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인에어
원제 : Jane Eyre
감독 : 수잔나 화이트
출연 : 루스 윌슨, 토비 스티븐스, 프란체스카 애니스, 팸 페리스 원작 소설 : 샬롯 브론테 내용
이 작품은 샬롯 브론테 원작의 서사시적인 소설을 BBC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해 제작한 드라마로, 샌디 웰치가 각색을 맡아 제인 에어의 내면의 아름다움과 슬픈 사랑을 훌륭하게 그려냈으며 영국의 인기 배우 토비 스티븐스가 주연을 맡아 영국 언론의 큰 관심을 끌었던 드라마다. 만인에게 사랑받는 샬롯 브론테의 소설을 읽은 독자들도 각색된 이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새롭게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서사시 같은 소설의 웅장함을 살리기 위해 영국 북부의 더비셔 주 해던 홀 저택에서 촬영되었다.
줄거리 교육하는데 제인은 이곳에서 헬렌을 만나고 둘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열병이 돌아 소녀들은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며 헬렌도 제인의 곁을 떠나고 만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어엿한 숙녀로 성장한 제인은 로우드 학교의 교사가 되고 쏜필드 저택의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제인은 아델이라는 귀여운 프랑스 소녀를 교육하는데 쏜필드 저택의 주인인 로체스터는 냉소적이고 과묵하지만 강렬한 매력으로 제인의 마음에 들어온다. 제인은 쏜필드 저택에서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삶의 평온함을 느끼고 로체스터에게도 점점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갑자기 숙모가 임종을 앞두고 있다는 기별을 받게 된다. 숙모의 집으로 온 제인은 자신에게 숙부가 있는데 숙모가 이 사실을 숨겼다는 걸 알게 되고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제인은 상처투성이인 로체스터를 감싸 안고 그와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약속하고 두 사람은 그 동안 간절히 원하던 평온한 삶과 사랑을 찾게 된다. -----------------------------------------------------------------
제인 에어와 에드워드 로체스터와의 클래식한 사랑...
마음속 깊이 감동이 두근거린다^^
고전을 새롭게 그러면서도 원작에 충실하게 그려낸 수작이라고 생각된다.
드라마를 보고나서야 제인에어 완역본을 읽었다.
원작에 뒤지지않는 드라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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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제인에어 소설을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정독할정도였는데... 올해 초 EBS 세계명작드라마에 나온걸 시청한 후 이제는 제인에어 영문소설책을 6000원 주고 사서 읽는 중이다(그런데 아직은 읽기보단 공부한다에 가까움 ㅋ...). 정말 이 드라마 나의 심장을 두근대게 만든다!! 어머니에게 제인에어 소설이 너무 좋다고 말하니 어머니의 왈 : 내가 딸을 낳았어야지... 헌데~~!! 여성분들... 제인에어 매니야 중엔 남자도 상당하답니다!! 아무튼 제인에어 책과 DVD는 정말 너무넘...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없으면 못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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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제인에어, 더이상은 없다. 너무나 잘 어울린 나머지 환호성이 나온다. 수잔나 화이트는 너무 매력적으로 우울하고도 열정적인 제인을, 특히 남자 주인공 완전 똑같다! 어쩜 저렇게 매력적으로 소화했는지.다분히 소녀적인 감수성이 돋보이지만 한인간으로써 제인에어라는 인물이 어떻게 성숙하고 컴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지 소녀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여튼, 더이상 이이상의 제인에어는 없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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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세보이는 여주인공과 결코 미남이라 할수 없는 호감가지않는 남자배우의 외모에일단 감점을 하고 작품을접하게 되었다.그래서 일까? 그닥 작품에 몰입하기가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원작을 읽지 않아서인지 작품의 우중충한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서인지,중반까지 보면서는 이 작품 선택을 후회했더랬다. 어쩌다 이런 팔자 쎈 아이의 인생을 관찰하게 된건지 한탄스러워했달까??? 하지만 이 두 남녀의 굴곡많은 사랑이 종국에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이루어진것이 내 일처럼 기쁘고 감격스러웠던것은 이들의 탁월한 연기력과, 캐릭터에 몰입하게하는 스토리의 탄탄함을 꼽을수 있겠다. 어찌보면 비극적인 결말일지도 모르지만, 이 소박한 남녀는 그들의 포근한사랑이 온건히 지켜진것에 너무나도 감사하고 서로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모습으로 나를 안도케 했다.
여전히 중반에서 남자가 보이는 모호한 행동과 논리적으로 설명하기힘든 밀고당기기가 신경이 쓰이지만, 어쨌든 이들의 행복한 사랑에 안도하며 이 작품을꼭 추천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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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를 원작으로 읽고 정말 정말 마음 속에 남았던 좋은 작품이었는데, EBS에서 나왔을때 중간중간 밖에 못 봐서 정말 DVD판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오만과 편견','그린게이블즈의 앤'과 더불어 또 다른 명작 DVD가 나와서 좋아요.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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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전까진 오만과 편견 보다 많이 약할거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매력을 발산하는 두배우의 명연기!! 약하면서 강건한 제인에어와 강하면서 연약한 로체스터
오만과 편견이 잔잔한 로맨스였다면
매월 명작드라마가 한편씩 나왔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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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디 케이스는 양쪽 펼침으로 해서 한쪽씩 디비디가 들어있는 형식인데 케이스 자체는 빤딱빤딱하니 예쁘고 중후해요. 그런데 정작 구성은 좀 엉망인게 북클릿도 없고 북클릿이 좀 허영이다 싶다고 해도 내부 구성도 별 것 없는것이 별로에요.
딱 드라마 본편만 있고 서플먼트도 없고 번역은 드문드문 빠져있고 그냥 그러네요 드라마를 보기 위해 사긴 했다만 워낙 풍부한 구성의 디비디들이 시장으로 하루가 멀게 쏟아져 나오는 요즘 추세를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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