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방 다 읽었어요~ 잘 읽혀지더군요. 거절 잘 못하는 저에게 어떤 명분을 주는 내용이네요~ 물론 자기이익만 찾는건 안좋아 보이지만 적절한 거절은 꼭 필요하거든요. 저를 위해서든 상대방을 위해서든..... 진작에 읽었더라면ㅜ |
|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면하는 문제중의 하나가 '거절'이라는것이다. 누구나 좋은사람, 착한사람, 일잘하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 등등.. 좋은게 좋다고... 좋은평가받기를 원할것이다. 그렇지만 바보스러울만큼 착할필요도 없으며,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남의 요구를 들어줄 필요가 없다는것을 살면서.. 점점 느끼게 되면서 "이제는 안되는건 안된다... 해줄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구별하면서 당장의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수도 있지만, 더 먼 관계와 좋은 결과를 위해서 그리고 서로를 위해서는 No가 필요할땐 No...하자"고 예전과는 다르게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가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는게 고민이었다. 거절을 한다고 말도안되는 이유를 설명하다가 오히려 더 이상하게 일이 꼬이기도 하고, 오히려 미안해서 거절했던것을 떠안게되기도 하고, 사이도 이상해지고, 좋게 거절할 수 도 있을텐데 그렇지 못한 상황등등.....
때마침, 거절의 기술..이란책이 나와서 처음에는 앞에 나열되어있는 '2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거절의 기술'이라 해서.. 읽어도 될지를 고민했었다.. 20대 여자에게 필요하다는데... 30대인 내가 읽어서 될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읽어보자하고 읽기시작했는데... 결론은 Good (잘~ 읽었다)......아주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내가 필요로하고 궁금했던 내용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면서 책은 술술 잘 읽어져내려가졌다. 이건 20대 여자가 ... 란 수식어를 제외하고... 나이와 상관없는 거절의 기술....의 내용인것 같다.
이책의 구성은 거절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 왜 거절하기가 필요한지 궁극적인 목적, 왜 내가 거절하기 어려운건지, 거절당한 사람은 어떤 생각과 심정인지등의 내용이 앞부분을 차지했고, 후반부는 구체적인 거절의 기술과 방법(정중하면서도 단호한 거절의 기술 9가지, 거절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7단계 로드맵)을 설명했다.. 책의 내용이나 구성은 내용이 내게 너무나 와닿았던 내용이어서 그런지 모두 대만족이었다. 또한 현장에서 잘될지 모르겠지만..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사라졌다고 할 수 있다.
거절하기는 상황에 따라 정말 어렵지만.. 상대방이 웃으면서 나의 거절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기 위한것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책으로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
제목의 "20대"라는 부분에서 책을 들기가 선뜻 어려웠으나, 미래 HR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을 많이 알아야 하고 여러 관련된 서적을 섭렵해 봐야 한다는 기치 아래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은 20대만을 위한 거절의 기술을 기술하고 있지 않다. 모든 여성들이나 남성들이 생활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거절에 대한 스트레스를 다시 한번 고민하게 하고 자신의 스타일을 뒤돌아 보게 하며 상황에 맞는 거절 방법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거절에 대해 강조하는 책이라 거절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쓰였을까 궁금해지리만큼 수없이 반복되고 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행복의 열쇠가 되는 대인관계는 어떤 것일까를 새삼 돌이켜보게 되었다. 작가들은 "행복의 열쇠가 되는 대인관계는 상대방을 위해 내 뜻을 꺾을 수 있고, 치열하게 싸우고 나서 진심으로 화해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는 그런 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거절을 잘 하는 것도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위해서는 필요불가결한 것임이 확실하다. 이 책에서는 거절에 대해 시원하게 막힘없이 술술 풀어내고 있으며, 심리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공감이 가는 부분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거절하는 것이 어렵다거나, 거절당하는 것이 어려워서 부탁을 못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술술 한번 읽어줘 보는 센스를 발휘해도 괜찮을 것 같다. 하나 더! 괜히 좋은 종이에 양장으로 치장하지 않은 점 또한 센스 만점이다. |
|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없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다.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다 보면 다른 사람에게부터 부탁을 받을 일이 많다.
많은 부탁중에 우리가 들어줘도 부담이 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부담이 되어 거절하고 싶으나 상대방이 불쾌하게 느낄까봐 마지 못해 부탁을 받고나서 왜 거절을 하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를 한 적이 많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거절을 하면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을 까 하는 방법과 원인에 대해서 읽기 편하게 잘 쓰여진 책인 것 같다.
|
|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것처럼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 있을까?
