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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님은 대한민국 아줌마들의 정신을 깨운 인생계발서 "아줌마의 리더십의 저자이자 이항공회사, 금융기관, 국제 출판 에이전트 및 국제 비즈니스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신분이다 . 그는 셀프 리더십, 코칭, 이미지 메이킹, 국제 비즈니스 매너를 교육하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및 교회 등지에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맹활약 중이신 이력을 보고 참 기가 죽었다
맨먼저 기초 공사를 깊고 탄탄하게 하라
종교적 일체감을 느끼는 부분이였습니다
정말 쉼없는 매진을 해 주는 마음의 양식서입니다
이말을 뒤집어 보니 ..... 여기 적힌 용서하는 자야말로 진정한 용사이다란 말과 다름이 없음을 느껴요 어느새 가정에 충실한?죄로 자신의 이름을 잊고 어쩌면 누구의 엄마로 아무개씨로 둔갑한 내 모습에 꼭 필요한 용기와 미래에 대한 디자인을 할수 있게 다시 희망이란 두글자를 불러 넣어 주고 적기에 따사로이 손 잡아주는 책이였습니다
게다가 저자의 이력이 커리어우먼으로서 뿐만 아니라 오로지 남편과 두 자녀를 뒷바라지하며 삶의 많은 시간을 평범한 주부로 살면서 일궈놓았던 것을 보면서 더 많은 공감을 갖고 싶어요
저자가 두 자녀가 어릴때 갑자기 어느날 나라는 존재를 찾고저 하루하루 보람된 여정을 다시금 우리에게 알려주는 듯한 주옥같은 글들이였죠 자기의 삶이 그러했듯 자기자신을 찾는 삶의 방식과 태도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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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님을 찾아온 고민많은 남자가 얘길한다. 스님은 아무말없이 산아랫 동네를 가르키며 얘기를 한다.
그사람은 아랫동네에 내려갔고.... 결국에 다시 스님을 찾아 올라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세상에 고민없는 사람은 없다. 바로 그 고민과 걱정과 생각을 통해 또 다시 깨고 나갈 수 있는 존재또한 사람만이 가능하기때문이다.
정명순 저 - 나는 나를 넘어선다 - 에선 이러한 고민과 결정 생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하고있다.
게다가 이러한 순간의 선택과 결정에 항상 "도전" 하는 자세로 나아가길 바라고있다.
이러한 도전과 결정 선택을 강한 어조로 얘기하고 있는 이책에선 "변화의 반대는 죽음이다"라고 까지 말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큰 변화를 가지지 않길 바라는 "조개"같은 삶을 살길 바란다. 사람들은 이 조개보다 조금 나은 존재인 "펭귄"으로 묘사하긴 했지만, 내가 볼땐 펭귄이나 조개나 큰 차이를 두지 않는듯하다.
변화의 반대는 죽음이라는 말은 벌써 그사람은 인생을 다 살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듯하다.
내나이30 중반..... 나에게 있어 변화는 너무 무섭고 두려운 존재이다.
어차피 책의 내용은 꿈과 도전 그리고 결단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그 모든것이 결과론적인 얘기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이다.
약간만 생각을 뒤집어서 해본다면 책에서 나온 절벽을 뛰어내린 멋진새의 얘기가 뛰어내려보니 오리였다. 그래서 바보같이 죽음을 당했다. 라거나, 자동차를 사고싶어서 매일 꿈을 꾸며 지냈더니 훌륭한 자동차 세일즈맨을 만났다는 얘기가 자동차 사기꾼이 되어서 싸구려 차를 사기당했다거나 등의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다.
앞부분에서 이런부분을 읽으며..너무 결론적인데...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부분은 마틴 루터킹의 얘기와 케네디 등의 실존 인물에 대한 얘기가 도입된 중반 이후부터 나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알게 했다.
