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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넌 누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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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이야기 시리즈 정말 대박입니다~!! 처음 책을 받아 보았을 때는 그냥 조금 두껍길래 다른 책들처럼 지루해하면 어쩌나 걱정되었지만 아이도 재미있게 보는 것은 물론 엄마, 아빠도 관련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 그리고 책표지의 신문처럼 꾸며진 부분처럼 아이와 이 책을 읽고나서 책 속 식물에 대한 자료를 인터넷으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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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이야기 시리즈 정말 대박입니다~!!

처음 책을 받아 보았을 때는 그냥 조금 두껍길래 다른 책들처럼 지루해하면 어쩌나

걱정되었지만 아이도 재미있게 보는 것은 물론 엄마, 아빠도 관련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

그리고 책표지의 신문처럼 꾸며진 부분처럼 아이와 이 책을 읽고나서 책 속 식물에 대한 자료를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사진을 찾아 직접 신문도 만들어보는 활동도 하면 더더욱 이 책의 효과가 빛을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쓰이고 있는 식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이와 하나하나 찾아보면서 놀라기도 했구요..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흔히 보는 나무나 꽃 외에 물 속 식물과 이끼, 또는 희귀하고 재미있는 식물의 이름도 찾아볼 수 있어 아이가 참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이 책은 총 7장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는데 1장 초록빛 식물의 세계에선 식물은 무엇이며 어떻게 진화하였는지 숲이 하는 일과 식물의 이름이 지어지는 것과 스웨덴의 식물학 박사 린네가 통일된 식물 이름인 학명을 붙이자고 제안하였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2장 식물의 기관에선 뿌리, 줄기, 나이테, 잎, 꽃의 구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데, 나이테로 나이를 짐작할 수 있는 이유가 부름켜 때문이란 것과 감자는 뿌리가 아닌 덩이줄기, 양파는 비늘줄기, 선인장은 살줄기라는 것, 식물이 어떻게 뿌리에서 잎으로 물을 보내는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법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결 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3장 식물의 자손 번식에서는 곤충과 새가 꽃가루를 운반해 주는 충매화, 조매화,

바람과 물이 운반해 주는 풍매화, 수매화 그리고 동물이 씨를 날라주는 식물 등 식물이 번식하는 방법과 번식을 하기 위해 여러 구조를 갖추고 있는 식물의 지혜를 보면서 식물을 만만히 볼 수 없게 해 주네요..^^ 4장 식물의 환경 적응방법에선 단풍이 드는 이유와 겨울을 나는 방법, 꽃피는 계절이 다른 이유, 공생관계, 기생관계, 식물의 적으로 부터 몸을 지키는 방법과 식물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시켜 주고 식물의 가장 무서운 적은 '사람'이라는 점에서 환경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지 깨닫게 해 줍니다.

5장 에선 남극과 북극에 사는 식물과 냉대, 온대, 열대 기후에서 사는 식물들, 사막과 물에서 사는 식물에 대해 기후에 맞춰 살아가는 법을 알 수 있구요. 6장 식물의 분류에선 꽃식물, 민꽃식물, 겉씨식물, 속씨식물, 쌍떡잎식물, 외떡잎식물 등 어떻게 식물을 분류할 수 있는지와 버섯은 식물이 아닌 곰팡이처럼 균류에 속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답니다. 7장 신기한 식물들 에선 벌레를 잡는 끈끈이주걱, 벌레잡이통풀과 빵나무, 새끼 낳는 식물 맹그로브, 가장 큰 꽃 라플레시아까지!!

 

175페이지의 많은 분량임에도 책 속에 나오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에 대한 설명에 이어 함께 나오는 만화 같이 재밌게 꾸며진 그림들이 지루하지 않게 재미를 더해 주며, [식물상식]과 [논술이 쪽지시험]이라는 작은 코너가 곳곳에 들어있어 더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 제일 마지막엔 [찾아보기] 페이지도 있어 앞에 나왔던 광합성, 꽃가루받이, 나란히맥, 캅사이신 등의 단어를 보고 다시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 보거나 검색자료로 쓸 수 있어 참 좋네요..^^

 

최주영님이 쓰고 신현철님이 감수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과 윈일러스트의 깜찍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더한 [재미있는 식물이야기] 책 한 권이면 '식물'에 대해 누구나 감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꼭 읽어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z******0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식물 이야기
"식물 이야기" 내용보기
식물은 초등학교 1,2학년때는 슬기로운 생활에서 배우게 된다. 3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인 식물에 관한걸 배우며 식물도 키우며 관찰할수 있다. 식물의 잎과 줄기..식물은 광합성을 해서 영양분을 만드는 과정도 알게 된다. 그렇게 고학년으로 이어지는 식물은 이 책을 터득하면 좋을거 같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식물의 모든것을 배워보자. 책은 제목에 맞게 식물에 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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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초등학교 1,2학년때는 슬기로운 생활에서 배우게 된다.

