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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양도 각각, 사는 집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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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물생태책입니다.   자연이 점점 멀어지면서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지 못하고, 가까이에서 동물들을 볼 기회가 없습니다. 동물들을 본다해도 동물원에 있는 전시용 동물들을 보게되니, 동물들의 자연생태에 관해서 무지하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요즘 아이들을 위해 자연상태에서의 각각의 동물들의 생태를 보여줍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집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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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동물생태책입니다.

  자연이 점점 멀어지면서 요즘 아이들은 흙을 밟지 못하고, 가까이에서 동물들을 볼 기회가 없습니다. 동물들을 본다해도 동물원에 있는 전시용 동물들을 보게되니, 동물들의 자연생태에 관해서 무지하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요즘 아이들을 위해 자연상태에서의 각각의 동물들의 생태를 보여줍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집을 중심으로 설명을 넓혀갑니다.

 

  책의 처음에 먼저 동물들의 집을 크게 다섯가지 형태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그러다가 다시 자세하게 조류, 곤충, 파충류, 양서류,어류, 초식동물로 나누어서, 집이 왜 필요한지, 집을 어디에 짓는지,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다 설명하고 보여준답니다.

  아이와 책을 다 읽고나면, 길을 가다가 개미집을 발견하거나, 나무 위에 새집을 발견하거나 하는 일이 예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7.08.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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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의 집
"다양한 동물들의 집" 내용보기
<집>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책에서 동물들은 자기 몸과 알, 어린 새끼들을 지키고,바깥세상의 추위,더위,비 등을 피하기 위하여 집이 필요하다고 한다.아이랑 눈에 띄지 않게 꼭꼭 숨겨진 동물들의 집을 찾아 보기 위하여 집을 나가 보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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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책에서 동물들은 자기 몸과 알, 어린 새끼들을 지키고,바깥세상의 추위,더위,비 등을 피하기 위하여 집이 필요하다고 한다.아이랑 눈에 띄지 않게 꼭꼭 숨겨진 동물들의 집을 찾아 보기 위하여 집을 나가 보았다. 하지만 인간들이 버린 과자 부스러기를 물고 가는 개미들, 풀잎이나 나무에 걸쳐진 거미집만 볼 수 있었을 뿐이다.

인간들이 살 집을 짓기 위하여 산을 깍고 나무를 베어 내다보니 우리주변에서 동물들의집이 사라지고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었다.

 

 포유류, 조류,어류,양서류,파충류 등의 여러 동물 세계의 집을 한꺼번에 살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익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하지만 비버가 집 짓는 광경이라든지 호리병벌이 알을 낳기 위하여 진흙으로 항아리를 만드는 광경을 보면 동물들에게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오래된 잡지를 뒤져 땅 속 개미들의 세계, 다람쥐 굴의 모습, 새 들의 둥지를 정리 해 보기로 하였다.  

쓰레기를  모아 두는 방, 여왕벌의 방, 애벌레를 돌보는 방, 먹이 창고 등으로 나누어진 개미들의 집 
 다람쥐 굴의 모습
백로와 딱다구리의 보금자리
까치와 개개비의 보금자리
파스텔과 크레파스로 열심히 그리고 있는 딸
완성 한 모습
이 책을 읽기만 하는 데서 끊나는 것이 아니고 그림으로 정리를 해보니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 땅 속 생물 이야기]를 보고 일기장에 간단하게 정리 해 보았다.
제일 신기했던 내용은 물총새가 새끼들을 키우는 동안 땅 속에 집을 짓는 다는사실이었다.
턱 물고기의 눈이 너무나 인상적인 바다속의 모습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를 읽고 나니 연관있는 책이 많이 보이는 것이었다. 그 중에 당 속 생물 이야기의 내용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j***3 2007.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내용보기
공원에 가면 우리아이는 개미집을 곧잘 찾습니다. 흙이 밖으로 밀려나와 있고 약간 불룩하게 솟아난 곳에 구멍이 뚫린 집을 말이지요. 눈에 보이는 건 작은 구멍 하나인데, 안으로 안으로 여러 개의 방을 만들어 놓은 개미집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아이는 신기한가봅니다. 연신 일개미들이 먹이를 실어 나르는 모습을 관찰하는것도 좋아하지요.   '동물들의 집'하면... 아마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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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가면 우리아이는 개미집을 곧잘 찾습니다. 흙이 밖으로 밀려나와 있고 약간 불룩하게 솟아난 곳에 구멍이 뚫린 집을 말이지요. 눈에 보이는 건 작은 구멍 하나인데, 안으로 안으로 여러 개의 방을 만들어 놓은 개미집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아이는 신기한가봅니다. 연신 일개미들이 먹이를 실어 나르는 모습을 관찰하는것도 좋아하지요.

