 않을 것 같은 예감!

y*****c 2007.06.27.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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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있을때 조카들과 함께 풀었던 책을 한국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때 "삼촌은 이 것도 못풀어?" 하면서 많이 당황했던 추억도 있습니다.   종류가 더 많이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4권밖에 안보이군요..   책의 내용도 더욱 알차지고 두터워진것 같습니다.   일본에 있는 친조카들 생각이 나서. 처제에게 선물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피드백이
"한국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내용보기

일본에 있을때 조카들과 함께 풀었던 책을 한국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때 "삼촌은 이 것도 못풀어?" 하면서 많이 당황했던 추억도 있습니다.

 

종류가 더 많이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4권밖에 안보이군요..

 

책의 내용도 더욱 알차지고 두터워진것 같습니다.

 

일본에 있는 친조카들 생각이 나서. 처제에게 선물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피드백이 없군요..

 

엄마가 못풀어서 아이에게 쉽게 권하지 못하는 건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시리즈물의 반복학습을 하면, 얘들이 긍정적으로 두뇌학습을 하는대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추천 많이 하고 갑니다^^

 

k***o 2007.06.2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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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이 강한 영재교육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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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칸들속에 재미가 쏙 처음 이게 뭔 문제풀이에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접한후의 계산 퍼즐로 되어 있는 캔캔수학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하는 중독성이 강한 책이다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주입시키지 마세요  시간을 재촉하지 마세요" 책의 표지에 써 있는 주의사항은 솔직히 무색하게 만든다   퍼즐을 풀어가는 요령을 알고 난 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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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칸들속에 재미가 쏙

처음 이게 뭔 문제풀이에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접한후의 계산 퍼즐로 되어 있는 캔캔수학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하는 중독성이 강한 책이다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주입시키지 마세요

 시간을 재촉하지 마세요"

책의 표지에 써 있는 주의사항은 솔직히 무색하게 만든다

 

퍼즐을 풀어가는 요령을 알고 난 아이에게 주의사항을 적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것

초등3학년 곱셈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기초부분의 계산퍼즐 곱셈기초는 구구단을 기초로 하여 굵은 선안의 곱을 나타내기위해서는 숫자가 필요하다. 거기에 계산적인 의미와 함께 서로 가로 세로 겹치지 않는 숫자를 배열 또한 아이에게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처음하나를 습득한 후 다음 문제들은 스스로 시간을 체크하면서 풀어간다

아들이 좋아서 눈을 못떼는 모습을 보는 아빠도 도전을 해보면서 서로 하겠다고 난리다. 그리고 그 급수를 끝낸후의 급수 인증서는 아이에게 상장을 받는 기분까지 안겨준다

 

산만하기 그지없는 아들

그런아들에게 문제를 접하고 퍼즐을 완성하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수 있을 것 같은 계산퍼즐의 만남은 너무 반갑다

 

천재는 타고나지만 영재는 엄마가 만든다는 사실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좀더 진행된 계산퍼즐도 준비해달라고 난리다  

 

h****t 2007.07.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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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빠져 들었어요~~~ 어디에
"우리 아이가 빠져 들었어요~~~ 어디에" 내용보기
캔캔수학에 빠져들었어요... 시험기간에 이책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게 된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왜냐면, 시험공부는 뒷전이었다. 작은 아이 좀 계산력에 약하죠. 넘 재미나게 한장 한장 풀어 나가더군요.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어요. 큰아이 작은아이 서로 먼저할려고 다투고 핸드폰의 스톱워치까지 사용하면서 누가 먼저 빨리 해결하는지 시합하고 나중엔 저 소릴 질
"우리 아이가 빠져 들었어요~~~ 어디에" 내용보기
캔캔수학에 빠져들었어요...

시험기간에 이책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게 된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왜냐면, 시험공부는 뒷전이었다.

작은 아이 좀 계산력에 약하죠. 넘 재미나게 한장 한장 풀어 나가더군요.

그것만으로도 만족했어요. 큰아이 작은아이 서로 먼저할려고 다투고 핸드폰의 스톱워치까지 사용하면서

누가 먼저 빨리 해결하는지 시합하고 나중엔 저 소릴 질렀지요.

제발 부탁이니 시험 끝나고 하자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계산력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 재미나게 풀어나갈수 있는 교재인것 같아요.

