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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기계발 서적은 참 재미있습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으로 독자를 유혹하지요.미래를 바꾸는 습관.. 캬~ 멋지지 않습니까? 그렇지않아도 어떻게 하면 좀 나은 미래를 가질 수 있는것인지를 고심하는 제게 번드르르한 삐기마냥 한마디 날리는 책!! '그냥가려고? 미래를 바꿔주는데..싸게주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즉흥적으로 구매한 책이라서 손에 책을 받기까지 시간동안 지금껏 나를 배신한 몇몇의 책처럼 후~ 불면 날아갈 것처럼 가벼우면 어쩌나, 둘리가 비눗방울로 만들어 놓았던 호빵마냥 먹을 땐 좋았는데 먹고나면 배가 안부른 그런 책이면 어쩌지하는 걱정도 살짝 되었지요.
다행히, 책을 처음 읽고의 느낌은 '됐어!됐어! 이 정도면 책값은 건졌어.' 하는 거였지요. 같이 공유하고 싶은 좋은 인용구들을 여러개 건졌습니다. 거기에 이 책은 간결하고 읽기에도 쉽고, 게다가 습관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게 도와주었지요. 우리가 하는 행하는 반복적인 일들, 습관이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것을요. 늘상 고치지 못하는 습관에 좌절하면서 일들이 꼬여갈 때마다 울부짖던 제게 그래 습관은 내가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성공의 열쇠! 습관, 그는 어떤 일을 할 때, 하나씩.. 작은 것 부터 하나씩 하기를 권합니다. 중요한 것은 실천하려는 의지와 그것을 지속시킬 장치라는 것이지요. 그 장치로 그는 작은 목표를 세우라고 합니다. 아주 잘게 쪼개어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한 걸음씩 조금만 더를 외치면서 전진하라고 하지요. 이렇게 작고 작은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다보면 처음에는 내가 만든 작은 목표들이 지속되어 습관이 되고 결국에는 그 습관이 나를 만들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덤으로 그는 일을 하면서 스페셜리스트가 되라고 조언합니다. 내가 없어도 회사는 돌아가고 세상은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나만의 능력를 키우기를 강조하지요. 문득 라디오에서 우스개소리로 나온 미스김을 찾습니다..하던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회식의 자리에서 술이 취해 부장님의 넥타이를 잡고가 문고리에 묶어두고, 대리에게 똥침을 날리며, 글을 보내는 분의 양복 안주머니에는 회접시에 깔린 무채와 멍게를 넣는 엄청난 주사를 부렸지만, 일주일째 회사를 안나오는 미스김을 회사 모두가 애타게 기다린다는 내용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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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슷한 테마에 한결같은 리듬에 맞추어 일상을 보내는 이에겐 그 흐름이 단조롭다고 느껴지거나 뭔가 새로운 것을 꿈꾸는 것 조차도 귀찮을 수 있다. 그러나 일순간 아니다 싶을때엔 무엇부터 바뀌어야 할까? 철이 바뀔때나 기분이 울적할 때 주변 분위기나 색감, 하다못해 가구나 집기의 배치를 달리하는 것 말고 내 스스로에게 자극을 줌으로써 보다 변혁을 가한다면 어떨까......, 주위의 자극에 둔감해지는 나. 때론 나하고 싶은 것에 너무 강한 집착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그렇게 못함에 몸서리를 치는 것은 아니었던지.......
지레짐작으로 바꾸어 놓은 것에 적응 못하고 허둥대는 이를 볼때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고착화되는 것이 많은 것 같다. 이미 이루고 해본 것에 대해선 다시금 되풀이를 하지 않고, 너무 크고 어렵겠다 싶으면 마음을 접어두는 단순논리에 빠져서.... 그래선가 어중간한 중간치. 실질적으로 그저 그런 것이 되어 버리는 순간들.
핑계나 변명만으로 둘러대는 것은 아닐지, 도전하고 노력하며 설레이던 그 순간은 그리워하면서도 말이다. 때론 나는 할 수 있다, 하고 싶다라고 되뇌임을 하면서 주체적이지 못하고 의존적으로 변화된 내 의지에 불을 지펴야 할까보다. 어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기에, 그 노력과 평가의 정당성을 겸허하게 받아 들이며 다시금 내 가치를 바꾸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결코 시간의 낭비가 아니며 부러워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다시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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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버릇의 다른 말인 습관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인 '미래를 바꾸는 습관'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를 바꾸는 좋은 습관을 잘 가지지 못한다.그 이유는 몸에 쓴 약이 몸에 좋듯이, 그 습관이라는 것이 자신의 몸에 정착을 할려면, 그 사람은 힘들거나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을 한번 더 움직여야한다. 또한 편안함이라는 기회 비용을 버려야한다.