 

'동물들의 집'하면... 아마 우리아이는 개미집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동물들의 '집' 모양이나 특성에 따라, 여러 동물들을 다루어 놓은 책입니다. '집'의 여러가지 형태를 살펴 봄으로써 그 집에 사는 동물들을 알아가는 자연그림책으로, 재미있는 구성과 페이지마다 가득한 세밀화들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동물들은 왜 집을 지을까요?

동물들이 집을 짓는 이유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편안하고 살기에 딱 좋은 집을 짓기 위해, 여러 장소에 여러가지 모양과 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동물들의 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집들과 동물들의 생태를 설명해 놓아 여러가지 지식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데, 덧붙여서 이 책은 그림만으로도 참 많을 걸 알려 주는 책입니다.  비둘기, 바다거북, 악어, 개구리, 기름쏙독새, 청설모, 박쥐, 흰개미의 알들이 부화 한 후에 새끼들이 어른으로 자라 가는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페이지도 마음에 듭니다. 

 

새들의 집을 그 종류별로, 포유류의 집을 그 종류별로 다루고 있으며, 곤충의 집도 알려 주고, 파충류나 물 속에 사는 동물들의 집도 알려줍니다. 둥지를 따로 만들지 않아 집이 없는 뻐꾸기가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이야기나, 포유류 중에서 가장 훌륭한 건축가로 칭하는 비버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는데, 비버가 만든 집은 정말 건축물에 가깝다 할 만해요.^^ 참 멋진 집을 짓고 산다며, 우리아이가 감탄하고 가장 좋아하는 비버의 집은, 이 책 중에서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랍니다. 

 

어떤 동물들의 집은 산 속이나 강가에 자리하고 있어 우리 눈에 잘 띄지 않기도 하지만, 꼭 그렇게 먼 곳이 아니더라도, 바로 집 앞 화단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자세히 관찰해보면, 수 많은 동물들의 집을 볼 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나뭇가지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잎사귀 하나하나 모양을 살피고, 화단의 바닥을 관찰하다 보면 말이죠~^^.

 

~* 본문 그림 몇 컷 

동물이 사는 집을 크게 분류하여 다섯 종류로 나눈 뒤, 각각의 동물들의 집을 설명합니다.

 

언뜻 보면 풍경에 가려서 나무 몇그루와 바위, 풀 그리고 하늘과 땅만 보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관찰해 보면 그 속에, 그 안에 수 많은 동물들의 집이 있음을 설명해줍니다. 