마틴루터킹 사람들은 모두 다알고있지만 그가 35세에 노벨상을 받았고, 39세에 사망했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없다.
내나이 35세이다. 나는 아직도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하고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고 집에가서 드라마를 보며 하루를 마감할때가 많이 있다. 오리가 되던, 사기를 당하던, 뭔가 행동을 해야 한다. 이책은 바로 그러한 부분을 직접 언급하고있는것이다.
CF 의 한장면이 생각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것이기에 그러기에 사람인것이다.
- Ralph Waldo Emerson (1803-1882) -
책에서도 언급된 Ralph Waldo Emerson 의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 구절또한 삶에서 도전을 하라고 가르치고 있는것이다.
자신의 묘지에 어떤 묘비가 서있길 바라는가라고... 그냥 티비나 보다 드라마나 보다 겜임이나 하다 편안히 죽어간 사람 여기 있다 보단..... 실패를 했던 성공을 했던 삶의 순간순간을 노력하고 싸우고 열심히 살던 한 사람이 잠들다. 멋있지 않을지....
- 루즈벨트 - 본문중에서.... 변화를 두려워하는 삶.....나 스스로 변화되지 않는다고 투덜대며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있는것이다. "벽은" 내 안에 있다. 내가 나를 넘어설때..... 그때가 변화의 시작이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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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가 참 많이 출간됨을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영순 님의“나는 나를 넘어선다”는 신선함을 가져다 준다. 먼저 그녀의 풍부한 경험과 많은 독서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증된 것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생각하게 하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나를 넘어설 수 있는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를 이기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신에 대하여 항상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번에 정영순님의 글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것! + 10%를 더하라는 것이다. 나는 100%를 달성하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저자는 거기에는 발전이 없다고 하였다. 최선을 다하는 것 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죽기 살기로 도전해야 한다는 것, 그래야만 내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독특한 것 한 가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각자의 삶은, 각자에게 주어지는 것,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내가 우월의식을 갖는다든지!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결코 없다! 창조주는 모두가 다른 존재로 창조하셨기에! 이 지구상에 나라는 존재는 결코 둘일 수 없다. 오직 나 한 사람만이다. 만일 내가 다른 사람과 동일하다고 한다면 결코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각자의 개성대로, 개인을 존중하며 창조하셨다. 그러기에 열등감도, 우월의식도 가질 필요없다. 다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그 이상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계발을 하는 데 있어서 또 다른 관점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내용임에 틀림이 없다. 한 번 읽어보면 좋은 도전이 되어질 줄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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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넘어선다..
이책은 나는 나를 넘어설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책이다. 13단계로 나눠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수 있는 성공의 도약들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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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나의 마음을 많이 끌고 있다 우리는 힘들때 포기하는 경우가 많이 지치고 실망할때가 많다 그래서 난 나를 넘어서고 싶다 마음이 성장하기를 바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나의 꿈을 이루고 두려움과 나의 한계를 넘어서야 된다는 굳은 결심을 했다 성장을 멈추겠다는 의미는 퇴보를 뜻하며 퇴보의 끝은 죽음이다 죽은 존재는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다 자연의 질서에 따라 우리도 변하고 성장해야만한다 그렇게 창조적인 성장을 함으로써 우리를 표현해야만 한다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성공과 풍요와 건강과 행복을 만끽해야 한다 큰 성공에는 큰 기초공사가 필수적인 말이 마음에 와닿는다 내가 크게 성공할 생각을 안하고 기초가 부실하게 살아온 것 같기도 하다 지금도 안 늦었다 도약하리라 인내를 가지고 장기전을 뛸것이다 그러면 어느 순간 내가 원하던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더 