재미와 계산력 까지 갖춘 교재가 흔하지는 않지요.

중급을 빨리 신청하라고 두딸들 난리죠.

편한 마음으로 중급을 신청하고 두딸이 캔캔에 빠져 들어도 이젠 괜찮아요.. 시험이 끝났거든요.
j*****7 2007.07.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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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수학퍼즐 - 캔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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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리에게 '판교신도시'가 최대 히트상품이었을 때, 현해탄 건너 日本에서의 히트상품은 뇌단   련시리즈가 단연 돋보였다. [How Old Are You?] 라며 다소 싸가지 없는(?) 질문을 하며 '당신의   뇌연령은 몇살이냐'고 스트레스를 주던 NDSL과 [캔캔수학]과 같은 수많은 논리 퍼즐책들이 그러하   다. 이에 반박자 늦게 상륙한 일본판 뇌단련 시리즈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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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우리에게 '판교신도시'가 최대 히트상품이었을 때, 현해탄 건너 日本에서의 히트상품은 뇌단

 

련시리즈가 단연 돋보였다. [How Old Are You?] 라며 다소 싸가지 없는(?) 질문을 하며 '당신의

 

뇌연령은 몇살이냐'고 스트레스를 주던 NDSL과 [캔캔수학]과 같은 수많은 논리 퍼즐책들이 그러하

 

다. 이에 반박자 늦게 상륙한 일본판 뇌단련 시리즈가 국내에서도 점차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캔캔수학]이다.

아이들과 뒤늦지 않은 걸음으로 접한 탓에 머리말에 앞서 말하고 있듯

[절대로 가르치지 마세요!]캔캔수학의 목적은 답을 알아내는 것이 아닌

즐거우면서 힘들고,힘들면서도 즐거운 그 결과'영리해진다'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분명 그러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눈에 닿는 곳에 놓아두니 어느 새 술술

넘기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커다란 자신감이란 돛을 달고 순항을

하고 있었다.

캔캔수학은 단순한 퍼즐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많은 힘을 실어준다.

그 힘이 바로 [수리력의 생명력]이자 아이를 변화시키는 큰 투자가

아닌가 싶다.



현재 작은 아이는 [덧셈기초9급]을 큰 아이는 [곱셈기초8급을]

향해 항해중이다.

작은 아이 같은 경우는 생각을 함에 있어 급하다,그 반면 큰 아이는

느긋함을 보여준다.

상반된 성격만큼 캔캔수학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사고의 차이가 있다.

단,공통점은 [흥미와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작은 아이의 목표는 어서 빨리 급수 인증서를 받는 것이요

큰 아이의 목표는 어서 단계를 올려 그 다음 단계를 밟고 싶어함이요

이렇게 서로에게 힘을 실어주고 때때로 경쟁자도 되어주는

아이들의 두뇌학습을 통한 창의력을 발산하게 해주는

최고의 교재가 아닌가 싶다.

'매일매일,최고 기록을 갱신하자!'는 말을 염두에 두고

활용한다면 아이들은 기필코 변화된다고 [미야모토 테츠야]는

강조하고 있다.

저자의 말만따라 이 교재를 통해 내 아이들이 자신을 스스로

성장시키는 방법을 터특했으리라 믿고 진짜 생명력 있는

학습의 연장선이 어디까지가 실체인지 확인해 보고 싶다.

아이들이 단계가 끝나면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원한다면

캔캔수학은 영원히 우리 아이들의 친구이자 수학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을거란 행복한 고민에 빠져본다.

k*****5 2007.06.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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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수학 책에 붙어있는 신기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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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를 알것이다. 장방형의 칸칸에 숫자를 채워넣으면 되는 스도쿠. 그 스도쿠처럼 빈 칸을 채워넣으면서 가로열 세로열의 숫자들의 곱셈식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이 책의 방식이다. 곱셈으로 스도쿠가 될까 싶은데...  정말 스도쿠가 되는 것이다.   수학이라면 으레 겁부터 집어먹은 딸아이가 이 책을 절반이나 계속 풀고 있었다면 이 책의 마력을 짐작할 만할 것 이
"저절로 수학 책에 붙어있는 신기한 일이" 내용보기

 

스도쿠를 알것이다.

장방형의 칸칸에 숫자를 채워넣으면 되는 스도쿠.