색깔로 분류를 해서 그림을 보면서 각각의 동물들이 어느 곳에 위치하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새들이 짓는 집의 종류

 

포유류가 짓는 집의 종류

 

이 사진은 면지인데,

앞쪽 면지에는 집을, 뒤쪽 면지에는 그 집에 사는 동물이 누군지 알 수 있도록 집주인을 그려 놓았네요^^

면지까지 알차고 예쁜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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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집들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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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신의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시작하면서 뭣보다 젤 좋아했던 것은 벽에 붙여둔 동물 벽그림이었다. (이사올 때도 요 동물 벽그림은 고이~ 떼어다가 모셔올 정도로 지금도 좋아한다^^) 특히 우리 나라 전래 동화에는 호랑이가 많으니 울 딸에게 인기 동물 1등은 당연히 호랑이! 코끼리, 기린, 곰, 토끼, 그리고 정체불명의 동물 하위분류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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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자신의 주변 환경을 인지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시작하면서

뭣보다 젤 좋아했던 것은 벽에 붙여둔 동물 벽그림이었다.

(이사올 때도 요 동물 벽그림은 고이~ 떼어다가 모셔올 정도로 지금도 좋아한다^^)


특히 우리 나라 전래 동화에는 호랑이가 많으니

울 딸에게 인기 동물 1등은 당연히 호랑이!

코끼리, 기린, 곰, 토끼, 그리고 정체불명의 동물 하위분류인 방귀대장 뿡뿡이까지.


사계절에서 나온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책을 보여주면서

이 동물 녀석들에게도 집이 있다는 것을 알려줬더니

이제는 집안 구석구석 인형들을 박아놓곤 그곳을 동물 집이라 칭하거나

가베를 들고 와 이 녀석들 집을 만들어 달란다.


이 책에는 동물들이 사는 집을 크게 5종류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둥지, 굴, 자연적 은신처, 여러 재료 집, 껍데기.

이렇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놓으니

어떤 동물 집들이 나와도 이 기준에 맞춰 훨씬 명확하게 분류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나는 야생동물이에요.”

“나는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새에요.”

“나는 포유류에요.”

“나는 곤충이에요.”

“나는 파충류에요.”

“나는 양서류에요.”

“나는 물 속에 사는 동물이에요.”

 

이렇게 “나는~”으로 시작하는 말투에서 동물들은 ‘자신의’ 집을 친숙하게 소개한다.

초대된 기분으로 동물들의 집을 책 넘기며 구경 다녀보노라면

별의별 신기한 집도 많다, 그래! 집이 꼭 구색을 갖춰야 한다는 선입견은 사절~

자신에게 안전하면서도 편하면 제일이지.


이렇게 동물들 집들이도 실컷 다녀봤으니 뭘 해볼까 하다가

(꿀벌 집 만들기? 개미집 그려서 꾸며보기? 달팽이집은 어때?)

간단하게 이 책을 이용한 미니북을 만들어 봤다.

 

비둘기, 바다거북, 악어, 개구리, 기름쏙독새, 청설모, 박쥐, 흰개미가 주인공인

책 내용을 프린트해서 각각의 동물에 해당되는 그림들을 붙이고 이야기를 나눴다.

한 동물당 그림이 4개인데, 아이가 좀 크면 그 그림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봐도 좋을 듯.

 

명쾌한 설명과 함께 풍성한 그림과 동물 집들이~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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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다양한 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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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곳보다 좋은 곳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제일 편안하게 그리고 이쁘게 꾸미고 싶은 곳이다   동물들에게도 우리처럼 몸을 숨기고 편안하면서 살기에 딱 좋은곳 그리고 알과 어린 새끼들을 안전하게 키울수 있도록 꾸민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는 우리의 집처럼 다양한 동물들의 집을 상세하게 그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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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곳보다 좋은 곳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제일 편안하게 그리고 이쁘게 꾸미고 싶은 곳이다

 

동물들에게도 우리처럼 몸을 숨기고 편안하면서 살기에 딱 좋은곳
그리고 알과 어린 새끼들을 안전하게 키울수 있도록 꾸민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는 우리의 집처럼 다양한 동물들의 집을 상세하게 그려준다
처음 집을 만들고 번식을 위해 암수가 서로 만나는 것과 알에서부터 깨어난 어린 새끼들이 커가는 모습까지
집은 소중하고 안전한 그들만의 편안한 공간이어야 하기에
자기들이 사는 환경에따라 장소도 그리고 집의 형태도 다양하다

