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재일교포로 살아가면서 정체성을 찾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듯 하다.
재일조선인에서 재일한국인으로 국적을 바꾼 부모와 조총련 민족학교에서 일본 고교로 진학한 주인공.
그가 택한 길은 일본인도 한국인도 조선인도 아닌 세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No soy coreano,
ni soy japones,
yo soy desarraig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