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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비즈니스, 이제는 뇌과학이다
이 책은
일본의 컨설턴트인 하기와라 잇페이가 쓴,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뇌과학을 활용하자고 주장하는 책이다. 뇌과학을 잘 활용함으로써 사람의 잠재적인 취향을 이해하고 예측하여 그것을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미 서양에서는 뇌과학 연구가 비즈니스와 접목되어 활용되고 있는 것을 알고, 소개하는 차원에서 이 책을 썼다 한다.
이 책의 내용은
일단 이 책은 현재 우리가 과학 기술면에서 어떤 위치에 와 있는지를 알려준다.
인공지능 컴퓨터와 이세돌의 대국이후, 인공지능의 세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을 읽으면서 우리가 과학진보의 단계에서 어디쯤 와 있는가, 궁금했다.
이 책은 그것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를 하고 있다.
<향후 10년을 열어줄 첫 번째 열쇠인 뇌과학 연구와 두 번째 열쇠인 인공지능 연구, 그리고 세 번째 열쇠라고 할 수 있는 로봇 연구까지, 이 세 가지 연구의 융합과 산업응용이 그야말로 오픈 이노베이션의 열쇠가 될 것이다.>(10쪽)
그러니까 이 책은 그러한 세 가지 단계 중에서 첫 관문인 셈이다. 그런만큼 이 뇌과학의 문제는 중요한 단계이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인공지능이니 로봇이니 해봐야 부실한 기초위에 짓는 집일뿐이다. 그러한 집은 허물어질 것이 분명하다. 그런 단계의 뇌과학을 설명한다는 차원에서 먼저 이 책의 가치가 있다.
이 책에서 거론되는 주요 항목으로는, 무의식, 기억의 메커니즘, 종류, 기억이 일으키는 착각, 의사결정에서 실수나 판단 오류를 일으키는 뇌의 바이어스(bias), 뇌의 하향식 및 상향식 처리 시스템, ‘미러 뉴런’ 등이 있다.
몇가지 기억해 두어야 할 것들
뇌를 아는 것은 사람을 아는 일이며, 소비자와 고객 그리고 팀 동료를 이해하는 것이다. 물론 자신을 아는 데도 도움이 된다.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는 이유는 뇌를 만족시키고 싶어서다. 그러니 비즈니스를 할 때에는 고객의 뇌에 쾌정동을 일으키고 불쾌 정동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87쪽)
그래서 뇌과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기업 활동을 하는데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인 셈이다. (9-10쪽)
뇌에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능력이 있다.
뇌과학을 설명하는 이 책에서 흥미있는 부분은 바로 '미러 뉴런'이라는 신경세포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뇌에는 다른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생각해보는 능력이 있다. 그러니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신경세포가 바로 '미러 뉴런'이다.
이런 세포가 존재하는 덕분에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미러뉴런의 역할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이 되며, 이는 다른 사람과 협조하여 작업을 할 수 있는 기초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의 장점
실상 일반인들이 전문적인 용어가 자주 나오는 뇌과학 전문서적을 읽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저자는 그런 실정을 잘 알고 있다. 해서 이 책을 전문용어로 채우는 대신에 이해하기 쉽도록 비즈니스를 할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뇌 관련지식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니까, 제목에 뇌과학이라는 말이 들어있다고 해서, 까다로운 과학적 지식을 알아야 한다거나, 복잡한 뇌과학 원리를 알아야 이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그저 편견일 뿐이다.