 

나무안이나 가지에서 그리고 바다속이나 땅위, 땅속등
주로 새종류들은 나뭇가지 그리고 나무속에서 보금자리를 만들어 생활하는 반면 두더지나 어두운곳에서 사는 동물은 땅속이나 동굴에서
그리고 물고기들은 물이 없이는 살기 힘들기에 바다에서
그들의 환경은 집에 있어서 다양한 모습을 만들어준다
또 사람의 집처럼 분화되어 있는 집들을 볼수 있다
예로 개미들의 집을 볼때 알을 낳는곳 생활 쓰레기를 버리는 곳, 음식저장창고등 분업화 되어있는 공간을 볼수 있다

아이와 함께 동물들이 사는 곳을 생각도 해보고 게임도 해본다


 


 

동물들의 집을 알아본후 우리들이 사는 집들도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우리의 초가집과다른 나라의 집들도 찾아 색칠함으로 동물들의 집을 함께 알아갑니다

 

h****t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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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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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집찾기를 제가 너무 만만히 본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좋은 눈과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가는 재빠른 행동 때문에 동물의 집찾기는 식은 죽 먹기인줄 알았는데 아니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거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동물들의 집을 제가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한건지도 모르고요. 우리 아이와 같이 동물 집찾기를 하는데 아이가 어떤 곤충이나 동물들을 보면 꼭 "엄마,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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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집찾기를 제가 너무 만만히 본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좋은 눈과 어디든 마다않고 달려가는 재빠른 행동 때문에 동물의 집찾기는 식은 죽 먹기인줄 알았는데 아니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거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동물들의 집을 제가 개념조차 파악하지 못한건지도 모르고요. 우리 아이와 같이 동물 집찾기를 하는데 아이가 어떤 곤충이나 동물들을 보면 꼭 "엄마, 나비 집은 어디야??"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겁니다. 아! 그러고보니 나비도 집이 있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도대체 나비집이 어딘지 제가 더 궁금했답니다.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책은 우리 아이에게 조금은 특별한 책입니다. 그동안 창작동화를 주로 읽었고 얼마전부터 자연동화를 읽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책으로 인해 자연과 동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엄마들의 자칫 실수가 그렇잖아요. 아이에게 뭔가 하나라도 더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말이예요. 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을 알게 되면서 아이도 저도 굳이 지식이 아닌 누낌으로 감정으로 동물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원래는 독후활동을 야심차게 동물들의 집을 찾아서 그 사진들을 많이 올려야겠다고 마음먹었죠. 흑흑 월미산에서 찾은 제 야심찬 사진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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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가 흙을 먹고 밷어서 생겨난 흙더미입니다. 구멍속에서 지렁이가 열심히 움직이고 있더군요. 지나가다 이런 지렁이 집 하나라도 무심코 밟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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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산 산책로에 있는 흙담벼락에 있는 개미집입니다. 가늘고 푸르딩딩한 애벌레 보이시나요? 개미들이 포획한 놈이랍니다. 개미도 종류에 따라 땅속에 집을 짓는 개미도 있고 흙더미를 쌓아올리는 흰개미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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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 있던 거미줄입니다. 물을 뿌려 찍으면 더 잘보였을텐데.. 비가 온 후라 끊어진 거미줄 보수하느라 거미가 무척 바쁘더라구요. 곤충 중에서 가장 멋진 집을 짓는 것이 거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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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산 아래 꽃밭에서 발견한 또다른 개미집입니다. 구멍이 정말 뽕!하고 이쁘게도 뚫렸더라구요. 그 조그만 입으로 어찌나 부지런한지. 구멍안을 들여다보면 땅 속으로 얼기설기 멋진 개미집이 있겠죠???
 
