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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Nell 또 앨범 냈네?" 하고   솔직히 편곡 앨범인지도 모르고   그냥 Nell 앨범이기에 망설임 없이 샀다.   결과는..? 역시 Nell !!   처음 듣는 곡도 있었는데 마음에 들고   한층 조용하고 우울 (?)하게 편곡된 기존 곡들도   넘넘 맘에 든당♡   Nell의 음악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금방 꺼버리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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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Nell 또 앨범 냈네?" 하고

 

솔직히 편곡 앨범인지도 모르고

 

그냥 Nell 앨범이기에 망설임 없이 샀다.

 

결과는..? 역시 Nell !!

 

처음 듣는 곡도 있었는데 마음에 들고

 

한층 조용하고 우울 (?)하게 편곡된 기존 곡들도

 

넘넘 맘에 든당♡

 

Nell의 음악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금방 꺼버리고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흡족한 앨범이었다♪

n********0 2007.07.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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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구입으로 의외의 빛을 봤다.
"의외의 구입으로 의외의 빛을 봤다." 내용보기
넬의 음악을 추천만받아봤지 직접 들어본다거나 불법다운을 해본적은 없었다. 그래서 1집, 2집 등을 구입해 듣기보단 그래도 편곡앨범은 조금더 특이하고 편하게 다가갈수 있지않을까하고 돌발구입을 해보았다.   결과는 역시나 대성공이었다. 로또만아니라면 무엇이든 도박을해도 성공할 이기분을 말로도 글로도 표현이 가능할까   특히나 내가아는 곡이라곤 STAY뿐인데 밤에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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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음악을 추천만받아봤지 직접 들어본다거나 불법다운을 해본적은 없었다. 그래서 1집, 2집 등을 구입해 듣기보단 그래도 편곡앨범은 조금더 특이하고 편하게 다가갈수 있지않을까하고 돌발구입을 해보았다.

 

결과는 역시나 대성공이었다. 로또만아니라면 무엇이든 도박을해도 성공할 이기분을 말로도 글로도 표현이 가능할까

 

특히나 내가아는 곡이라곤 STAY뿐인데 밤에들으면 어찌나 그리 곱고 분위기가 좋은지 게다가 디자인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 맘에 쏙드는 디자인이다.

 

심플한디자인에 내가원하던 음악 몽환적이며 우울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다랄까? 평소 항상 긍정적이며 편안한 느낌을 주는 나도 가끔 이런음악을 들으며 청승맞게 공상가나 몽상가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존재한다.

 

그렇다고 이상한 몽상가나 공상가는 아니다. 잠시 내면에서 어디론가 떠나고 무언가에 잠기곤하는것뿐이다. 그러면서 서점알바생답게 책한자라도 읽으면 문학소년이 따로없겠다. 현실은 곧 군대이지만 말이다.

 

졸린관계로 급마무리를 짓는다면 대중에 취해있는 분들껜 추천해드리고싶진않다... ㅜ.ㅜ 물론 나같이 대중음악을 벗어나 여러음악을 느껴보고싶다면 가장 먼저 들었으면 하는 코스는 넬이다!

t*****e 200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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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let's take a walk: N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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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얼마전에 재발매되어 구입한 넬의 이전 앨범들부터 리뷰했어야 하지만한꺼번에 세장의 앨범을 듣다보니 나누어서 리뷰하기에는 어지러워저 버렸고무엇보다 넬의 음악이 나에게 준 감정을 글로 표현할 방법을 찾지 못해서그냥 포기하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그리고 다시 나온 리어레인지드 앨범에서넬 특유의 서정성은 다시 한번 내 귀를 사로잡았다.몇몇 곡들은 작은 소극장에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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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얼마전에 재발매되어 구입한 넬의 이전 앨범들부터 리뷰했어야 하지만
한꺼번에 세장의 앨범을 듣다보니 나누어서 리뷰하기에는 어지러워저 버렸고
무엇보다 넬의 음악이 나에게 준 감정을 글로 표현할 방법을 찾지 못해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리고 다시 나온 리어레인지드 앨범에서
넬 특유의 서정성은 다시 한번 내 귀를 사로잡았다.

