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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찍이 저자인 송 인섭교수님의 책을 통해서 흔히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파는 미력하고 계획성 없는 지식을 담고자만 했지 응용하려거나 실천하기를 꽤나 게을리하며 멀리 했던 나를 다시금 지각 있고 좀 더 계획적이며 올바른 부모의 바로서기를 다잡아 주며 아이들에게 있어 올바른 지침서의 초석을 맛보게 해 준 스승이자 존경하는 분이 되었다. 이 책에 앞서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한 [공부는 전략이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그 학습을 현재 꾸준히 잘 실천해 가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전자는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자신감을 복돋워 준 용기편이라면 지금의 [한 가지라도 똑 소리 나는 아이로 키워라]는 희망을 담고 있다. 영재 교육에 관해 우리 아이들의 숨은 재능찾기를 말하되 결코 듣고만 담고만 하는 지침이 아닌 머리로 가슴으로 함께 호흡하며 발 맞추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통하여 그 모범답안을 제시해 주고 있음이다. 저자가 말한 말들중 내 가슴에 비수처럼 꽂힌 [엄마의 욕심이 클수록 실망감도 크다]라는 말 역으로 풀이해 보면 것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이 말의 일침은 부모 혼자 가는 길이 아닌 분명 아이와 원하고 원하는 그 한 길을 두 손 잡고 걸었을때 그 거울은 깨진 거울이 아닌 온전한 뜻을 담은 거울인 것이다. 더불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제일 잘 알고 있는 이는 선생님도 아니며 바로 [부모]라는 것이다. 즉 부모의 끊임없는 관찰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맺어진 귀한 과정들이 결국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이 땅에 빛을 발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우리네는 진정 부모의 몫을 최대한 잘 발휘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단지 부모라는 둥지를 빌어 그 모양새만 갖추고 있는 것일까 하며 내게 반문을 제시해 보며 냉정하게 되돌아 보는 반성의 시간도 갖는 동시에 우리 아이들과 내게 발전적인 희망적인 메세지를 던져주는 동기부여를 제시해 준 송 인섭 교수님께 다시금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 아이들이 부디 낭중지추로 거듭거듭 되길 바라는 믿음과 희망이란 자양분을 맘껏 취할 수 있는 그 꽃을 활짝 피울 수 있도록 이 사회의 동량지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현명한 지혜로운 부모가 되고자 옳은 길을 차례대로 밟고 걷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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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의 교육은, 아니 현재의 부모들은 모든 과목을 잘하길 바라고 기대하며 배웠던 세대이고, 현재 자식들에게도 모든 과목을 다 잘하길 바라고 있다. 나 역시도 아이의 여러과목중 국영수는 물론 잘해야하고 부족한 과목을 채워줘야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학만해도 평소 아이에게 부족한 미술을 좀 시켜야 하지 않나... 몇일전까지만 해도 고민중이였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난후 아이의 교육방법을 바꿔서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고 아이의 재능을 살려 재미와 흥미를 느껴 직업으로 연관된 삶을 주려고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의 재능을 찾기란 싶지가 않을듯 싶다. 두드러지게 그 분야에 영재성을 보이는 것도 아니기에 찾아내기 힘들지만 책을 보면 아이의 숨을 재능을 이끌어 내는 전략을 여러개 나열되어 있어 부모의 관심과 조기발견으로 좋은 결과를 가질것이라 믿는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객관적으로 아이를 보고, 재능을 주입보단 충분한 관찰과 아이의 자아존중을 통해 재능이 부각될수 있어야 아이의 재능을 올바르게 볼수 있을것 같다.
이책 후반에는 단계별로 프로젝트라 하여 단계별로 아이의 엄마가 평소 관찰로 통해 여러영역을 테스트할수있어 나름대로 어느정도의 재능을 알수있고 나아가서 관련 직업을 미리 예상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학원이다.. 공부다..... 아이만 힘들이지말고, 자기의 재능에 어울리지 않는 분야를 따라가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일찍 부모의 관심으로 아이의 삶을 더 행복하게 이끌어 줄수 있다면 그 보다 행복한건 없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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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저마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모든 것에 호기심이 가득하고 잘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완벽한 아이들은 흔하지 않을 것이다.주위를 둘려봐도 아이마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을 덮기 전에 꼭 기억하고 싶은 말은'부모는 농부와 같다는 말'이 있다.씨를 뿌리고 수확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과 충분히 잘 자랄 때까지 물과 영양분을 주면서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지혜를 갖춘 농부처럼 아이를 대해야 한다 -p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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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라도 똑 소리나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마음에 와닿는 말일것이다. 책 제목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했는데,읽을수록 여러가지 공감가는 얘기가 너무 많아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도를 해야되는지 새삼 새로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우리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라면서,나름 다른 아이들보다 더 똑똑해지길 바라면서도, 너무나 고지식한 방법으로,부모들의 이기적인 방법으로 우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부끄럽게 알게되었다.