그 스도쿠처럼 빈 칸을 채워넣으면서

가로열 세로열의 숫자들의 곱셈식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이 책의 방식이다.

곱셈으로 스도쿠가 될까 싶은데...  정말 스도쿠가 되는 것이다.

 

수학이라면 으레 겁부터 집어먹은 딸아이가

이 책을 절반이나 계속 풀고 있었다면

이 책의 마력을 짐작할 만할 것 이다.

 

책은 몇장마다 단계별로 급수증을 수여하게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성취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제 몇급을 넘어섰어요... 곧 몇급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서 아이는 조용히 아주 골몰해서

빈칸들을 채워나갔다.

구구단을 막 외우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활용도가 더 클 것 같다.  

  

이 책 한권을 끝내면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붙고 흥미감도 생길 것 같다.

각 페이지별로 별도의 문제들이어서

꼭 시간을 내지 않고 짬짬이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7.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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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공부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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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곱셈기초)를 풀어보고~~~~   교재가 오자마자 저희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2학년인 저희 아이게 딱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구구단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때 마침 캔캔수학 책을 선물 받아보게 되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계산퍼즐로 공부를 쉽게 재미있게 할수 있어서 저희 아아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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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곱셈기초)를 풀어보고~~~~

 

교재가 오자마자 저희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2학년인 저희 아이게 딱 좋은 교재인것 같아요...

 

구구단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이때 마침 캔캔수학 책을 선물 받아보게 되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계산퍼즐로 공부를 쉽게 재미있게 할수 있어서 저희 아아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작은 아이가 정말 아주 열심히 해보까...

큰아이가 저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뒷쪽는 저희 큰아이 몫이 되었답니다...

 

학부모의 주의사항

1.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2. 주입시키지 마세요

3. 시간을 재촉하지마세요

부모가 여유를 가진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리해질것 입니다...

 

공부는 집중력이 중요하지요....

생각하는것에 집하는 아이 === 한번만 풀어보면 놀랄것이다..

엄청난 열기로 퍼즐에 열중 == 수학교실의 아이들은 한번도 떠들지 않고 연필을 움직입니다....

 

일본 독자들도 흥미와 재미로 공부하니까 좋다는 평이 많으네요...

저도 동감이고요....

웃으면서 구구단을 공부하니까 효과 만점인것 같아요....

i****1 2007.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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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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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캔수학 - 계산퍼즐 곱셈기초 나의 포토이야기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하니 너무 신나게 하는 녀석. 강제로 시킨 적도 없는 엄마이에요. 시간을 재촉하지 않아서 엄마는 여유를 가지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리해지는 기분 아시죠?     처음에는 잘 몰라서 어떻게 하는것이야? 도대체가 알수가 없었다. 처음페이지에서 예제문제를 보고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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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캔수학 - 계산퍼즐 곱셈기초

나의 포토이야기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혼자 알아서 하니 너무 신나게 하는 녀석.

강제로 시킨 적도 없는 엄마이에요.

시간을 재촉하지 않아서 엄마는 여유를 가지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영리해지는 기분 아시죠?

 



 
처음에는 잘 몰라서 어떻게 하는것이야? 도대체가 알수가 없었다.
처음페이지에서 예제문제를 보고 규칙에 따라 하더니 어느새 금방 혼자서 하는 아들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딱딱하고 틀에 박힌 공식이 아니라 퍼즐 속에서 풀어 보는 그것은 이제 막 연산의 개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자극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수학이 어렵다고만 느끼는 아이들이라도 열손가락을 다 세지 않아도 되는 이 작은 숫자들을 가지고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다
보면 어느새 숫자와 계산에 익숙해지게 될 수 있다.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발달되는 계산 능력과 사고력, 집중력은 아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듯 하다.
 
s*********6 2007.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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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빠질수 있는 캔캔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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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자마자 딸아이 호기심을 발동한 책이였답니다.. 첫장을 넘기자 마자 좀 당황한 기색이였으나 예문보면서 깨우치더니 한장 한장 풀면서 자신감 있게 풀어나가더군요..   그러다 나중엔 자기방에 있는 초시계까지 찾아가지고 와서 마치 혼자만의 시합을 하듯이 재미있게 게임을 하듯이 풀었답니다.. 사실, 저도 옆에서 칸 그렸놓고 풀었답니다^^;; 제가 더 재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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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자마자 딸아이 호기심을 발동한 책이였답니다..