3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인 식물에 관한걸 배우며 식물도 키우며 관찰할수 있다.

식물의 잎과 줄기..식물은 광합성을 해서 영양분을 만드는 과정도 알게 된다.

그렇게 고학년으로 이어지는 식물은 이 책을 터득하면 좋을거 같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식물의 모든것을 배워보자.

책은 제목에 맞게 식물에 대한 내용이 가득하다.

식물이란 무엇인지 어떤 진화를 하였는지 가르쳐주며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서부터 다앙한 식물의 내용들이 나온다.

한번 읽어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알게 될것이다. 배우는 아이들이 읽게 된다면 학업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우는 식물을 좀 더 다양하게 재미나게 읽을수 있다.

[식물상식]은 토막상식처럼 퀴즈를 내며 지식을 안겨준다.

만화같은 캐릭터 그림과 그림들은 책은 펴보게 하며 오래도록 읽게 한다.

그럼 이 책이 주는 장점은 어떤게 있을까?

1] 만화 같은 분위기로 재미를 주고 세포 그림의 뿌리 구조나, 고사리의 한살이 처럼 자세한 설명을

글보다 더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알려준다..그림으로 설명이 잘되어 있다.

2] 식물관련 자료 수집을 한다면 이 책은 참고로 하면 정말 좋을거 같다.

쌍떡잎 식물과 외떡잎 식물을 찾아 뿌리까지 상세 그림을 추가하여 보고서를 만들면 좋을거 같다.

식물분류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것이다.

3] 교과연계로 학업에 도움을 준다. 3학년때 배운 식물의 잎과 줄기..그리고 식물을 키우며 느낀걸 이 책으로

한번 더 복습하며 알차게 배울수 잇었다..학업에 도움을 주며 논술에도 안성맞추이다.

4] [논술이 쪽지시험]과 [식물상식]은 문제를 풀면서 식물을 배울수 있게 하였다.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한번 더 설명함으로 기억에 남게 한다..

교과에서 배웠다면 배운대로 미리 읽은거라면 새로운 상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을 준다.

식물에 대한 모든 영역을 다루었다.

식물의 잎이면 잎..뿌리나 줄기..그외 환경적인 요인까지 폭넓게 구성된 내용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

[초등논술대비총서]라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로 흥미롭게 볼수 있다.

식물을 한번 더 생각하고 관찰하게 하는거 같다.

식물에 대한 내용이지만 사진이 없다..사진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충분이 내용전달이 되는 장점을 지녔다.

그림도 재미나게 그려 머리에 쏙 남게 하기에 사진이상의 효과를 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아이가 너무 재밌게 앉은 자리서 한 권을 다 읽었다는것이다.

물론 배운 내용이 많아 관심이 많아 그럴수도 있겠지만 책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흥미를 준다.

책을 읽고 읽음 다음 장을 넘기고 싶게 만드는 그렇게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이다.

r******n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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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꽤 관심있게 지켜보는 책이다. 왜냐 하면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계속 사회 교과목과 관련된 책이 주로 나왔는데, 오랫만에 과학 관련 책이 나왔다. 그 책이 바로 식물이야기이다. 식물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고, 주로 그런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여지없이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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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꽤 관심있게 지켜보는 책이다. 왜냐 하면 교과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계속 사회 교과목과 관련된 책이 주로 나왔는데, 오랫만에 과학 관련 책이 나왔다. 그 책이 바로 식물이야기이다. 식물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렵고, 주로 그런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여지없이 깨고 있다.

이 책도 이 시리즈의 다른 책처럼 만화가 무척 재미있다. 짧은 정보를 읽고난 뒤,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게 구성된 만화가 이 시리즈의 장점인데, 이번에 나온 식물이야기는 별나게 만화가 재미있다.

내용도 초등학생들이 식물에 대해 알아야 할 정보가 거의 다 수록되어 있다.

이 시리즈의 후속 권들도 기대가 된다.

i****6 200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