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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단 한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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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단 한권의 책!사자는 정말 동물의 왕일까요?덩치큰 코끼리에게는 못덤비고, 하이에나가 사냥한 먹이를 빼앗기도 하는둥 동물의 왕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하기도 한답니다.책을보면서 느낀건데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위한 책만이 아니라제가 몰랐던것도 자세히 알려주는 생생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네요.생각해보니 제가 알고있던 지식들은 수박 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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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모든것을 알려주는 단 한권의 책!
사자는 정말 동물의 왕일까요?
덩치큰 코끼리에게는 못덤비고, 하이에나가 사냥한 먹이를 빼앗기도 하는둥
동물의 왕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하기도 한답니다.
책을보면서 느낀건데 이 책은 우리 아이를 위한 책만이 아니라
제가 몰랐던것도 자세히 알려주는 생생한 정보가 가득한 책이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알고있던 지식들은 수박 겉핥기식이였던것같네요.
밤과 낮의 사자의 모습
어미와 새끼, 수컷과 새끼
사자는 종류와 분포 등등 사자에 관해서는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주는 책이에요.
그리고 생생한 일러스트와 그리고 사진들이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네요.
그중에서도 사자가 먹이를 먹는 장면의 사진은 쬐금 끔찍하더라구요.
그만큼 생생하고 현실감있다는거죠~^^
그리고 사자가 동물의 왕이지만 왕답지 않은 행동을 할때도있고
또 어미와 새끼가 장난치며 노는장면이라던지 수유하는 장면은
다른 동물들과도 다르지않게 사랑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사자는 호랑이 치타같은 고양잇과 동물중에 유일하게 무리지어 살아가는데
그래서 서로도와 몸집이 큰 초식동물도 사냥할수있다고 하네요.
책에서 사자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수있어서 좋았네요
아빠로서의 사자 엄마로서의 사자 새끼사자의 장난치는 귀여운 모습부터
동물의 왕다운 면모에서부터 다양한 생활방식까지..
사자에 대해선 척척 박사가 되었네요.^^
다른 동물들도 무지 궁금해지네요.
g***7 200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상적인 동물 생태와의 만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환상적인 동물 생태와의 만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 내용보기
애플비와 일본 출판사의 공동 제작에다 그 정보와 자료의 우수함에 대해 익히 설명을 들어 기대 속에서 책을 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그 기대에 답하는 멋진 동물 생태 이야기들을 펼쳐지더군요. 저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어찌나 열심히 보고 같이 읽자고 하는지 매일 저녁 저희집 거실은 동물 생태도감이 즐비하게 펼쳐져 온 가족들이 호랑이며, 코끼리, 치타들을 만나느라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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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와 일본 출판사의 공동 제작에다 그 정보와 자료의 우수함에 대해 익히 설명을 들어 기대 속에서 책을 펴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그 기대에 답하는 멋진 동물 생태 이야기들을 펼쳐지더군요. 저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어찌나 열심히 보고 같이 읽자고 하는지 매일 저녁 저희집 거실은 동물 생태도감이 즐비하게 펼쳐져 온 가족들이 호랑이며, 코끼리, 치타들을 만나느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호랑이라는 제목의 동물 생태도감이라고 호랑이에 대해서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호랑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른 동물들의 생태와 잘 비교 분석하기에 책 한 권에서도 일러스트와 다양한 사진 자료들로 여러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한 권을 보면서도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기에 더욱 의미있는 동물 생태도감이 아닌가 하며 가족들이 서로 이런 의견을 주고 받을 정도였어요.

 

