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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1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권 리뷰부터 쉬지 않고 써왔는데 드디어 15권이네요 헉헉...이제 전개도 중반을 넘어갑니다. 이혼이 확정나서 슬퍼하는 채경...솔직히 이때까지도 둘이 이혼 할랑말랑 시련만 겪다가 다시 극복하고 사이가 좋아질 줄 알았는데 정말 이혼이라는 파국으로 치달아서 제목이 '궁'인데...이혼을 하면...작가님이 뒷내용을 어떻게 이어가시려고 그러지? 하면서 본 기억이 있네요 |
| 궁 15권은 채경이와 신 이의 이혼에 관한 얘기가 나온다 중전이 채경이를 불러내 이혼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채경이는 큰 충격을 받는다 채경이는 신 이에게 아프다 하고 만나지를 않는다 채경이가 슬픈 모습을 보니 뭔가 나까지 눈물이 나올 거 같았다 결국 채경이와 신 이의 이혼까지 시간은 얼마 남지 않게 되고 신 이는 채경이에게 이혼 후 다시 찾을 거라는 말을 남긴다 15권에서는 채경이와 신 이의 슬픈 모습을 본거 같고 둘이 이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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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채경이와 신이 같이 나온 커플표지중에서 좋아하는 표지 5위안에 들어가는 15권 표지. 뭔가 애들이 너무 예쁨;; 작가님 정말 그림체... 하.. 나도 이렇게 잘 그렸으면 좋겠다. 그럼 매일매일 그리고 놀았을텐데.... 개그빼면 정말정말정말정말 재미있는 궁.. 다음에 제대로 정주행할것.... 이거 다 본게 저번주인데. 생각이 안나서 더 쓸 말이 없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