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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입문에 있어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이해를 도울만한 책
"세계사의 입문에 있어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이해를 도울만한 책" 내용보기
세계사는 말그대로 세계의 역사를 다루는 그야말로 방대한 분야이다. 국어사전의 의미를 찾아보아도 그러하다.   세계사 [:klink('%EB%AA%85%EC%82%AC');" target=_blank>명사]          1 :klink('%ED%95%98%EB%82%98');" target=_blank>하나의 :klink('%EC%A0%84%EC%B2%B4');" target=_blank>전체로서 통일적인 :klink('%EC%97%B0%EA%B4%80%EC%84%B1');" target=_blank>연관성을 :kl
"세계사의 입문에 있어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이해를 도울만한 책" 내용보기

세계사는 말그대로 세계의 역사를 다루는 그야말로 방대한 분야이다.

국어사전의 의미를 찾아보아도 그러하다.

 

세계사 [명사]
          1 하나전체로서 통일적인 연관성지닌 세계역사. ≒만국사.

      거기에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에 대한 기록을 의미하는 '역사'라니

      앞전에 넓이 뿐만 아니라 그 깊이로도 그 방대함의 깊이를 가늠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학창시절 마냥 단순히 연습장에 동그라미 그려대며 암기만으론 절대 이해할수 없는 과목..

      세계사를 이해하려면 다양한 장르에 걸친 독서훈련을 통해

      일단은 입체적인 사고의 훈련이 선행되어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제 초등입학을 목전에 두고

      집에서 간간히 세계위인들에 대한 책을 타서적을 통해

      단편적으로 그때그때 아주 약하게나마 세계사에 대한 맛뵈기 정도를 시작했다 할수 있을 

      첫째 아들을 대신해 엄마인 내가 먼저

      통째로 세계사 8권 모던타임스 편을 만났다.

       

      세계사란 장르의 학습만화..

      이 책안에 담고있는 지식의 깊이가 어느 정도일까..

      내용에 동시대 세계 각국에서 다른 모양새로 벌어지는 크고 작은 변화의 물결이

      형식상 컬러감 있는 색감에 더욱 역동적으로 실감나게 다가온다.

       

      마지막장을 덮고보니 생각보다 난이도는 꽤 있다고 여겨진다.

      이 책에 앞서서 굳이 선후관계를 따지자면 한국사가 먼저이겠지만

      글로벌시대 왠지 세계사 쪽으로 더 욕심이 가졌는데..

      만화의 형식을 빌리고는 있지만

      애초에 용어부터가 쉽지 않은 까닭에

      어른이 나도 집중해서 읽어야 했다.

       

      만화라고 절대 얕봐서는 안될 깊이있는 지식정보가

      단락 사이사이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정리되어진다.

      실제 본문에서도 타학습만화와는 달리 군더더기랄만한 만화적 표현이나 요소들을 확~ 줄이고

      지식정보 위주로 간략간략하게 해설처럼 정리되어지고 있는 느낌이 강하다.

       

      기획,감수부터가 과학교육, 역사교육, 국어교육 등

      각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인 만큼

      세계사의 입문에 있어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이해를 도울만한 책으로

      초등 중학년 정도가 적당하지싶다.

      e******2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통통~공부가 통통~통째로 세계사
      "생각이 통통~공부가 통통~통째로 세계사 " 내용보기
      생각이 통~통~~공부가 통~통~~통~통 튀는                              통째로 세계사   통째로 세계사 8권 -모던타임스(산업 혁명부터 노예 해방까지)와의 만남 다른 영역의 책에 비해 역사쪽 책을 더 좋아하는 7살 아이에게 이젠 우리 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쪽으로 영역 확장을 해줄까 생각하던 중,  이미 주변에서 좋다는 평은 듣고 있었지만, 만화라
      "생각이 통통~공부가 통통~통째로 세계사 " 내용보기
       

      생각이 통~통~~공부가 통~통~~통~통 튀는 
                                   통째로 세계사

       

      통째로 세계사 8권
       -모던타임스(산업 혁명부터 노예 해방까지)와의 만남

      다른 영역의 책에 비해 역사쪽 책을 더 좋아하는 7살 아이에게 이젠 우리 역사 뿐만 아니라, 세계사쪽으로 영역 확장을 해줄까 생각하던 중,  이미 주변에서 좋다는 평은 듣고 있었지만, 만화라는 점에 약간 망설였던 책인  "통째로 세계사"를 서평으로 만날 볼 기회가 생겨 신청을 했다. 
      요즘 만화책에 푸~~욱 빠져 있는 아이...
      아무리 학습만화라고는 하지만, 너무 만화책만 볼려고 하다보니 여러가지 장, 단점으로 인해 최근에 만화책 금지령을 내려놓은 상태라 이 책을 받고선, 내가 먼저 읽어본 후, 보여줄지? 안 보여줄지?를 정하려고, 몰래 숨겨놓았었다. 
      만화책의 장점은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그에 반해  익살스런 그림이나 말풍선 속의 장난스런 말투를 더 빨리 익히고, 또한 그런 부분만 골라서 읽게된다는 단점으로 인해 정작 중요한 내용을 알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지만, 통째로 세계사는 기존에 내가 봐왔던 다른 학습만화 책과 비교해 볼때 불필요한 말풍선이 많지를 않다는 점이 일단 좋았다.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때 어렵게 배웠던 세계사를 만화를 통해 접하다보니 일단 내용 이해가 쉽다는 점과 책 영역 확장면에서 다소 쉽게 접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보여주게 되었다.