지난주에 시골에 사는 친구집에 놀러간 김에 제비집이나 새둥지라도 찾아보려 했는데 눈에 띄지 않더라구요. 어렸을 적 그 흔하던 제비집이 이렇게 그리울 줄이야. 어떤 아주머니 말씀 ' 가을이 되서 나뭇잎이 떨어져야 새둥지가 잘보이지'
 
그래서 우리 아이와 집에서 하는 독후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동물들을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하여 프린트한다.
 - 동물모양대로 오린다.
 - 도화지에 각각 5개의 동물 집 형태를 그린다.
 - 아이와 함께 동물 한마리씩 어떤 집인지 생각한 후 해당 도화지에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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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나뭇가지, 나뭇잎,깃털,작은 돌을 모아 만든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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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땅 속이나 나무 줄기, 나무 밑동에 판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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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나무에 뚫린 구명, 동굴, 바위틈, 덤불 숲 등 자연적으로 생겨난 은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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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흙이나 나뭇가지, 또는 침이나 밀랍 같은 재료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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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직접 만들거나 지고 다니는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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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도록이 되었습니다. 책과 더불어 같이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사진찍으니까 우리 아이도 사진기 들이대네요..ㅋㅋ 좋은 책 덕분에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9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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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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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든, 아이와 공원을 산책하든 - 동물과 곤충과 꽃과 나무에만 관심을 두었지, 그들의 집에는 관심 없었던 게 사실이에요. 이 책을 계기로 아이와 황성공원에서 비둘기 집이라도 찾으려고 애썼던 재밌는 경험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숲처럼 소나무가 울창한 공원이었는데도 어찌나 푹푹 찌던지 - 새소리만 들리고 새 모습도, 자주 사람들 가까이서 놀던 청설모도, 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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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나들이를 가든, 아이와 공원을 산책하든 - 동물과 곤충과 꽃과 나무에만 관심을 두었지, 그들의 집에는 관심 없었던 게 사실이에요. 이 책을 계기로 아이와 황성공원에서 비둘기 집이라도 찾으려고 애썼던 재밌는 경험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숲처럼 소나무가 울창한 공원이었는데도 어찌나 푹푹 찌던지 - 새소리만 들리고 새 모습도, 자주 사람들 가까이서 놀던 청설모도, 쪼르르 다람쥐도 하나 보이지 않아 아이와 둘이서 툴툴거리며 찾아다녔어요. 결국엔 늘 보던 비둘기와 작은 흰나비 외엔 아무도 모습을 보이지 않더군요. 무심한 동물들...  너무 더워 집 속에서 꼼짝않고 있는 건지도 모르죠. 풀이 너무 자라, 뱀과 벌레 나올까 무서워 더 깊이 못 들어가서 비둘기 집 사진도 못 찍었어요. 그러면서 아이에게 동물집을 보여주겠다고 나섰으니 결과물이 없어 아이에게 미안해 지더군요.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책 제목처럼 아이에게 동물들이 어떤 집에서 살고 있는지,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풀잎으로 엮어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아 놓고 사는 재봉새도 있고, 바위틈이나 나무줄기의 구멍 속에 사는 친구도 있고, 보이지 않는 땅 속에 집을 지어 사는 친구도 있고, 굴 속에 사는 친구도 있고, 나무 위나 울창한 숲 어디든, 초원과 물 속 어디든 그 속이 집인 친구들도 있고...
 
접혀 있어 쫙 펼치면 1~22번 까지 동물과 곤충친구들의 집이 어디있는지 알려주는 페이지가 있는데, 울 아이는 그 페이지를 정말 열심히 보더군요. 순서대로 하나씩 찾아가며 저랑 빨리 찾기 놀이 하자고도 그러고.
지도 위 그림기호처럼 동물집의 모양과 어디에 짓는 집인지 금방 알 수 있도록 작은 동그라미 속에 간단한 집그림을 그려놓은 게 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줄 때도 집그림기호를 짚어주면서 비슷한 곳에 사는 친구들이 누가 있나 아이와 구분해 볼 수도 있구요. 구성이 참 마음에 들어요.
 
