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적는것이 조금 안어울릴 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만 ^^, 영화가 재밌고 멜 깁슨이 멋있게 나오구요. 다만 이런 영화는 많이 폭력적이라서 그것만 빼면 멋진 멜 깁슨을 볼수있어서 좋았답니다. 멜 깁슨이 이젠 진짜 러브스토리 영화에 주연 했으면 좋겠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레트 버틀러 같은 역요. 아님, 제인에어를 리메이크하던지, 90년대 중반의 제피렐리 감독님이 멜을 로체스터 역으로 했다면 좋을텐데, 내가 몇번이라도 봐줄텐데..., 아마,상대 여배우가 부러워 죽겠지만요. 폭력적인것만 빼면 이영화는 컬러가 약간 블루이면서 아주 재밌었어요.(깁슨 때문인지) 영화가 끝나고 이름들이 올라갈때 나오는 You're nobody tillsomebody loves you 라는 좋은 노래가나옵니다. 가끔 극장에선 영화가 끝나면 곧 불이 켜지고 음악을 들을수 없어서 안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