크고 높고 넓고 많은 것을 위해서는 그만큼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법이다 나의 성장과 영어에 목표를 두고 원어민 처럼영어를 구사하고 나의 영적인 성장을 위매 성경책과 ㅇ배 그리고 기독서적을 더 많이 읽으려 한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려고 하고 그 말씀을 외우고 기도할 것 이다 큰 성공에는 큰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먼 미래에 얻을 큰 보상을 기뻐하면서 오늘 최선을 다할 것 이다 나쁘고 부정적인 생각은 나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고 또한 내가 원하는 삶을 가는 데 더디게 만들 것 이다 그래서 그런 좋지않은 생각을 안하려고 기도하고 진취적이고 좋은 점을 생각하려 한다 "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 믿으면 보리라 ' 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는 믿으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한다 모든 우주와 만물은 변화와 성장을 거듭한다 생각이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우리를 유도하고 우리를 이끄는 것은 우리의 생각이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두려움의 자항을 딛고 당당하게 떠나는 걸음을 통해 다른 길에 놓여있는 무한한 성장의 기회를 만나게 된다 매순간의 선택이 미래의 나를 좌우한다 자신의 인생에 관한 답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다 나는 건강하고 성공적이고 기쁘고 풍요롭고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 또한 그렇게 살것이다라고 결정하라 그리고 당신의 일산을 결정하라 이런 자기 암시야 말고 나에게 득이 많이 된다 이 책은 처음줕끝까지 나를 보게 되고 깨닫게 되고 앞을 보게 된다 소망이 생기는 책이다 물론 기분도 좋아진다 지금 마음이 침체되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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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성장하지 않는 것은 쇠퇴하는 것이다’ 라고 했다. 난 이 말에 관해 곰곰이 생각했다. 난 ‘지금까지 쇠퇴만 하면서 살았을까?’ 라고. 책을 계속 읽으니 성공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룬 것들에 관해 감사해하면서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고 한다. 삼성이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세계 1등을 넘보고 있듯이.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100%가 아닌 110%의 열정을 가하면서 행동하고, 끊임없이 정신적인 노력을 가한다고 한다. 그리고 우주가 끊임없이 변하고 우리 몸의 세포도 11개월이면 전부 바뀌듯이, 사람도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지 않으면 무덤 속에 파묻힌 인생이나 다름없다. 이 책의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난 나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지금까지 쇠퇴만 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다. 어제가 내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늘이 내일을 만들어 나간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열정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는, 죽기 직전까지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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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넘어선다.
가슴벅찬 감동이 타오르는 느낌이다. 나를 넘어선다는게 어떤 기분일까? 나는 나 자신을 넘어설수 있을까? 이 책은 <아줌마 리더십>을 아주 인상깊게 읽은 내게 참 반갑게 맞이한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은 저자가 연달아 계속 책을 낼수 있는 가공할만한 파워, 그 비밀을 파격적으로 공개한 책이기도 했다. 첫장 프롤로그에 저자의 소개말은 내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듯 싶었다. "우주만물을 만들어 낸 것은 창조주의 표현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무엇을 만들어 낼수있는가? 성장을 선택한 당신은 살아있다. 그 살아있음을 표현해라!"
"여행을 하거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서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노릴수 있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이 없으면 성장의 속도가 점점 느려지게 된다..." 서문에 이런 말이 적혀있는데 강하게 나의 심장을 가격했다.
새로운 도전! 최근에 난 새로운 도전 앞에 좌절하고 있었다. 옭아매는 환경의 지배하에 현실에 수긍하고 도전 앞에 몸을 웅크리기 일보직전 이 책이 나를 구원했다. 저자가 책을 써야만 하는 이유.. 집필 과정에서 나의 잠재 가능성이 깨어나기에 내가 먼저 더 큰 성숙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책이 나오는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스스로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된다고 한다. 영화 향수의 어느 장면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책을 통해 저자 정영순을 알게 되었듯이 세상에 나를 드러내고 싶은 꿈틀거린 욕망을 느꼈다.