첫장을 넘기자 마자 좀 당황한 기색이였으나 예문보면서 깨우치더니

한장 한장 풀면서 자신감 있게 풀어나가더군요..

 

그러다 나중엔 자기방에 있는 초시계까지 찾아가지고 와서

마치 혼자만의 시합을 하듯이 재미있게 게임을 하듯이 풀었답니다..

사실, 저도 옆에서 칸 그렸놓고 풀었답니다^^;;

제가 더 재밌어서 홀딱 빠져버렸거든요..

 

책 표지에 학부모 주의사항을 잘 읽고

천천히 풀어나간다면 아이한테 너무 좋은 책이 될듯 싶어요..

절대로 억지로 시키지 말고 여유롭게 한단계씩 밟아 올라가고픈 책이네요..

 

i****l 2007.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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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아느냐? 이런 수학 퍼즐이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이런 수학 퍼즐이 있다는 것을..." 내용보기
이번엔 곱셈에 도전을 해보련다. 사실 아이도 좋지만 나 역시 너무 재미있게 풀고있는 퍼즐책이다.   우리 아이 몰래 안 보는 데서 문제를 풀던가 해야지 아이 보는데서 하거나 혹은 우리 아이에게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답을 말하려고 하면 난리가 난다.   다른 공부도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처음 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계산퍼즐 덧셈 기초를
"너희는 아느냐? 이런 수학 퍼즐이 있다는 것을..." 내용보기

이번엔 곱셈에 도전을 해보련다.

사실 아이도 좋지만 나 역시 너무 재미있게 풀고있는 퍼즐책이다.

 

우리 아이 몰래 안 보는 데서 문제를 풀던가 해야지 아이 보는데서 하거나 혹은 우리 아이에게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답을 말하려고 하면 난리가 난다.

 

다른 공부도 그렇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처음 영재가 되는 캔캔수학 계산퍼즐 덧셈 기초를 보았다. 그리고 우리 아이 역시 앉은 자리에서 거의 끝까지 다 풀었던 책이었다.

 

그 다음에 난이도를 높여서 덧셈 중급을 풀어보았다. 역시나 초등1학년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감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1-6까지의 숫자이고 또 전에 기초편에서 풀었던 방식이 있기에 그나마 나았던 것 같았다.

 

사실 곱셈이 아니라 덧셈 중급 문제를 풀 때에도 주위에 있는 초등 3-4학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풀어보라고 했는데 영 헤메는 것이 그 아이들도 그리 쉽게 풀지는 못했었다.

 

내심 역시 먼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는 것과 함께 우리 아이가 이런 좋은 퍼즐을 만날 수 있는 것 역시 큰 행복이란 생각을 했다.

 

곱셈 기초 역시 처음에는 세 칸, 세 줄이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1,2,3 숫자 중에 하나씩 들어가면 되니까 곱셈을 거의 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도 조금씩 따라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10급, 9급 이렇게 난이도가 높아지고 급수 인증서가 중간 중간에 있을 뿐 아니라 책 마지막에는 하얀 도화지로 된 정말 상장같은 인증서가 있어서인지 더욱 아이가 퍼즐을 끝까지 풀려고 하는 것 같다. 물론 재미있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자꾸 도전하고 싶은 것이리라.

 

80% 이상을 일본 최우수 중학교에 진학시킨 화제의 책이라는 이 계산퍼즐. 그리고 이 출판사에서 우리 집에서 보는 어린이 신문에 가끔 등장하는 네모로직 역시 만들었다는 말에 네모로직도 책으로 나오는구나 싶어 기뻤다. 빨리 책을 사야지 하면서...

 

아직 초등 1학년. 구구단을 외우기엔 아직 느긋한 엄마이지만 재미있는 게임으로 혹은 이렇게 퍼즐을 통해서 곱셈 개념을 알고 자꾸 반복하다보면 어느 새 곱셈에 자신감이 생길것이라는 생각과 수학은 역시 뭐니뭐니해도 개념을 잘 알고 수학의 정의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어야한다는 지론이 있기에 올 여름에도 아이랑 즐겁게 퍼즐을 하고 또 게임을 통해 학습을 하련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캔캔수학 시리즈.

빨리 곱셈과 덧셈의 상급편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s******l 2007.07.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