바람직한 대인관계를 갖길 원한다면,
이책은 20대 여성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읽어보면 좋다. 심리학적인 원인분석과 우리가 주변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용(?)당해왔는지.
거절도 나름의 기술이다. |
|
세상 살다보면, 웬지 모르게 거절하기 힘든 상황이 참 많은듯 하다. '착한이 컴플렉스' 라는 말 보다는 다정하게 지내는 친구나 가족 그리고 직장장동료등 지인들과의 거리가 멀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심 때문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특히 중요한 약속이나 일정이 아닌, '당일 늦잠을 더 자고 싶은데...' , '컨디션이 영 아니기 때문에...' 라는 이유일 경우 상대가 이해해줄만한 거절의 명분이 서지 않는다면 더더욱 난감해진다. 그러나 거절해야할때 확실이 거절하지 못하면 '학습효과' 때문인지, 명분이 어떤 이유에서간에 또다시 나에게 동일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아 난감해하는 자신이 더더욱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는걸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이 책의 저자도 이야기 했지만, 세상 살아가는데 두마리 토끼를 모두 얻을수는 없다. 즉 '갈등없는 대인관계'라는 위치는 찾기 힘들단 이야기이다. 거절 준비에서 거절 마무리 까지 7단계 로드맵을 제시한 각 항목들이 나름대로 재미있다. 자신이 거절을 못해서 항상손해본다라고 의식하는경우가 잦다면, 이 책을 추천해드린다.
그러나 '모난돌이 정 맞는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적당한 거절이야 말로 서로가 윈윈하게 되는게 아닐까? |
|
인생에서 가장 힘든것이 사람관계일것이다. 그 중에서도 친구나 가장 가까운 사람 등등.. 부탁을 받아 거절을 해야하는 상황이 가장 애매하고 힘든일중에 하나일것이다. 거절을 하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그렇다고 내가 희생을 하면서까지 도와줄수도 없는 일인데..... 살다보면 누구나 다 겪는 일 일것이다. 거절만 잘해도 근심걱정의 반은 줄일수 있을 정도로 사람관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이다. 그럼 어떻게 거절을 해야 나도 편하고 상대방도 불편하지 않고 내가 거절을 해야하는 상황을 이해시킬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여러 가지 상황을 제시하면서 그 상황에 맞게 대처방법을 나열해주고 있다. 친구의 부탁, 상사의 부탁, 가족의 부탁, 연애할때의 부탁, 등등.. 나 또한 거절을 잘 못하여 곤란한 일을 겪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이 책을 읽고 있는 동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제일 기억나는 거절의 방법은 단호하게 말을 해야한다는것이다. 단호하게 말하지 않고 ‘나중에 생각해보겠다.’라는 말을 하면 나중에 상대방은 다시 한번 물어올수도 있으니 2번 물어보는 사람에게 거절하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그러니 단호하게 말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거절을 좀 더 잘할수 있을리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20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거절의 방법에 대해 몇가지만 익혀도 세상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을 해보았다. |
|
거절이라..참 힘듭니다. 바로 전 거절 못해서 무지 고생했습니다.ㅠ.ㅠ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랬겠죠. 아님 요령있게 거절하는 방법을 몰라던지 ㅠ.ㅠ 그 댓가가 치명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여러번 숙독을 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서점에서 지나가다 "여자가~" 라고 되어 있길래 잠시 무시했다가 "거절의 기술~"에 이끌러 다시 보니 참 좋은 내용입니다.
단 착한 사람이 되려면 보지 마세요. |
|
2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거절의 기술 34를 읽고
거절에도 기술이 필요하는 말에 공감한다. 나는 나름 거절을 잘하는 타입이라 이 책이 필요없다 생각을 했었는데, 거절도 노하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거절하되 단호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는 노하우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거절이 힘들어 하나하나 들어주다 보면 결국 본인은 물론 상대방도 힘들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거절에 약한 사람들에게 거절이 필요한 이유와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Part마다 마지막 페이지에 담긴 '30대 언니의 조언'은 더욱 공감이 되었다.
책의 내용 중 지금 'Yes'를 해서 당장은 편하겠지만 장기적으로 그 결과를 감당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이 대가로 지불되어야 할지 상상해 보라는 말이 있다. 거절에 약하고 서툰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거절 준비부터 마무리까지의 7단계의 로드맵을 숙지하여 거절을 기술을 익혀두는 것이 장기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길이라 생각한다. 거절하기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