몇몇 곡들은 작은 소극장에서 잠시의 라이브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몇몇 곡들은 제목과 가사만 같은 전혀 다른 곡으로 다가왔고,
몇몇 곡들은 새로운 곡이었지만 원래 알았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들렸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곡은 원곡도 좋아했던 첫번째 트랙.
보컬의 목소리와, 칼날같이 사랑스러운 가사와, 개인적인 감정이 어우러지면서
원곡을 들을 때도 귀와 머리와 마음을 사로잡았던 노래가 다시한번 들려와주었다.
마치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의자에 앉아 조용히 연주하는 듯한 느낌도 좋았다.

넬의 음악은 그 나른한 서정성이 좋다.
사람마다 평가는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몸속을 휘감는 시린 부드러움이 너무 좋을 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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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감동 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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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한 곡들도 역시 좋지만   신곡 down이나 it's ok도 좋다~   특히 down 정말 감동이다~!!   앨범에 써있는 글씨도 모두 보컬 완자님의 글씨라니~ 감동~~   사실 이미 넬이 앨범을 다섯장이나 냈다는것도 모르고..;; (사실 넬이란 가수를 몰랐음..::)   healing process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감동은 역시나 같다 +__+   편곡하기 전 노래 들어보면 색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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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한 곡들도 역시 좋지만

 

신곡 down이나 it's ok도 좋다~

 

특히 down 정말 감동이다~!!

 

앨범에 써있는 글씨도 모두 보컬 완자님의 글씨라니~ 감동~~

 

사실 이미 넬이 앨범을 다섯장이나 냈다는것도 모르고..;;

(사실 넬이란 가수를 몰랐음..::)

 

healing process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감동은 역시나 같다 +__+

 

편곡하기 전 노래 들어보면 색다른 느낌~

 

넬음악에 빠져서 얼마전에 speechless도 샀는데

 

다른 앨범들 역시 강추!!

 

넬 최고~~

3*****l 200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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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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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사본 넬의 음반...넘감동였어요...보컬의 음색에 첨으로 놀랬고..들으면들을수록 이렇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구성원들이 다 궁금해졌습니다..넘..넘..좋아요..마음을 울리는 음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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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사본 넬의 음반...넘감동였어요...보컬의 음색에 첨으로 놀랬고..들으면들을수록 이렇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구성원들이 다 궁금해졌습니다..넘..넘..좋아요..마음을 울리는 음악이에요~~
g********4 200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넬의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존의 곡들의 재 편곡해서 선사한 음악들은 리스너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북하다     특히 마지막곡인 백색왜성을 듣는순간 온몸에 전융리 생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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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의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기존의 곡들의 재 편곡해서 선사한

음악들은 리스너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북하다

 

 

특히 마지막곡인 백색왜성을 듣는순간

온몸에 전융리 생길정도!

d*****o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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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다. - 넬의 재편곡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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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반시장이 불황이다 보니 옛날 가수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음반을 내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 아무래도 옛날 노래가 솔직히 요즘 노래보다 좋은 곡이 많았고, 리메이크 음반은 '중간은 가니까' 많이들 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음반은 그러한 기류에 일부 편승하면서, 일부 그 기류에 거스르는 새로운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넬이라는 아티스트는, (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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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반시장이 불황이다 보니

옛날 가수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음반을 내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다.

아무래도 옛날 노래가 솔직히 요즘 노래보다 좋은 곡이 많았고,

리메이크 음반은 '중간은 가니까' 많이들 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음반은 그러한 기류에 일부 편승하면서,

일부 그 기류에 거스르는 새로운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넬이라는 아티스트는,

(저는 아티스트, 가수, 딴따라 이렇게 세 부류로 나눕니다만..)