거기다 어린 유아들이 혼자 보기에도 크게 무리가 없답니다. 세밀하게 그려지면서도 제법 큰 사이즈로 제시되는 일러스트들과 그것보다 더 상세하고 현장감 있게 볼 수 있는 사진 자료들도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과연 어떤 일러스트와 사진이 나올까 기대가 되고 다른 동물의 생태와 비교하는 내용들도 내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러스트로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나오기 때문에 볼 때마다 더 자세하게 들여다 보게끔 만드는 매력을 지닌 도감이네요. 도감이라는 이름답게 내용들도 풍성하고 자세해서 책장에 쭉 꽂아두고 아이가 자라면서도 같이 펴볼 수 있는 책이 되겠다고 싶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읽더라도 아이를 위한 책읽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아빠를 위한 정보 이해 차원으로 읽을 수 있어서 특별한 대상을 가리지 않고 볼 수 있는 책이어서 그것도 대단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은 자세하게 나와 있는 정보들과 그림, 사진들을 함께 봐가며 동물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살아있는 동물 생태 파악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환상적인 일러스트들이 내용과 잘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 10권인 것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책의 원재질도 도감을 고려하여 질좋게 되어 있어 계속 두고 볼 수 있겠는데, 한정된 동물들의 생태만을 엿볼 수 있어 도감의 이름답게 더 여러 권으로 구성되어 10권에 나오는 주요 동물들 외의 다른 동물들도 도감을 통해 자세하게 만나보고 이해하고 파악하고 싶다는 욕심이 저절로 생기더라고요.

 

표나 일러스트를 이용한 동물들의 생태 비교와 설명은 누가 보더라도 확연하게 드러나서 쉽게 파악할 수 있었기에 지금까지 정보전달 차원에서 어렵게 기술된 도감들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지고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도감의 탄생이라는 점에서 또 다시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또 한 번만 본다고 해서 여기에 등장하는 동물의 생태를 모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책장에 두고 계속 볼 때도 역시 텍스트만 나열된 자료보다는 일러스트와 사진을 등장시켜 이해가 쉽도록 하는 이런 자료들이 더욱 인기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뇌리에도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어린 아이들까지 쉽게 볼 수 있는 애플비의 동물 생태도감 세트는 탁월하다 하겠습니다. 좀더 폭넓은 구성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조만간 또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y****7 200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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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정말 우리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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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생태도감을 받고 나서 저와 아이의 독서열풍이 불었습니다. 그것도 그야말로 살아있는 독서열풍이었지요. 원래도 동물들을 좋아하는 사내녀석이지만 하드커버로 선명하고도 섬세한 큰 일러스트를 통해 표지부터 설레게 만나는 동물들의 모습과 그 동안 몰랐던 생태에 호기심이 발동하는지 책을 잡고서는 손에서 놓을 줄을 모르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동물생태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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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생태도감을 받고 나서 저와 아이의 독서열풍이 불었습니다.

그것도 그야말로 살아있는 독서열풍이었지요.

원래도 동물들을 좋아하는 사내녀석이지만

하드커버로 선명하고도 섬세한 큰 일러스트를 통해

표지부터 설레게 만나는 동물들의 모습과

그 동안 몰랐던 생태에 호기심이 발동하는지

책을 잡고서는 손에서 놓을 줄을 모르는 책들이 되었습니다.

동물생태도감은 독서층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읽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아이와 한 권 한 권 보면서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와 같이 어린 연령의 아이들은 일러스트만 보더라도

생생하게 동물들에 대한 인지와 생태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초등학생들은 내용까지 꼼꼼하게 보면서 좀더 폭넓게 동물생태를 파악하고

상식과 함께 동물에 대한 이해와 사랑의 마음까지 가질 수 있게 배려되었다고 봅니다.

어른들이 보더라도 그동안 동물생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없었다면

알지 못했을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충분히 보고 이해할 내용이 많습니다.

두루두루 독서하며 상식을 쌓는 것은 물론,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까지 되돌아보고 기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전체적인 책의 재질이 견고하여 두고두고 볼 수 있을 것 같음은 물론이고,

재질이 좋아서 그런지 일러스트나 작게 제시되었지만 중요한 생태와 관련된

사진들도 정말 이 책의 가치를 드높이는 소중한 자료들이고 보고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아이가 매일매일 즐겨 찾으며 꼭 같이 읽자고 하는 것만 보더라도

이 책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하는지 여실하게 드러내는 것이지요.

이 책을 계속 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새록새록 와닿는 감동은

바로 동물들과 하나 되어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길러주는

책이 아닐까 하는 점이랍니다.

딱딱한 백과사전식 동물생태도감이 아니어서, 그리고 정말 내용들과 자료들이 최신의

것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것에서 두루두루 추천해주고 싶은 동물생태도감입니다.