참고할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동물의 집 / 럭스키즈>은 모두 사진으로 되어 있는데, (어른 입장에선) 자세하고 사실적이어서 좋다고 생각하고 빌려왔는데, 울 딸은 아닌가봐요. 무섭다고 그러고 징그럽다고 그러고.
오히려 세밀화에 가까운 그림으로만 되어 있는 이 책을 아이가 더 자주 열어 보고 좋아해요. 어디에 둥지를 틀었는지, 그리고 알이 깨어나면 새끼가 어떤 모습인지 설명해 놓은 부분에선  "엄마, 잘 모르지?" 하며 제게 자세하게 설명까지 해 주고 그래요. 어린 아이라면 부담없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어른이라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 많지만) 이 책을 계기로 나무 위에도, 연못 속에도, 땅 속으로 난 작은 구멍 속에도 살아있는 생명이 꿈틀대고 있다는 게 새삼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다음에 그 속에 사는 이뿐친구들을 만나면 다시 사진 올리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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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움푹 패인 나무들이 많이 보여요. 다 쓰러져 가는 나무 속에도 생명은 살아있겠죠...
 
 ** 아이와 계단책만들기를 했어요. 생각외로 안 그려지니 아이가 힘들어했지만, 하고 나서는 자기 것이라고 너무 좋아하네요.
책을 쫙 펼친 모습이에요. 앞표지와 뒷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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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베란다 바깥 창문과 베란다에도 늘 집을 짓는 거미. 거미도 집이 참 여러가지더군요. 이 책 속엔 자료가 없어 참고로 본 책 속의 거미이야기를 잠깐 소개해요. 징그럽다면서도 울 딸은 거미 이야기는 열심히 봤어요. 문짝거미는 땅 속에 굴을 파 놓고사는데 먹이가 나타나면 굴 입구의 뚜껑문을 통해 튀어나와 잡아먹는대요. 물풀 사이에 집을 짓는 물거미는 공기방울 속에 공기를 채워 그 속에서 산대요. 어떤 거미는 바위 밑에 알을 낳고 살구요. 우리 가까이 있는 거미들은 대부분 집 주변이나 나뭇가지에 많이 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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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거북, 소라게, 조개류는 딱딱한 껍데기를 지고 다니거나 그 속에 숨어 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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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못 그리지만, 나무에 사는 친구들을 몇몇 그렸어요. 작은 애벌레도, 사슴벌레나 매미 같은 곤충도, 원숭이 침팬지도, 다람쥐 청설모도, 새들도 나무와 함께 살아요. 높은 나무 위가 아닌, 땅을 파서 땅 속에 집을 짓고 사는 친구들... 개미와 지렁이, 두더지, 들쥐와 굴토끼, 뱀,어릴적 많이 보았던 땅강아지, 집게벌레, 쥐며느리 등등 땅 속에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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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좋은 책 같이 보면서 많은 동물도 보고, 그 친구들의 다양한 집도 보았아요. 동물들의 집 이야기...... 바깥으로 나가 아이와 찾아보는 것도, 여러 책을 펼쳐놓고 더 많은 친구들의 집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활동이겠죠. 저도 아이와 직접 더 찾아봐야겠어요.
a******0 200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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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가만히 찾아보세요. 동물들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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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계절의 책들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책도 그러하고 번역이 된 책들도 출판사에서 신경써서 고민하고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요.   동물들에 대한 책은 도감도 있고 또 자연관찰 책이나 다른 책들도 많지만, 역시 아직 어린 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는 이러한 과학동화가 제일 좋은 것 같지요.   야생동물들. 아무데서나 사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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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계절의 책들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책도 그러하고 번역이 된 책들도 출판사에서 신경써서 고민하고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요.
 