자신의 팬이 사랑했던 음악을 모아 그대로 담은 것이 아닌,

다시 재편곡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음반을 내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리메이크라는 것에 일부 편승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새로운 개념의 '추억' 음반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팬을 위해서 자신의 노래를 담은 음반을 낸다면 옛날 음반에 들어갔던 그대로

'Memory'따위의 제목을 붙여 다시 곡을 담는 경우가 허다하다.

개중에는 몇몇곡은 재편곡을 하지만, 거의 옛날 음색 그대로이다.

하지만 이 음반은 다르다.

새로운 음색으로, 새로운 분위기로,

새로운 세계를 다시 만들어 내었다.

 

비록 내가 음반 평론가도 무엇도 아니지만,

나는 이 음반이 국내 음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솔직히 이 음반을 들으면서 많은 가수가 반성하기를 바란다.)

 

요즘 불황인 음반시장속에 등장한 새로운 개념의 '추억'음반 한장.

넬이라는 아티스트가 만든 또다른 음악이라는 공간을

'Let's take a walk' 해 본다.

n******e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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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선 안될말에 가장 먼저 손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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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으로 편곡한 앨범이면..   락적인 성향이 강한 곡들을 모아서 만드는게 대부분인데..   믿어선 안될 말을 제외하곤 원래 어쿠스틱적인 발라드를 가지고   거기에 더 어쿠스틱 성향을 더하였다..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넬 특유의 근원을 알 수 없는 우울과 슬픔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고 그저 부질없는 허망함만 느껴진다..   메이져 앨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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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으로 편곡한 앨범이면..

 

락적인 성향이 강한 곡들을 모아서 만드는게 대부분인데..

 

믿어선 안될 말을 제외하곤 원래 어쿠스틱적인 발라드를 가지고

 

거기에 더 어쿠스틱 성향을 더하였다..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넬 특유의 근원을 알 수 없는 우울과 슬픔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고 그저 부질없는 허망함만 느껴진다..

 

메이져 앨범에 쓴 리뷰만 보면 마치 내가 넬 안티같아 보인다..

 

이유없이 비판하는것도 아니며 애정이 없었다면 시간을 낭비해가면서

 

이런 글을 적는 일도 없을 것이다..

 

05년 군대 휴가도 넬 대구 콘서트에 맞춰 쓸만큼

 

사랑하는 밴드이지만 Stay나 Thank You같은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상업적인 팝을 

 

타이틀이라 부르는 그들을 보면 또한번 절망하곤 한다..

 

차라리 처음부터 그랬다면..미련조차 가지지 않았을텐데..

 

오랜만에 구석에 쳐밖혀있는 이 앨범을 듣고 또 주저리 주저리 써본다..

 

아무리 받아들이려 노력을 해도.. 마음을 열지 않는구나..

 

w******2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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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A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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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하자면 편하다.     사실 음악듣는 걸 좋아하지만 편곡이라는 거 자체를 딱히 중요히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냥, 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변형을 가하고 수정을 하는 거. 정말 단순하게만 생각해 왔다.   예전에 들어던 곡을 새롭게, 어쿠스틱하게 편곡한 이 앨범   친구들과 같이 들었을때는 어, 이곡이 이렇게 변했다니 하면서 슬며시 웃으면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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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하자면 편하다.

 

 

사실 음악듣는 걸 좋아하지만

편곡이라는 거 자체를 딱히

중요히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냥, 한 곡을 완성하기 위해

변형을 가하고 수정을 하는 거.

정말 단순하게만 생각해 왔다.

 

예전에 들어던 곡을 새롭게,

어쿠스틱하게 편곡한 이 앨범

 

친구들과 같이 들었을때는

어, 이곡이 이렇게 변했다니

하면서 슬며시 웃으면서 들었다.

 

새로운 느낌과 동시에 편한한

느낌을 받았던게 기억에 남는다.

 

휴식을 취할 떄 들으면 좋다.

 

 

s*****l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