      통째로 세계사 들여다보기


      이번에 내가 받은 통째로 세계사는 총 12권의 책중에서 8번째 책인 산업혁명부터 노예해방까지를 재미난 만화를 통해 실감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책이다. 
      잠깐 책 내용을 살펴보면....
      1.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 - 영국의 산업혁명과 노동 운동의 확산
          --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 개량으로 영국은 산업혁명의 시대로 접어들고, 대규모의 공장이 들어서며 경제가 성장하지만, 그 이면엔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생활상을 이야기 함.
      2. 자유의 바람아, 불어라! - 독립과 혁명의 열기
         -- 나폴레옹의 유럽 침략으로 초토화된 유럽을 재건하기 위해 각국의 대표들이 모여 빈 회의를 개최하고, 프랑스 혁명의 기운을 받은 유럽 각국에서는 독립운동의 열기가 치솟는 과정을 이야기 함.
      3. 황금의 도시를 찾아서 - 아메리카 서부 개척 시대
         -- 독립 전쟁으로 아메리카를 차지한 미국이 서부 지방을 개척하면서 인디언 원주민과 충돌하게 되는 과정을 이야기 함.
      4. 링컨, 노예 행방을 선언하다. - 남북 전쟁과 산업주의 시대 
        -- 노예 제도를 찬성하는 미국의 남부와 반대하는 북부의 대립과 노예 해방을 선언한 링컨 대통령의 일대기를 이야기 함.

      통째로 세계사의 책읽는 묘미
      첫번째, 각 단원별로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 "상상인터뷰- 우리는 친구가 될수 있을까?, 
      "비교체험 극과 극- 산업혁명, 양날의검을 쥐다??주의로", "오늘의 과학 요리 - 반짝 반짝, 과학자의 머리는 빛났다!" 등 다양한 제목으로 생생한 세계사 체험과 정확한 지식의 세계사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다.

       
      두번째, 놀공퀴즈, 열공퀴즈, 유레카 논술로 단순히 만화책만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엄마랑 아이랑 재미난 퍼즐과 퀴즈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세계사 척척박사가 된다. 
      거기에, 유레카 논술을 토대로 논술 공부도 가능하고, 책 마지막장에 퀴즈 정답지와 논술 지도 가이드가 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논술 공부를 해 볼수가 있다.


      세번째, 책에 나온 내용의 나라와 지역이 책 맨 앞장의 지도에 빨간색 네모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해당 나라를 찾다보면 책 읽는 재미가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기도한다.


      네번째, 책속 어려운 용어는 책 맨 아래에 각주를 달아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따로 국어사전을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다.  

      통째로 세계사와의 아쉬운 만남과 후회
      솔직히 이 책을 7살 아이에게 읽어보라며 건네줄 때만해도 난 이런 생각을 했었다. 
      아무리 만화로 쉽게 나왔다 하더라도 난 이미 학교 다닐때 세계사 공부를 했던지라 쉽게 이해하는거고,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내용이 딱딱할 수도 있고, 어렵게 느껴지며, 책의 내용을 이해를 못하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는 책을 보여주지 말껄하는 후회가 앞선다. 
      왜냐면, 괜한 책 지름신을 불러온 결과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엄마가 항상 필요한 시기에 재미난 책을 알아서 사주다보니 먼저 책을 사달라고 조르지 않고, 엄마가 사준 책만 열심히 읽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선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당장 사달란다. 그리하여, 단순히 만화책이라는 점 때문에 아이가 이 책을 원하는지, 아님 진짜로 다른 책의 내용이 궁금하여 사달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어서, 더욱이 만화책이라 당연 술술 책장이 넘어가지만, 과연 7살난 아이가 이해를 하고 보는건지 알수가 없어서 넌지시 산업혁명과 다른 간단한 질문을 몇가지 던지니, 대답이 척척나온다. 그러면서, 뒷편에 있는 목록을 보면서 다른 내용도 너무 궁금하다는 말을 덧붙인다. 
      만화책이라고해서 무조건 안 좋다는 편견이 또 한번 무너지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조만간 우리집에 책 지름신이 납실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은 책과 만날 수 있어서 기분은 참 좋다.  ^*^

       

       

      r*******1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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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보는 세계사로 초등학생에게 좋은 듯...
      "미리 보는 세계사로 초등학생에게 좋은 듯..." 내용보기
      역사라는 건 동화든 학습만화든 미리미리 읽혀둘 필요가 있다는걸 절실히 느꼈지요.  4학년  2학기가 되어  <1단원- 문화재와 박물관> 이거 한단원 공부하는데도 무척 힘들었어요. 배경지식이 없으면 암기도 무척 어렵더라구요. 국사도 이러한데 세계사는 더욱 힘들어질것 같아 세계사에 도움되는 책들을 탐색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통째로 세계사>는 우선 따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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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라는 건 동화든 학습만화든 미리미리 읽혀둘 필요가 있다는걸

      절실히 느꼈지요.