동물들에 대한 책은 도감도 있고 또 자연관찰 책이나 다른 책들도 많지만, 역시 아직 어린 유아나 초등 저학년에게는 이러한 과학동화가 제일 좋은 것 같지요.
 
야생동물들.
아무데서나 사는 것이 아니고 자신들의 몸을 꼭꼭 숨길 수 있는 곳에 산다는 말로 시작되는 책에서는 동물들의 집을 크게 다섯가지로 나누었네요.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큰 그림이 나오는데 자연 풍경이 펼쳐집니다. 큰 나무 한 그루와 덤불, 바위 등. 하지만 그 그림 속에는 언뜻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동물들이 왜 집을 짓고 사는지, 동물들의 집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처음엔 새들의 집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까치 집만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다양한 새들의 집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게다가 책 속에는 펼친 그림이 나와서 한 눈에 동물들이 살고 있는 집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민달팽이, 달팽이, 거미, 들쥐, 노래기, 지렁이 등의 벌레는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었고, 여우나 노루, 멧돼지나 솔담비 같은 야생동물은 정말 찾아보기 힘들어서 책을 보면서 나중에 아이랑 커서 꼭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아보러 깊은 산에 가자고 약속을 했네요.
 
새들이 집을 짓는 종류도 네 가지, 포유류가 집을 짓는 종류도 네 가지. 하지만 그 방법들은 모두가 다르네요.
포유류 중 가장 훌륭한 건축가는 비버랍니다. - 전 그동안 비버가 포유류란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깨달아습니다.
 
꿀벌이랑 개미들의 집은 참 특이한데, 지난 번 아이가 개미집을 짓는 도구를 사다 개미 관찰을 했었지요. 개미들이 죽는 바람에 다시 개미를 넣고 관찰을 하자고 했는데, 책을 보니 아마도 조만간 다시 개미들을 넣고 관찰을 해야겠어요.
 
곤충에 이어 파충류가 집을 짓는 법, 또 물 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집과 덩치가 큰 초식동물들은 자연이 바로 그들의 집이란 사실도 알게 된 책이었답니다.
 
한 권의 책. 페이지도 얼마 안되는데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이야기를 끌고가는 전개가 돋보인 책이랍니다.
교육적인 내용,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에 대한 관찰력을 더욱 높여주었던 멋진 책.
언제나 주위에서 어떤 동물 친구들이 집을 짓고 사는지 아이와 함께 늘 찾아보렵니다.
s******l 200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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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편안히 쉴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을 생각하면서 동물들의 집은 어떠할까 궁금해하며 다양한 여러 형태의 집을 만날수 있었다. 복잡한 도심속에 살면서 동물들의 집을 만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해하는 아이들 동물들에게 집은 왜 필요한지 어떤역활을 하는지 같이 생각해보면서 읽게 되었었다. 집은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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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편안히 쉴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을 생각하면서 동물들의 집은 어떠할까
궁금해하며 다양한 여러 형태의 집을 만날수 있었다.
복잡한 도심속에 살면서 동물들의 집을 만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해하는 아이들 동물들에게 집은 왜 필요한지 어떤역활을 하는지 같이 생각해보면서
읽게 되었었다.
집은 사람들에게도  쉼의 공간이듯 동물들에게도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이었다.
다섯종류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 동물들이 사는 집 색깔로서 어떤동물이 어떤 형태의
집에 살고 있는지 한눈에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동물들은 왜 집을 지을까요 자기의 알을 보호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키우기 위한 수단의
집을 만나면서 대단한 종족보존에 대한 생각도 하게 만들어준다.
풍성한 일러스트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집은 직접 보는듯이 생동감있게
다양하게 표현해주고 있어 아이들 호기심 충족에 충분할만하다
나무위에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새들 땅속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
물속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 여러 형태의 집을만나고
그래도 조금은 친숙하다 생각되는 꿀벌의 견고한 밀랍집 개미들의 지하세계등을
만나면서는 직접 찾아가보고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전혀 집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던 신비한 주거공간을 만날수 도 있었는데
거위벌레 호리병벌 쇠똥구리였다.
신비한 상상의 세계 바닷속 여러 형태의 집까지 만나면서 집이라는 개념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은거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지금까지 알면서도 그냥 지나치고 몰라서 그냥 넘어갔던 동물들의 집 지금부터는
주위깊게 한번더 살펴보는 계기가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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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집을 가지고 있는 여러 동물들을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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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신비한 동물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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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에서 나무속에서 다양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여러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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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에게 집은 어떤 존재인가요
 