습관이 정착되었다고 모두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즉, 상황이라는 변동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소위 일반 사람들에게 "왜 저사람은 하는 일마다 안되는지 모르겠다"고 말을 듣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항상 실패만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혹은 사람들이 "바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보라. 그 사람들은 우리의 삶보다 모자란 삶을 살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한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그 예로, 하는 일마다 실패한 실패자 혹은 패배자라고 불리는 링컨은 후손에게까지 영감을 주고 존경을 받고 있고, 바보라고 불리는 에디슨은 남들이 만들지 못한 전기를 만들었다.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윤..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긍정적인 사고가 있었으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포기가 없었다. 인생은 공평하다. 다들 가지고 있는 목표가 다르고 기회가 다르겠지만, 그것에 대한 실패를 받아드려서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다시 시도해 볼 것인가는 사람들의 몫으로 돌린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나는 나이를 한해 두해 먹으면서, 사회와 타협해서 살아가는 것이 도전을 한는것보다 더 낫다는 나태한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습관"이라는 책은 나에게 말을 한다. 또다시 당신의 가치를 포기할 것인가. 수동적으로 삶에 끌려다닐것인가를 물어본다.
뿐만 아니라, 오늘 이 책을 읽고, 현실에 타협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재정비를 하였고, 나는 삶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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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가치는 누가 정하는 것일까? 바로 자기 자신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꿈을 손에 넣은 사람을 바라보며 부러워한다 그러나 보고 있는 것만으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그 사람처럼 되지 않는다 모든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다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면서도 태연한 것이라고 이 책은 소개한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거나 낮추거나 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몫이다. 내 가치는 내가 정하고 당신의 가치는 당신이 정하는 것이다. 나의 가치를 결정하여 빛날 수 있는 나를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성취를 축적하고 멈추지 않고 바라는 것을 상상하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그것이다. 올바른 마음 습관을 갖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극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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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불빛이 감도는 커다란 전구 위에 뒷짐 짖고 있는 한 사람... 표지 속의 그 인물은 세상을 다 가진 듯 당당하고 편안해 보인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인 노가미씨 자신이겠지 란 생각과 함께 그와 함께 떠날 습관에 관한 여행에 조금은 설렜다.
책은 첫 시작부터 "빛날 수 있는 나"를 만들라고 호소한다. 물론 자기계발서이니 이런 말부터 하는 게 당연 할 수 있지만 다른 계발서들과 똑같은 내용의 글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약간 걱정이 앞섰다.
우리나라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자 역시 인생의 달리기에 앞서 자신을 굳건히 하는 각오가 가장 시급하다고 말한다. 그 후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남들이 하지 못한 생각들을 먼저 해내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라는 그런 이야기들... 솔직히 읽는 순간에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동의하지만 역시나 다 읽고 나서 왠지 허탈한 기분이 들었다.
자기계발서들을 읽고 난 후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의지에 불타오르거나 허탈하거나... 대부분 전자에 속하기를 바라지만 요즘 물밀듯 밀려나오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접하다보면 중복되는 내용은 정말이지 너무나 많고 심지어는 같은 저자가 아닌지 의심되는 책도 있을 정도이다. 이러한 책들은 더 이상 독자의 기대와 구매를 끌어내지 못한다. 습관이라는 이 책도 솔직히 2% 부족하다고나 할까... 약간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작가가 실제로 겪은 일들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고 습관에 대해 잡아주지만 여기저기서 너무나 많이 다루었던 소재가 아닌가 싶다. 그만큼 중요하기에 너도나도 강조하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이 책의 좋은 점은 자신이 해놓았던 어지러운 생각들을 잘 정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한 번쯤 읽어봐도 괜찮을 듯하다. 조금은 특별한 방식의 접근이나 저술 방법으로 독자의 이목을 끌어 모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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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인가, 아니면 생각한 대로 되는 것이 인생인가. 저자는 이렇게 책을 시작하면서 독자들에게 화두를 던지고 있다. 어떤 것이 진실일까?