읽고 보면서 감동과 따뜻한 느낌이 살아 숨쉬는 것과 같은 동물생태도감이라고

힘주어 강조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책을 꺼내오는 아이의 눈망울이 반짝반짝 빛나고 따뜻한 것 같아요!

r********7 200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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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들고 오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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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본 느낌...두꺼운 도감식의 책..처음엔 부담스러웠답니다. 저의 선입견이기도 한것 같아요..두꺼워서 울 아들이 안볼까 싶었는데 매일 이 책들만 들고 온답니다.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는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나봅니다.   [동물생태도감]하면 아무래도 백과사전형태라 아이들에게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받아보고 전혀 그런 생각을 한번
"매일 매일 들고 오는 책이 되어버렸어요.^^" 내용보기
처음 받아본 느낌...두꺼운 도감식의 책..처음엔 부담스러웠답니다. 저의 선입견이기도 한것 같아요..두꺼워서 울 아들이 안볼까 싶었는데 매일 이 책들만 들고 온답니다.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아이들에게는 끌리는 무엇인가가 있나봅니다.
 
[동물생태도감]하면 아무래도 백과사전형태라 아이들에게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받아보고 전혀 그런 생각을 한번에 사라지게 했답니다.
 
실제 사진처럼 느껴지는 일러스트레이트가 도감 책 표지를 장식합니다. 그리고 페이지를 열어보면 실제 사진과 꼭 연달에 파노라마 식으로 실제 사진들이 연속해서 찍힌것이 많아 자세한 상황그림이나 동물들의 생태등을 볼수 있답니다.
 
일러스트레이트가 곳곳에 그려져 있어서 그림동화책의 동물들을 보는 듯한 느낌에 실제 사진도 각각 크기가 다르게 실어져 있기때문에 정말 볼거리가 충분한 도감책이랍니다..
 
너무 어려운 수준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두돌이 된 울아들이 너무 잘 본답니다..7살인 울 아들은 매일 이 책들만 가지고 올 정도니까요..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쉽게 볼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자연도감책 한권 읽어주려면 정말 글밥이 많아서 제가 읽어주다가 지치곤 하는데요.이 책은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답니다.예를 들어 [코끼리]책이라면 새끼탄생,새끼코끼리의 모험,성장,가족,먹이,좋아하는 것..코끼리가 어른이 되면..생태,의사소통,코끼리의 몸에 대해서 자세하게 <코,상아,귀,코,다리>이렇게 자세하게 다뤄주고요.많은 분야를 쉽게 풀이해서 알려주기때문에 깊은 내용까지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주변에 자연관찰책으로 추천을 많이 하는 책들도 있지만 내용도 많은데다 어려운 내용들도 섞여 있어서 한번 읽다 그냥 사진만 보다 끝내는 경우도 있는데요.이 책의 내용들은 정말 쉽게 풀이되어 한권을 금새 읽을수 있을 정도니까요..
제가 책을 읽어주면 양쪽에서 두 아들이 그림보느라 제 이야기 듣느라..또 한권 가져오고 또 가져오고 그런답니다..
 
단지 10권에 국한되어 너무 아쉽게 느껴졌어요.동물들의 종류도 많겠지만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너무 좋아하는 동물들의 구성들로만 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 비슷한 동물들이라 좀 확 구별진 동물들의 도감으로 구성되면 어떠했을까..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비슷비슷한 동물들을 읽게 되어 비슷하지만 각 동물들의 차이점을 확실하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치타,호랑이,사자..이렇게 비슷하잖아요.그리고 고릴라,침팬지,판다..그리고 고래,돌고래,북금곰,등..하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다들..각 동물마다 특징들을 정확히 알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s*******9 2007.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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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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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생태 도감], 딱 좋다.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 않아 어린이가 보기에 딱 좋은 동물도감이다. 도감을 선택하는 기준을 정보의 양과 난이도, 그림(또는 사진) 자료, 이 두 가지로 놓고 볼 때 독서력이 높은 5,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무난히 커버할 수 있겠다.   나는 아이들의 도감을 선택할 때 그림이 아닌 사진자료를 실었는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특히 그 대상을 실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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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생태 도감], 딱 좋다.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 않아 어린이가 보기에 딱 좋은 동물도감이다. 도감을 선택하는 기준을 정보의 양과 난이도, 그림(또는 사진) 자료, 이 두 가지로 놓고 볼 때 독서력이 높은 5,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무난히 커버할 수 있겠다.