첫째 집은 자기의 몸을 보호해준답니다 왜냐하면 무서운 동물 맹수들이 잡아 먹으려고
할때 집으로 들어가면 보호를 하게된답니다
둘째 추위와 더위등의 온도를 유지시켜준다
세째 자기  몸을 편안히 잡을 잘 수 있는 보금자리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네째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수 있는곳도 되어준다
다섯째 아이들을 낳던가 키울수 있게 되지요
여섯째 아이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과정을 보낼수 있는곳도 된답니다
일곱째 자기의 몸을 튼튼하게 단련시켜줄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마지막 남의 집에 알을 낳고 원 주인을 밀어버리는 뻐꾸기 이야기
뻐꾸기에게 그렇게 살면 안되다고 훈계로  마무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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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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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여러가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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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사는 내가 아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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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무에서 살고 있는 동물둘
다람쥐와 딱따구리 등 여러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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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의 다양한 집을 한 눈에 살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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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다양한 집을 한눈에 살펴요]     여름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름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들로 산으로 체험학습을 많이 다니게 되는데 이 시기에 아이들은 여유롭게 자연을 만끽할 기회를 갖는 것 같다. 방학에 앞서 자연과 연관된 책을 다양하게 보여주는데 이번 책은 동물의 주거문화에 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기대가 되었다. 사람을 기준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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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다양한 집을 한눈에 살펴요]

 

 

여름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름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들로 산으로 체험학습을 많이 다니게 되는데 이 시기에 아이들은 여유롭게 자연을 만끽할 기회를 갖는 것 같다.

방학에 앞서 자연과 연관된 책을 다양하게 보여주는데 이번 책은 동물의 주거문화에 대해서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기대가 되었다. 사람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집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편하게 쉬면서 생활할 수 있는 곳 ,비바람을 막아주는 곳..

그것은 동물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생활하는 곳에서 가장 적의 눈에 뜨이지 않는 곳, 새끼를 보호하고 쉴 수 있는 곳, 바로 그곳을 집으로 선택하게 된다. 책에서는 포유류의 집이나 새들의 집, 곤충들의 집 등을 다양하게 그림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특히 곤충의 집소개, 땅 속 개미들의 집 구조, 벌집의 구조, 동물 가운데 최고의 건축가로 꼽히는 비버의 집 구조를 소개하는 장면은 보고보고 또 보면서 아이들이 즐기는 부분 가운데 하나이다.

책의 중간 접이 페이지에는 숲 속 그림과 함께 동물의 다양한 집을 찾을 수도 있다. 이 부분은 동물의 이름도 익히면서 숲에서 이들의 집이 어느 부분인지 직접적으로 찾아봄으로써 실제 체험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의미가 있다. 자연 속에서 동물의 집을 찾아보고 사는 장소별로 분류를 하거나 집의 종류에 따라서도 분류해 볼 수 있다. 동물 몇가지가 아니라 전체적인 안목을 가지고 동물의 다양한 주거생활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올 여름에는 이 책을 읽고 숲 속에서 동물들의 집 탐색을 한 번 떠나보면 어떨까? 주제 탐구로 동물들이 사는 집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c******u 2007.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