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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웅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웅이다. 그의 어린 시절은 어려움의 시절이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했다. 그리고 움직였다. 그 결과는 성공신화를 만들어냈다.
사실 신화가 아니라 실제 사람의 이야기이다. 사람의 상상이 가미된 신화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는 어린 시절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꿈을 접고 치열한 삶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배움을 멈춘 것은 아니었다. 그는 늘 책을 끼고 살았다 한다.
하기는 그러니깐 성공하였겠지만 말이다. 그는 학력이 사업의 성공을 가져온 것은 아니지만 지식은 필요하다고 했다. 학력이 아니라 학식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리고 또 이런 말도 했다. 시간을 금 같이 여기라고. 요즘 시간이 없다고 바쁘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쓸데없이 쓰는 시간을 활용하라도 충고해 준다.
사실 맞는 말이라 뭐라고 반론을 제기할 수 없다.
리자청의 성공법칙은 그야말로 금광과도 같다. 마구 캐어내어 손질을 하고 또 하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우선 몇 가지 성공법칙만 이야기해 볼까 한다. 사실 위에서도 조금 언급은 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엄청나게 많다.
냉정하고 침착하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돌발적인 상황에 처했을 때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능력은 사업가에게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준다.
사실 읽고 있는 나는 사업가가 아니다. 하지만 어떤 일을 당했을 때 냉정함을 잃고 쉽게 흥분해서 일을 그르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이 말이 더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
다른 이야기 하나 더 해보자.
앞서가는 사업의 뒤를 따라가지 말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이 말은 무턱대고 “저 사람이 성공했으니 나도 따라해 볼까” 하는 쉬운 마음을 가지지 말라는 말이다.
철저하게 사전조사를 거치고 심사숙고한 뒤에 하라는 말을 해주었다.
요즘 사람들은 성공만 눈에 넣으려고 하지 그 뒤에 있는 숨은 노력들은 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나도 그런 인간 중 하나라는 말을 고백한다.
하지만 리자청의 성공비결을 읽고 나서 또 하나 느낀 건
이 말들이 전혀 새로운 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천에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는 사실이다.
나도 이 실천하기 힘든 성공비결을 한 가지라도
오늘부터 실천해 볼까 한다.
우선 책 많이 읽기부터 실천해 보자. 내가 지금 당장 실천해도 100퍼센트 어그러짐이 없이 실행에 성공할 수 있는 건 책 많이 읽기라고 생각하니깐 말이다.
- “배움의 노력이 성공을 좌우한다.” - 리자청 부우자 아저씨의 푸근한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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