재능의 발견과 계발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는 얘기며,눈높이 교육보다 더 중요한건 가슴높이 교육이라는 거,마음을 비운채(방치는 절대 아님) 관찰하는것으로부터 재능교육의 출발이라던지...등등 나를 부끄럽게하는 가슴에 와 닿는 많은 얘기들은 송인섭교수님은 열거해주셨다. '하지마!','안돼!'이런 단어를 자주쓰는 나에게 아이을 하나의 통제 대상으로 생각치 말것이며, 아이가 잘하고,못하고를 따질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하는것을 찾는 습관을 항상 가지며, 아이를 부모의기준이 아니라 아이가 기준이다라는 생각으로 차분히 바라볼수 있도록 설명을 해 놓으셨다. 인간이 가질수 있는 8가지의 다중지능(언어,논리-수학,시각-공간,음악,신체-운동,개인내적, 대인관계,자연탐구)지능을 잘 설명해 놓으셔서,우리 아이가 어느 지능에 해당되나 열심히 해당사항을 체크하고 있을때 송인섭교수님은 결정적으로 나의 무지를 또 깨닫게 해주셨다. "8개의 지능중에 특별히 재능을 보이는 것을 강화하여 전문가로 키워나가는 것이 올바르지만 그렇다고 나머지 지능에 대해서 포기하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특별히 두각을 나타내는 지능이 있다고 해서 그 부분만 강조하는것은 올바른 재능교육이 아니다" 띵~~~ 또한 송인섭교수님은 우리 아이의 숨은 영재성을 찾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셨다. 행동특성 체크 리스트며,직업 인성 체크 리스트,그리고 평가방법,여러가지 놀이로 숨은 재능을 키워주는 방법등등~~ 이 책 한권에 여러가지 우리 아이의 숨은 영재성을 찾는 방법과,부모의 바람직한 지도법이 나열되어,아이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될 책이라고 강추하고 싶다. 더불어 부록으로 적성검사 유형과 관련학과및 직업소개와 우리나라의 영재교육기관 소개는 유용한 정보로 귀중한 자료임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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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라도 똑소리로 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욕심은 이 시대를 사는 모든 부모들의 한결같지만 어쩌면 막연한 바램일것이다. 그렇고 그런, 다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을 이 책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접근을 통해 이룰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즉, 그동안의 교육서들이 추상적인 개념을 알려줬다면 이책은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차근차근 계단을 밟는것처럼 부모들의 인식을 올려주는 것 같았다. 시중에 다양하게 아이들의 특성이나 적성을 알려주는 테스트가 많긴 하지만 테스트 받아보기는 그리 쉽지 않다. 비용과 시간문제들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공부뿐아니라 그 공부를 통해 성취하고자 하는 직업에까지 그 영역을 넓혀 스스로 테스트를 해보고 자신이 어디에 해당되는지를 설명 해주었다. 막연함에서 실체를 어렴풋이 느낄수 있게 된다고나 할까.... 그냥 보게 되면 딱딱하고 때론 귀찮기까지한 이런 테스트들조차 그 속에 빠져 제대로 찾아보고자하는 노력과 열성이 있다면 충분히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게 된다. 수동적인 부모를 능동적으로 만들고 마음은 있지만 비참여적인 부모를 참여할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부록인 영재교육을 위한 기관소개와 더불어 다른 참고도서 같은 것을 더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영재교육기관에서 수업을 받을수 있는 학생은 아무래도 한정되어있으므로 대다수의 부모들에게는 오히려 참고도서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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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공부잘해서 좋은 대학가는것 나역시 다른엄마들과 마찬가지로 하는 고민이다. 우리나라의 대학입시는 대부분 모든과목에서 두루두루 좋은 성적이 나와야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갈수있다.. 그 때문에 어릴때부터 논술학원 영어학원 수학학원을 보내거나 피아노,운동,미술은 기본적으로 배워야한다 여긴다. 그리해야 부모마음은 안심이 된다. 스스로 위로하는것이 맞다고 해야하나.. 어떤 분야든 하나라도 더 잘할수 있다면 배울수있다면 배우게 하고싶은게 부모 마음이다. 이런 나에게 정신이 바짝 들게 하는 책이 있다. 그 책이 '한가지라도 똑 소리나는 아이로 키워라' 이다. 미래사회는 공부만 잘하는 똑똑이보다는 한가지라도 제대로 하는 전문가를 요구한다. 재능, 지능 어느분야이든간에 5~10%이내의 상위에 해당하는 부류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라는 것이다. 예전에는 IQ의 높고 낮음(지능)으로 인재를 판단했다면 21세기는 어느 한분야에서 특출한(재능)을 보이는지로 판단한다고 한다. 음악이나 체육, 또는 과학, 수학이나 어느 분야든 상관없다.