 

나는 아이들의 도감을 선택할 때 그림이 아닌 사진자료를 실었는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특히 그 대상을 실제 눈으로 가까이에서 보는 경험을 하기 어려운 경우엔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만일 이 [동물 생태 도감]이 <생생한 일러스트로 보는>이라고 설명을 더하지 않았더라면 사진이라고 깜박 속을 뻔했을 만큼 정밀하고 생생하며 실제인 듯 느껴지는 그림자료가 정말 대단하다. 뿐만 아니라 본문을 잘 살펴보면 그림의 수 못지 않게 꽤 많은 사진자료가 함께 실렸는데, 그림과 사진자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몇 초 단위로 찍은 일련의 사진들처럼 그림과 사진이 번갈아가며 놓여있는 것을 보면 영상이 흐르는 듯 느껴질 정도.    

 

또 그림으로 꽉 채운 페이지들을 포함해 대부분의 그림과 사진자료가 큼직큼직하여 시각적으로 매우 선명하게 인식되면서도 피로하지 않다는 장점에, 혹 글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거나 아직 글을 깨우치지 못한 독자라 해도 그림만을 감상하는 재미와 의미가 클 것이니, 도감에서 그림자료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책이라고 하고 싶다.

 

그리고 정보의 양과 난이도. 10권의 책은 거의 비슷한 순서로 전개된다. 대상의 개략적인 소개 후 가족이나 무리, 사냥, 생활, 종류와 분포지역의 순. 내용 전개 또한 무난하고, 각 권(대상)마다 조금 더 특징적인 내용을 가감하여 일정 틀을 유지하는 통일감을 가지면서도 적당한 정도의 다양성을 꾀했다. 설명글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가장 핵심적인 설명을 짧은 글로 잘 소화했고, 쓸 데없이 중언부언하거나 길이만 늘이는 우를 범하지 않았다는 점도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주더라도 아깝지 않은 [동물 생태 도감]. 10권의 책에서 다루는 대상이 코끼리, 사자, 호랑이와 같은 비교적 친숙한 동물이긴 하지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범용적인 도감임을 상기하면, 또 그 안에서도 충분히 새롭고 매력적인 정보와 그림을 만난다는 것을 상기하면, 더욱이 이 세상 온갖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는 나의 초등생 딸이 즐겁게 읽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정말 딱 좋다는 표현이 딱 맞는 책이다.

 

다만 도감류를 탐독하거나 높은 수준의 동물 생태 지식을 가진 어린이라면 이 도감이 쉽다고 여겨질 수 있으니 선택에 신중을 기하시길. 하지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너무 얕지도 깊지도 않은 수준의 정보와, 특히 그림의 만족도를 중요시하는 어린이 독자에겐 정말 딱 좋은 도감!

y*****c 200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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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꺼내서 읽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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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생태도감이 집에 없어서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물론 세트라는 이름에 맞게 10권이란 권수도 첫 자연관찰책으로 딱이겠구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애플비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슴 두근 거리는 책이였지요. 저는 책을 살때 출판사의 믿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은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과 실제의 사진과 부연설명으로 만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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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생태도감이 집에 없어서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물론 세트라는 이름에 맞게 10권이란 권수도 첫 자연관찰책으로 딱이겠구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애플비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슴 두근 거리는 책이였지요.
저는 책을 살때 출판사의 믿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은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그림과 실제의 사진과 부연설명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전문가의 솜씨라서 인지 더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등장하는 동물들이 우리와 친근한 동물이여서 아이도 너무 좋아했어요.
 
이 책은 10권이란 권수가 아쉬울정도로 구성면에서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일단 쉽게 제작이 되어있어서 인지
자연관찰의 딱딱함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실제 사진이 있어서 인지 내가 아프라카 정글 초원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기까지 했고,
따로 보아도 좋고, 연달아 10권의 책을 읽어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는 평상시 아이가 책을 읽을때 편하게 해주는 편입니다.
그러니까 일일이  책을 읽고 정리하라고 안하는데요..^^
그래서 책이 늘 마루에 깔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동물 생태도감 세트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아에 책 10권을 정리하게끔 책장까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조그마한 부분이지만 신경쓴 티가 느껴진다고 해야될까요?
 