이 책에서는 13단계의 계단을 하나씩 밟고 올라가면 계단의 끝에 올라설수 있다고 한다. 한계단씩 세가지의 질문을 통과해야 한다. 질문의 내용은 여느 자기계발 서적과 비슷하다. 비슷한 이유는 자기계발이란 먼저 자신을 아는데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변화는 고통, 공포, 두려움을 수반한다. 꽃이 아름다운 이유는 지금 자신의 아름다움을 포기할줄 아는데 있다. 내년에 또 아름다운 꽃을 필것이며 겨울을 거쳐 자신을 더욱 성장시킬 것이다. 당장 내년에도 꽃이 필지 말지 모르는상황이지만,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기에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은 자신만 알수 있으며 아무도 다른 사람을 완전히 변화시킬수 없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을 또한번 넘어서는 계기를 마련했을 것이며 그런 느낌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를 전율시켰다.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 그것은 성장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새로운 도전 앞에 더이상 웅크리고 말자. 나를 표현하고 나를 넘어서자. 또다른 나를 만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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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넘어선다~~ 삶을 살아가면서 제일 어려운것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든다. 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하여 아이를 기르고 점점 나는 나이를 먹어가고 있지만 나를 넘어선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로만 느껴진다. 이책은 아줌마 리더십으로 알게된 저자가 쓴 책이다. 아줌마가 없으면 세상이 존재할수 없다는 자기 인식이 필요하며, 아줌마속에 어머니를 담고 있는 진정한 리더쉽을 회복하자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며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간 글이 인상적이였는데 이책 또한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기초 공사를 깊고 탄탄하게 하라. 비전이 크면 클수록, 바라는 성공이 높으면 높을수록 기초를 세우는데 시간이 필요하기때문에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그만 큼 성장해야 하며 결과를 보고자 애태우지 않고 인내하며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자신이 그것을 가질만한 그릇이 되는지 묻는 글이 있다. 그릇이 안된다면 그것을 가져도 자기것이 될수 없지만 그릇이 된다면 모든것을 잃어도 다시 성장하고 다시 찾을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그릇은 어떨까? 지혜롭게 관리하며 더 큰걸을 바라는 용기가 필요할듯하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라. 그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화하여 성장해야 한다. 처음부터 뜨거운 물에 넣으면 도망가지만 서서히 뜨거워 지는 물에서는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개구리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또한 삶은 개구리형 인간이란 생각을 했었지만 아직도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듯하다. 변화에 민감하고 재빨리 반응할수 있는 날마다 조금이라도 성장할수 있는 내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싶다.
단호하게 떠나라 결정이란 무엇을 나누어서 그 둘중에 어떤 하나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 한쪽을 선택해야하는 갈림길에 놓이면 나는 그동안 망설이고 고민하고 결정을 못내리는 유유부단한 성격이였다. 결정을 내리는 것을 변화를 뜻한다.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있었는데 결단력을 갖고 집착을 버리는 것이 필요한것 같다.
배부른 사자는 먹이를 찾지 않는다. 자신이 품을 꿈을 이루기까지 만족 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에 도전을 거듭한 결과 우리가 알고 있는 에디슨이 되었다고 한다. 현재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더라도 만족에 머물러 있으면 게으름을 낳게 된다. 자기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배고픈 사자처럼 계속 먹을 것을 찾는다면 성공할수 있다는 것이다. 나또한 내 삶에 만족하지는 않더라도 편안함에 안주 하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었던거 같다.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조금이라도 변화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어제가 내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오늘이 내일을 만든다. 어제 내가 어떤 사람이었든 상관없다. 나는 오늘 이 순간에 내일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고 내일을 보기보다는 어제 오늘에만 집착하여 살아온 내모습을 돌아보며 나의 한계를 실감했다. 고통없이 나를 뛰어넘을수는 없을 것이다.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줄 알며 부지런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늦었다고 포기하고, 나는 안된다고 포기하며 보내버린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든다. 나는 나를 넘어 설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져라!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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