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십에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진 타케오는 계속해서 뚝딱거리기만하다 결국 머릿속이 정리되지않은 상태에서 야마토를 마주하겟된다. 자신도 모르게 야마토에게 부담을 줄까 걱정됐던 타케오는 결국 스나에게 자신의 옆에 꼭 붙어서 다녀달라고 부탁하게되고 그렇게 수학여행 자유시간동안 계속해서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다 스나로부터 계속 도망칠수없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타케오는 야마토와 함께 단둘이 대화를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타케오의 고민을 알고있던 야마토는 조심히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데, 그순간 일행들과 어긋나버려 반대방향의 열차를 타버리게 되었고 단둘이 간이역에 남아버리게 된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표지 너무 대박 타케오 눈동자 빛난다 요즘들어 타케오는 야마토에게 자꾸만 가슴이 뛰자 필사적으로 번뇌와 싸운다 야마토는 그런줄도 모르고 불안해 하지만 우연히 타케오의 본심을 알게 된 뒤로는 크게 기뻐한다 서로 함께 받아들여가자며 얘기한 후 두 사람은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된다 벌써 완결까지 거의 왔다 자주 읽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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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표지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요. 그리고 잘 어울리네요ㅋㅋㅋ 근데 진짜ㅋㅋㅋㅋ 스나카와랑 타케오 찐친ㅋㅋㅋ 커플 사이에 계속 붙어있어야하는 스나 넘 웃겨요ㅋㅋㅋ 그렇게 신경 안 쓸 것 같긴 한데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편이라 신경 엄청 쓰일 것 같기도 하곸ㅋㅋㅋ 오늘 하루 내 옆에 꼭 붙어있어줘에서ㅋㅋㅋ 그 때 1권의 키스편이 생각나서 웃겼답니다. 얘네 너무 개그콤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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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미녀와 야수...가 아니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겠죠. ㅋㅋㅋㅋ 서로 부족한 부분들을 고치는 모습들이 참 귀여운 커플입니다. 이 커플도 슬슬 더 진도도 나가고 빅 이벤트가 있어야하지않을까 싶지만 다음권쯤 되면 나오게쪄?! 어쨋든 여전히 볼때마다 흐뭇~한 커플입니다. ㅎㅎㅎ 순정만화 안봐도 이 만화는 꼭 봐라!! 강추강추합니다. 스나카와는 잘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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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는데 린코 너무 예쁘고 반짝반짝 거리는거같아요 ㅠㅠ... 서로 대화하는걸로 타케오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소중히 하지만, 피하지는 않는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린코는 자신을 지키다가 타케오가 계속 다치거나 하니까, 타케오를 지켜주지는 못하지만, 자기 자신을 지킬수있는 정도는 되고싶다고 도장을 다니면서 노력을 하다, 타케오가 직접 가르쳐줍니다. 이제 몇권안남은거같은데 재밌습니다 :) |
| 내 이야기 11권은 야마토와 타케오가 메인 내용입니다 이커플을 보고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정말 타케오는 남자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케오가 피지컬도 정말 좋지만 성격도 정말 쿨해서 보고 있으면 쉬원쉬원합니다 분명 답답한 내용인데 쿨함으로 멋지게 전개해나가니 믿고보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뒷내용부터 스나와 다른 새로운 인물의 이야기인데 타케오의 멋진 모습이 12권에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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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표지가 정말 대단하지만 이번권은 정말 더 대단하네요 박력이.. 표지에서는 얌전하ㅣ 잠든 공주님이지만 만화속 야마토는 적극적이고 건강하고 발랄해서 더 좋아요 열심히 훈련하는 것도 귀엽고요 이 만화 리뷰 쓰면서 귀엽다는 말을 3초에 1번씩 하는거 같은데 진짜로 귀여워서 그런 거에요 ㅜㅜ 별개로 작화는 연재 초가 더 예뻤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완결까지 얼마 안남아서 리뷰쓰면서도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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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11권 야마토와 닿고 싶어 설레하는 타케오의 마음이 그대로 그려진 표지 11권은 표지가 말해준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뽀뽀로 덮치는 왕자같은 몰상식한 행동은 없다. 둘은 다른 학교지만 수학여행으로 홋카이도 가고. 일정이 겹쳐 만나며 야마토와 타케오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연애의 설렘만으로 1~11권까지 그려서 계속 즐겁게 읽는다 그야말로 선한 영향력 전파당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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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 아루코 작가님의 내 이야기 11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항상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눈에 확 띄는 표지네요. 두 사람의 연애전선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상대를 보고 자신도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이 관계가 참 건강해보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이 커플을 더 훈훈하게 만드는 것같아요. 모나지 않는 성격이라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