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앞에 몇장을 풀다 보면,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끝까지 풀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어려운 설명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원리를 찾아내고 풀이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서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습니다.   짜여진 틀에서 창의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원리를 알아낼 수 있게 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앞에 몇장을 풀다 보면, 아이들이 저도 모르게 끝까지 풀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어려운 설명없이 아이들이 스스로 원리를 찾아내고 풀이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로서 뿌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습니다.

 

짜여진 틀에서 창의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원리를 알아낼 수 있게 하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n*****4 2007.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도쿠보다 한 차원 까다로운 계산퍼즐.....
"스도쿠보다 한 차원 까다로운 계산퍼즐....." 내용보기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서 제일 신경쓰이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 아닐까...싶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도 그렇지만 국어는 어느 정도 읽고 쓰면 안심이 되는데 비해 수학은 그 정도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덧셈정도만 제대로 하면 그래도 입학준비는 된 것 같아 안심하던 기억이 난다.   입학 후에는 교과서와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수학 실력을 쌓는다고
"스도쿠보다 한 차원 까다로운 계산퍼즐....." 내용보기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서 제일 신경쓰이는 과목이 바로 수학이 아닐까...싶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도 그렇지만 국어는 어느 정도 읽고 쓰면 안심이 되는데 비해 수학은 그 정도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덧셈정도만 제대로 하면 그래도 입학준비는 된 것 같아 안심하던 기억이 난다.

 

입학 후에는 교과서와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수학 실력을 쌓는다고 안심할 수만은 없어 이런저런 교재를 접해주고 있었다.

모 출판사의 '기적의 시리즈'와 스도쿠 등등 딱딱한 수학이 아닌 재미나 게임스러운 느낌의 교재로 아이의 연산실력을 나름대로 길러주고 있다고 생각하던 차였다.

 

새롭게 알게 된 캔캔수학의 곱셈초급편은 비교적 쉽게 풀었는데 반해, 쉽게 생각했던 덧셈편은 오히려 어려웠다. 만만히 보았다가 큰 코 다친셈이었다.

 

그리고, 곱셈중급편을 풀었는데 나눗셈도 함께 들어 있어 긴장감이 한층 고조되었다.

아직 나눗셈을 술술~ 하지는 못하는 딸아이는 더듬더듬 나눗셈문제를 푸는데, 곱셈은 비교적 쉽게 풀어낸다. 아마도 구구단을 외운 탓일 것이다.

 

낑낑대고 한 문제 한 문제 풀고 난 후 정답이라고 하면 만면에 뿌듯한 미소를 짓는 딸아이. 아직은 한 문제 푸는데 짧지않은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이렇게저렇게 답을 만들어(?)내는 딸아이 옆에서 애써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답답하기도 하다.

 

솔직히, 엄마인 나도 한참을 생각케하는 문제가 적지 않다. 오랜만에 고민스러운 게임을 만났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딸아이의 기말고사가 끝나고나면 딸아이와 제대로 게임 한 번 하리라 벼르고 있다.

 

스도쿠보다 한 차원 더 까다로운 계산퍼즐이다.

j************4 2007.07.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