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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화가나면 자신의 기분이나 느낌을 맘껏 발산하면 밖으로 내보낸다. 자신을 감정을 누르고 아니 더 나아가 침묵을 수행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침묵 예찬]이란 도서를 보면서 침묵의 다양한 의미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다양하고 심오한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같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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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걷기예찬을 구매해서 아주 소중하게 잘 봤습니다..책 사이즈가 좁고 날씬한게 반갑네요.. ‘미소 지으며 침묵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래시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라고 발레리가 그랬다네요..책의 첫장부터 존케이지 언급하면서 클레도 언급되는게 이런저런 줏어들을 이야깃거리가 풍성할듯하네요.. 비슷한 제목의 책을(알랭 코브랭)도서관에서 빌려본적있는데 그것보다는 좀 더 젊은 터치가 기대됩니다..좋은 선택이었을듯해요..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