또 하나 제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책의 사이즈랍니다.
아무래도 자연관찰 책이다 보니 사이즈가 커야지 여러가지를 담기에 좋은 거 같아요.
바로 이 책 처럼 말이죠..
 
또한 자연관찰 책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로 구성이 되어있다는 겁니다.
친근한 동물이랄까요?
그래서 아이가 또 찾아서 읽는거 같아요.
 
제 생각엔 동물 도감세트가 한세트가 아닌 연속적으로 나와서 다른 동물들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동물이 있을까요?
10권의 권수가 조금 부족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동물에 대한 소개뿐만이 아니라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해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는 점이랍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마 동물들이 멸종할꺼에요.
실제로 우리나라에 호랑이가 더이상 산에 안살듯이요..
 
매일 책을 꺼내서 읽는 책입니다.
j******n 200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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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도감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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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배달왔을때 우리 아이의 반응은 대단했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음,,역시 애플비구나 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무엇보다 하드보드지의 책장이 같이 있어서 이 책이 전집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정리가 딱 되니까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을 만나서 이겠지요. 이 책안에 있는 동물들은 동물로써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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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배달왔을때 우리 아이의 반응은 대단했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음,,역시 애플비구나 라는 생각을 먼저 했어요.

무엇보다 하드보드지의 책장이 같이 있어서 이 책이 전집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정리가 딱 되니까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을 만나서 이겠지요.

이 책안에 있는 동물들은 동물로써 대표적인 동물들이랍니다.

코끼리,사자,치타,호랑이,판다,북극곰,침팬지,고릴라,고래,돌고래-- 이렇게 10권의 책에 10명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아이랑 동물원에 갔다와서 인지 동물 책을 보니까 더 반기는거 같았습니다.

 

생태 도감이라는 말처럼 이 책은 동물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만날 수 있네요.

자연스레 동물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연관찰책은 시중에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이 책이 좋은 점은 전문사진가의 섬세한 사진과 그림들이 적절하게 배합이 잘 된거 같고, 우리가 몰랐던 동물 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인거 같습니다.

 

제가 애플배의 동물 생태 도감 세트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자연스러움이 배겨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이 배달왔을때 아이가 제일 먼저 본 동물 책은 호랑이 였는데요..

어찌나 열심히 보던지.. 아이가 7살인데 혼자 보기에도 재미난 구성이였나봅니다.

혼자서 한권의 책을 쭈욱 훌터보더라고요.

 

우리가 알아야될 동물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동물들이 생태파괴와 인간의 무지로 많이들 없어지는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 책은 동물을 동물로 인정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와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같아요.


 

l*******m 200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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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한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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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목록을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눈에 띄이는 것이 사자, 호랑이, 돌고래, 치타 등 10권이 모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6살 딸이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1권 코끼리부터 읽어내기 시작하더군요. 그 동안 저는 찬찬히 책을 훝어나갔습니다.   우선, 겉표지는 그리 세련되었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제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한 도감" 내용보기
 
책을 받아들고 목록을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눈에 띄이는 것이 사자, 호랑이, 돌고래, 치타 등 10권이 모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흥미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6살 딸이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1권 코끼리부터 읽어내기 시작하더군요.
그 동안 저는 찬찬히 책을 훝어나갔습니다.
 
우선, 겉표지는 그리 세련되었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제목의 글씨체라거나 색상이 약간 구식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래도 '도감'이니까요. 너무 화려하거나 하면 어울리지는 않겠지요. 어쨋든 겉표지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워낙 책들이 아이들 시선을 확 끌게 잘 나오기 때문이지요.
 
이런 책은 오래두고 봐야 하기 때문에 종이질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두꺼운 종이재질이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책은 내용이 중요하지요.
 
우리 6살 딸은 원래 과학이나 자연물, 백과를 좋아해서 이 책도 쉽게 읽어나가더군요. 하지만 제가 찬찬히 보니 책이 수준이 높더라구요. 초등학생용인것 같았습니다. 물론 유아들도 아주 접근하기 쉽도록 상세한 그림과 사진으로 어린아이들은 그림과 사진만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쟁이 아들도 눈이 반짝하면서 옆에서 보더군요.
 