"미래를 바꾸는 습관"의 저자 노가미 히로유키는 대학 졸업 후 금융과 보험 관련 외국계 기업에서 톱 세일즈맨으로 활약해 온 사람이다. 그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7년만에 첫월급의 약 50배를 손에 넣으며 세일즈 업계에서 최고의 업적을 올린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생각한대로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노가미 히로유키가 세일즈맨이란 직업을 선택하고 세일즈맨으로 성공하면서 느꼈던 사고방식과 개인적인 생각들을 모은 책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여러 가지 습관들을 언급하면서 세일즈맨 출신답게 자신의 영업 경험담을 예화로 사용한 것이 눈에 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장에서는 인생은 어떻게 마음먹기에 따라서 성공여부가 결정되기에 일단 나의 가능성을 믿고 성공한 나를 소망하고 결심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2장에서는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나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결정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인간은 누구나 '유일한' 존재이고 그 가치를 빛내주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마음먹기(결심)이라고 한다. 3장은 "보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보수는 타인에게 가치와 기쁨을 제공한 대가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세일즈맨에게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 내가 상대방에게 무언가 가치 있는 것을 주어야 상대방에게서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상대방으로부터 직접 받지 못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은 언젠가는 직간접적으로 돌려받게 되는 것은 진리인 것 같다. 4장에서 저자는 이 책의 핵심인 "성공습관"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들은 무의식중에 습관이 된다. 우리는 대부분 몸이 과거에 기억한 습관에 지배되고 있다. 매일 생각하는 것이 사고 습관이 되고 사고 습관이 어느새 행동 습관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 습관이 모여서 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성공 습관은 성공한 사람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5장은 "성취"에 대한 이야기이다. 성공을 위하여 너무 높은 목표만을 세우고 그것에만 매달리다 보면 지치기 쉽다. 하지만 작은 목표에 대한 작은 성취감을 여러 번 맛보는 것이 성공 습관이 되어 그 사람에게 커다란 힘이 된다고 한다. 6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상상력"이다. 상상력이 현실을 이끌어낸다. 무엇을 상상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하고 있다. 성공을 위해 자신의 성공한 모습을 아주 구체적으로 상상할 것을 말하고 있다. 7장은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실패"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인생에서 여러 차례의 실패를 경험하다가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예를 들며 실패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시련이 크면 클수록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8장에서 저자는 다시 한 번 성공을 위하여 바로 지금 결단을 내리라고 강조하고 있다.
나의 성공을 이끌어낼 사람은 바로 나 자신밖에 없다. 나의 결단이 없이는 성공할 수가 없다. 나의 가치를 빛내기 위하여 바로 지금 결심을 하자. 그리고 머리 속에 성공을 향한 사고를 함으로써 작은 성공습관들을 하나씩 키워나간다면 어느새 성공한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노가미 히로유키의 책 "미래를 바꾸는 습관"을 통해 또 한 명의 성공담을 읽게 되었고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금세기에 가장 큰 발견은, 인간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에 따라서 그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 윌리엄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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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에겐 독특한 습관 또는 평범하지만, 진리와도 같은 습관이 있다. 작은 습관 하나가 한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듯, 습관은 우리 삶의 질을 바꾸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나쁜 습관은 몸에 착착 붙어 평상시에 익숙하게 나오지만, 좋은 습관은 일부러 의식해서 만들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다.
이 책은 평범한 세일즈맨에서 3개 회사의 대표이사및 임원으로 성공한 일본인이 쓴 책으로 크고 작은 습관이 사람의 미래를 얼마나 다른 방향으로 인도하는지, 그리고 평범하고, 불평불만이 많은 우리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적은 책이다.
성공을 이야기 하는 책을 읽다보면 "이런 말 누가 못하냐?"라고 할만큼 평범한 이야기가 태반이다. 그런데 그 평범한 말들,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한 행동들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건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인생이란게 내 맘처럼 잘 풀리면 좋겠지만, 인생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때때로 찾아오는 수많은 시련과 역경속에서 우린 쉽게 포기하고 좌절한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의 진가는 이런 곳에서 발휘된다. 거듭된 실패와 시련속에서 미래를 바라보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성공이란 결국 어쩌다 거져오는 행운이 아니다. 아니, 행운도 노력한 사람에게만 오는 선물이다.
그 예로 자주 등장하는 사람이 이 책에도 역시나 등장했다. 그는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과 " 에디슨" 등이다. 링컨의 삶은 시련과 고난의 역사 그 자체이다. 어떻게 자살하지 않고 그렇게 살았는지 존경스러울만큼 링컨의 젊은 날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고통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시련을 견디고 마침내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에디슨 역시 저능아에 바보 천치로 취급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의 뛰어난 발명품덕에 우리가 편리하게 사는 부분이 참 많다. 그러나 그의 수많은 발품명 뒤에는 엄청난 실패가 있었다. 실패가 거듭될때마다 그는 성공이 가까웠다고 힘있게 말했다고 한다.
이 책은 성공에 대해 참 정직하게 이야기 한다. 누구나 다 성공비결을 알고 있다. 그 방법은 너무나 쉽다. 문제는 실천이다. 무리하게 많은 걸 하려하지 말고 아주 작은 것 사소한 것부터 실천해보면 좋을법하다. 이 책에서도 언급하듯 작은 것부터 성공하다 보면 큰 것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