지능이 대단히 높지 않았지만 그는 수많은 발명을 했지 않은가..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이다) 에디슨이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했듯이 재능을 보이는 분야에 대해 집중적인 훈련과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진흙속의 진주밖에 될수 없다. 진주를 캐내야한다. 재능을 키워줄수 있는 아이에게 맞는 교육환경을 부모가 만들어줘야만 아이는 빛나는 보석이 될수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욕심은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억누르는 것이 될수있다.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스스로 할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영재교육이란 소수의 영재아(?)를 키우는 부모만의 것이 아니며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에게 교육지침서가 되어준다. 아이를 빛나게 하는것은 부모라는 것이다. 재테크든 운동이든 무엇이든 전략이 있는것과 없는것은 천지차이다. 전략없이 덤빈다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이 책은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알려준다. 그리고 아이의 재능을 이끌어내는 방법과 재능을 키우는 전략 및 재능을 짐작해 볼수있는 적성검사도 해볼수 있다. 부록에서는 외국의 영재판별과 교육에 대해 알려주며 우리나라의 영재교육기관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 그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부모에게 길잡이가 되어줄것이라 믿는다. 내가 그러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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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보면서 순간 순간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갖곤 했다.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가며 이 저자는 어쩜 이렇게 우리 엄마들 마음을 사진으로 찍어 놓은 듯 선명하게 옮겨 놓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문득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은 느낌에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여서 자리에서 일어나 집안을 돌아 다닐때도 있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때 어제까지의 나는 오늘로서 마침표를 찍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도 감히 해본다. 내 아이를 성공 시킬수 있는 방법! 유능한 인재로 자랄수 있게 하는 방법! 그 답은 이 책을 읽어보면 알수 있고 그 다음 우리 부모가 어떻게 처사 하느냐에 달려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20세기까지의 우리 부모들이 자라고 겪어오면서 배우고 알고 있던 교육신화를 이 책에선 과감히 깨뜨리고 새로운 신화를 창조의 교육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부모들의 “지나친 기대와 압박은 아이의 재능을 망친다”라는 구절을 읽을땐 마치 저자가 나에게 큰 소리로 외치는 것 같았다. 내가 헬리콥터형 부모는 아닌가... 하고 내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몇 살이나 되었을때 아이들에게 간섭과 개입을 멈출수 있을까?.. 하는 자아질문엔 답을 내리지 못해 허탈감을 느끼기도 했다. “내가 낳은 아리라고 해서 아이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이다.”.. 이 부분은 나의 가슴에 가장 큰 상처와 멍을 들게 했다. 내 아이들이 왠지 낯설움이 느껴졌다. 그러나 바로 이어지는 저자의 글은 충분히 나를 이해 시켰다. 독립된 인격체로 바라보아야 영재성이나 재능을 발견 할 수 있다는 표현 이었다.. 그 재능을 살려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가 하는 방법을 알게 해주신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내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고민했던 부모들에게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주고자 책을 만드셨다면.. 저자님은 충분히 성공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아이 아빠에게 이 책을 권해보려 합니다. 이렇게 귀한 책을 만들어 주신 저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