한동안 멋진 사진들로 무장한 자연관찰책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우리 집에도 그런 전집이 있구요. 하지만, 사진만으론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사진과 세밀화가 접목되어 나오는 책들이 많습니다. 사진은 배경때문에 시선을 흐릴수도 있지만 그림은 작가가 원하는 부분을 잘 나타내어 주기 때문에 독자들도 쉽게 그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일러스트들은 다른 책들의 세밀화에 비하면 정말 상세하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책 내용에도 동물들의 습성이나 생태를 나타낼 때, 새끼들을 잘 돌보는 모습같이 아주 따뜻한 내용을 많이 품고 있는데 거기에 적절히 맞는 일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너무나 상세하게 묘사한 그림은 좀 날카로운 느낌이 있기마련이죠.
 
사진. 일러스트로 보는 도감이다 보니 사진은 군데군데 있긴 하지만 그림이 주가 되고 사진은 중간중간 작게 나타나 있는데, 정말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사진들이 즐비합니다. 보면서 이 사진이 딱 두배크기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류의 책에 있는 사진들이 재탕, 삼탕되어 오래된 사진이 많은 경우도 있는데, 제가 자세히 보니 거의 최신의 사진인 것 같았습니다. 정말 멋진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내용 전개는 동물의 주목할만한 특징-생태-습성-생활-분포지역-인간과의 관계-기타 등으로 큰 맥을 이루어 전개되고 있는데, 사냥하는 방법을 자세히 그린 것이라던가 새끼를 돌보는 방법을 그린 부분 등 마치 텔레비젼에서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혀 딱딱하지 않게 많은 정보를 전하고 있더군요.
 
새로운 정보도 많았는데, 가령 숫사자가 새끼를 잘 돌보는 점이라던가, 코끼리는 아프리카코끼리와 아시아코끼리만 있는 줄 알았었는데 유전자감식결과 둥근귀코끼리는 아프리카코끼리의 아종이 아니라 아주 다른 종이로 밝혀졌다던가 하는 정보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생태를 파괴했고, 또 어떻게 그것을 회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가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그런 점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자연관찰 책들을 봐 왔고, 집에도 두 질이나 소장하고 있지만 이 책이 참 정감이 가고 좋습니다. 딱딱하지 않게 사실을 전하는 글, 사진같이 생생한 일러스트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합쳐져서 좋은 책을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식물 생태 도감, 곤충 생태 도감 등도 만들 계획은 없는지......단 10권이라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e******g 200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하며 안정감을 주며 흥미로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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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을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살피는 것은 역시 안전한가이다. 이책은 반짝이는 재질의 종이로 만들져서 혹시라도 손이라도 베지 않을까 염려되어 직접 실험을 했다. 결과는 현재까지 내 손가락은 무사하다. 적절한 두께가 안전함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안정감이다. 혹시 아이들이 보면서 충격을 받을 만한 사진이나 그림은 없는지 모든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피가 나는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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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을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살피는 것은 역시 안전한가이다. 이책은 반짝이는 재질의 종이로 만들져서 혹시라도 손이라도 베지 않을까 염려되어 직접 실험을 했다. 결과는 현재까지 내 손가락은 무사하다. 적절한 두께가 안전함을 보장한다.

 

두 번째는 안정감이다. 혹시 아이들이 보면서 충격을 받을 만한 사진이나 그림은 없는지 모든 페이지를 넘겨보았다. 피가 나는 사냥 장면 등이 있었지만 정서적인 충격을 줄 정도로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동물들의 시선에서 출판사 리뷰와 같은 인간적인 면이 느껴지며 안정감을 준다.

 

세 번째는 흥미를 끌 수 있는가이다. 고양이 비디오를 보는 고양이처럼 즉시 반응하는 아이를 보았다. 또한 책의 내용은 그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에 나온 동물들을 알아보고 싶게 만들어져 있는 상당히 열려져 있는 구조의 구성이다. 따라서 이책을 좋아하는 아기들은 다른 책이나 인형에도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 책은 현존하는 강한 이미지의 동물들을 모두 다루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동물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책들은 책의 내구성이나 안정성에서도 합격점을 받을 만하고 내용에서도 조금도 다른 생물 도감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 특히 사진이나 일러스트 면에서 가장 적합한 구도로 사실적이지만 잔인하지 않게 동물을 그려내고 있어서 동물에 대한 호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좋은 책이 분명하다. 

w******k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