       4학년  2학기가 되어  <1단원- 문화재와 박물관> 이거 한단원 공부하는데도 무척 힘들었어요.

      배경지식이 없으면 암기도 무척 어렵더라구요.

      국사도 이러한데 세계사는 더욱 힘들어질것 같아

      세계사에 도움되는 책들을 탐색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통째로 세계사>는 우선 따로 아이들 캐릭터를 설정하여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형식이 아니라서

      읽는 도중에 황당한 농담이나 억지웃음이 없어서 흐름을 깨지않아 좋습니다.

      대화가 아닌 지문 설명도 말풍선으로 처리해서인지 내용이 복잡해보이지않고

      아이가 읽는데 부담이 없는 것 같아요.

      중요한 사건이나 시대배경에 대한 설명은 따로 페이지가 정리되어 있기도 하지만

      <상상인터뷰>, <비교체험 극과 극>, <생각교실>등 읽기에만 그치지 않고

      좀더 깊이 이해를 돕는 부분도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에 읽고 난후에는 낱말퍼즐로 책내용을 정리할수도 있고

      퀴즈와 논술 탐구활동부분도 있어서 역사논술에 대한 준비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복잡한 세계사를 다루는 학습만화이지만 만화도 깔끔하고

      내용도 초등학생 수준에 적절하고 좋지만

      사진자료가 좀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

      논술부분도 분량이 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직 우리 아들은 근대사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 그냥 훑고 말았지만

      다음에 전권으로 꼭 구매하고 싶은 책입니다.

       

      y******8 200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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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째로 세계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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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째로 세계사> 이제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와 중2에 올라가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세계사를 접했으면 해서 주문한 책이었다.   - 8권 모던타임스 - 산업혁명부터 노예해방까지를 다루고 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영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한 영국에서 노동조합이 세계최초로 생겨나게도 만들었다. 돈을 벌기 위해 시골의 사람들은 도시로 모여들었고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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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째로 세계사>

      이제 5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와 중2에 올라가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세계사를 접했으면 해서 주문한 책이었다.

       

      - 8권 모던타임스 -

      산업혁명부터 노예해방까지를 다루고 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영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고,

      또한 영국에서 노동조합이 세계최초로 생겨나게도 만들었다.

      돈을 벌기 위해 시골의 사람들은 도시로 모여들었고 그로인해

      여러가지 발명품도 만들어지게 되었다.

      산업혁명으로 돈을 벌게된 자본가들이 있는 반면

      기계처럼 일하고도 적은 임금을 받고 사고를 당하는 사람,

      힘겨운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은 식민지나 미국 등지로 이민을 떠나기도 했다.

      미국에 도착한 사람들.

      영국에서 넘어온 많은 사람들.

      금광을 찾아 떠나고 광활한 땅을 개간하기도 했다.

      인디언의 땅을 정복한 사람들은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을 보호구역이라는 곳에

      가두어버리는 잔인한 짓도 했다.

      미국의 넓은 땅에서 일할 사람이 부족해지자 흑인노예들을 수입하기 시작한다.

      같은 인간으로써 처참한 노예생활을 하는 흑인들을 보며

      링컨은 노예를 해방시키고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이 된다.

       

       

      모던 타임스는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 제목이다.

      산업사회로 인한 인간의 소외를 다룬 내용이었다.

      이 책은 산업사회로 인해서 기계의 부속품으로 전락한 인간까지는 다루지는 않는다.

      그러나,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도시로 사람들이 몰리고 돈을 벌기위해 기계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8권에서는 1.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

      2. 자유의 바람아,불어라!

      3. 황금의 도시를 찾아서

      4. 링컨, 노예 해방을 선언하다 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정도의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인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초등고학년인 작은 딸과, 중1인 큰 딸은 보충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욕심이라면 한권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다는거다.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 자유의 바람아, 불어라!로 한권.

      황금의 도시를 찾아서와 링컨, 노예해방을 선언하다 한권 이렇게 구성이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g******2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8권 모던타임스 “과학, 사회, 수학, 논술이 통째로세계사 책속에 多있었다”
      "(서평)8권 모던타임스 “과학, 사회, 수학, 논술이 통째로세계사 책속에 多있었다”" 내용보기
      초등6학년 아이는 책을 좋아해서 여러 방면의 책을 많이 읽었어요. 특히 세계사, 역사책은 주로 만화책으로 많이 읽은거 같네요. 처음 책을 접했을때는 책분량이나 그림, 글크기등을 보고 세계사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도 만화로 된 부분만 쉽다고 하면서 다 보더군요. 한번 책을 훑어 보고 난 후 꼼꼼히 책을 읽으면서 저
      "(서평)8권 모던타임스 “과학, 사회, 수학, 논술이 통째로세계사 책속에 多있었다”" 내용보기
      d******r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