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홀로코스트 문학의 대표작이나 나에게는 매우 생소한 제목이었다. 저자는 나치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온몸으로 격었고 살아 남은 자의 운명 같이 이책을 쓴것 같다. 저자는 특별한 주장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지는 않다. 이 책은 오롯이 읽는자의 몫이다. 지금 나의 생활 주변에 범죄와 사건 사고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처럼 평화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나치의 참상을 상상하는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울뿐만아니라 요즘의 도덕과 윤리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기때문에 어떨때에는 와닫지 않을때도 많다. 다만 이런일이 매우 슬프고 화나는 일이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고 그런면에서 이책을 사람들이 읽고 아픔을 공감하고 모두 폭력이 없는 세상을 꿈꾸기를 바랄 뿐이다. |
|
수용자들에게 공포심을 주기 위해 어린 소년들을 공개 처형하는 장면을 보면서, 빵을 더 먹기 위해 아버지를 죽이는 아들을 보았을 때 위젤은 신을 향한 회의와 절망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던 앨리 위젤의 저작이다. 어느날 깊은 밤에 울려퍼진 바이올린 소리는 유대인들에겐 연주가 금지된 베토벤의 곡이었다. 연주하던 소년은 밤을 넘기지 못하고 주검으로 변했다. 수용소에서 가족을 모두 잃은 그는 전쟁이 끝난 뒤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언론인으로 일했다. 1960년대부터는 미국에서 활동했다. 그는 인권 문제에 관한 한 적극적인 개입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
|
나이트는 루마니아 출신의 작가인 엘리 위젤이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나치 수용소에서 보낸 소년 시절의 참상에 대하여 쓴 자전적 소설입니다. 그는 이 참상의 목격에 대하여 사람들에 알리기 위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는 1986년 노벨 평화상 까지 수상한 루마니아 출신의 미국 지성으로 손 꼽히게 됩니다.
유태인 학살에 대하여 쓴 책는 이것이 인간인가 같은 책 들이 있는데 엘리 위젤의 나이트도 대단히 작품성이 있는 책입니다. 작가는 프랑스에서 활동하였기 떄문에 이 책 나이트의 원제는 누이 이비니다. 프랑스어로 밤이라는 뜻이지요. 엘리 위젤은 나치의 학살에 대한 참상을 지켜 보면서 인간성에 대해 설파 합니다. 인류애을 다시슴 생각해 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