다시 이 책은
흥미로운 책이라 할 수 있다. 비즈니스에 뇌과학을 접목시키다니, 기발한 착상이다. 그런데 다 읽고나니, 저자가 말하는 것이 허투루 말하는 것 같지 않다, 저자가 8개 항목을 들어 말하는데, 어느 것 하나 지나가는 식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와 연결되는 그러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으니, 이 책은 입문서로도, 또 본격적인 활용서로도 손색이 없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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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비즈니스, 이제는 뇌과학이다 사람의 뇌는 참으로 신기하다. 내가 말하는것 먹는것, 듣는것, 심지어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 조차도 뇌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니까 말이다. 이런 뇌를 잘 이해한다면 나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사람을이해하고 더더 나아가 사람이 모이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까지 이를테니까 말이다. 바로 이런 점들을 잘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읽을 수록 뇌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참으로 많이 하였으며 뇌를 이루는 우리의 인간 몸은 도대체 무엇일까란 생각이 더욱 들었다. 이 책은 뇌에 대해서 조금 디테일하게 분석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우리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다는 면에서 본다면 결국엔 그렇게 어려운 것들을 다루고 있지 않구나 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평소 내가 행동하는것 내가 느끼는 모든것들이니까 말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는 참으로 생소한 단어들이 참으로 많이 등장을 하였다. 뇌 관련 책을 여러권 읽은 나에게도 생소한 단어들이 있어서 읽는데 조금 늦어지긴 하였지만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어쨋든 뇌를 잘 이해하면 비즈니스에서도 활용할수 있는 점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잘 알려주고 있었는데 특히나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그러하였다. 예를 들어 소비자를 이해하면 어떻게 소비자에게 좋게 다가 갈지 등에 대해서 많은 점들을 찾을수 있을테니까 말이다. 예를들어 참으로 흥미로운 실험으로는 사람의 얼굴의 경우 오래 본 편을 더욱 좋아하게 된다는 실험을 통해서 더 좋아서 선택을 하는 경우보다는 보다 보니 좋아지게 되는 경우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뇌를 이해하게 되면 정말 마케팅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알수가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거나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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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과 뇌의 관계가 단순할 줄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뇌의 활동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뇌가 활동하는 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상대방 특히 소비자들의 행동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기술을 배울 때에도 그 속의 동작원리를 잘 알고 나서 전반적인 일을 배울 수 있듯이, 사람의 행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뇌의 무의식과 관련된 다양한 원리가 가장 흥미로웠고, 기억이 뇌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도 흥미로웠고, 감정의 쾌정동, 불쾌정동이라는 개념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뇌의 바이어스가 나의 의식적인 판단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으며, 뇌가 판단을 내리는 매커니즘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뇌의 활동을 이해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사람들을 대하는 일을 할 때 더 좋은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뇌과학을 더 연구하여 소비자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생활에서도 이런 뇌과학에 대해 잘 이해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뇌에 대해서 배운다는 것이 처음이어서 정말 흥미로웠던 책이었고, 인간의 뇌가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뇌의 활동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고, 이 책의 내용도 오랫동안 기억하고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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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뇌과학 사이에 어떤 연계점을 찾을 수 있을까? 경영과 과학이라는 두 분야가 만나서 이뤄내는 시너지 효과란 어떤 것이 있을까? 비즈니스는 그야말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분야다. 수없이 많은 난관과 예상할 수 없는 상황들을 헤쳐나가야 한다. 물론 앞날을 내다보고 대책을 세우는 노력이 없진 않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안이라는 것이 각기 개인차가 큰 만큼 결과도 크게 다르게 나타난다. 그리고 실행했다해도 성공할 가능성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뇌과학은 과거에서부터 발전해 왔다.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많은 뇌의 신비를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두 분야의 결합을 통해 저자는 보다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과학이라면, 특히나 세밀하고 어려우며 인간의 기관 중에서 가장 복잡한 뇌과학이라면 책을 읽기 전에 지레 질려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독자도 있을지 모르겠다. 허나 상당히 간결하고 비즈니스에 허용될만큼의 간결한 설명을 담고 있기에 특별한 어려움을 겪을만한 학술적인 내용은 없다. 허나 과학은 너무나도 대하기 싫은 독자라면 아무리 간결한 내용이라해도 대하기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든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이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인공지능에 대한 부분도 눈여겨 볼 만하다. 크게 인간의 뇌를 알게된다면 기업들이 원하는 소비자의 뇌 상태를 알기에 훨씬 용이해진다. 그것은 곧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알게 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며, 신제품 출시에 있어 현재까지의 시행착오를 훨씬 더 줄일 수 있게될 것이다. 이 책 이전에도 분명 비즈니스와 뇌과학을 연관시킨 책은 있었다. 읽을 당시에는 그 생각 자체가 상당히 신선하고 괜찮았다. 허나 이 책을 읽어보니 아무래도 저자가 과학분야에 대한 이력과 지식이 더 많은 만큼 그 책보다 좀 더 심화되고 유용한 부분들이 더 많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좀 더 지났고 더 간결하게 핵심을 파악하기에는 이 책이 더 효율성이 높다는 것이다. 언젠가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공각기동대와 같은 SF영화에 나왔던 것처럼 뇌파로 소비자의 심리를 측정해서 그에 걸맞는 광고를 내보내게 되는 미래가 오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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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말하는 뇌과학이란 무엇일까요. 뇌과학이란 인간이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해하는지 아는 것이며, 사람의 기억과 행동,감정과 습관 그리고 생활방식까지 전반적인 것을 이해할수가 있으며,비즈니스를 할때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내고 팔수 있다는 것입니다.특히 사람들의 무의식 세계가 바로 뇌과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왜 뇌과학에 관심을 가져야만 할까요. 그건 우리 주변에 비슷한 물건들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이 물건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늘어남으로서 소비자들의 결정 권은 늘어나지만 기업으로서는 제품을 만들고 파는데 있어서 성공을 할 수 있을지 장담하기 힘들게 됩니다. 물론 기업 뿐 아니라 사람과 연관되어 있는 무든 영역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이렇게 뇌과학을 알게 되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수가 있으며,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와 기업경영까지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제품을 파는 매장의 인테리어나 광고 마케팅과 같은 경우 뇌과학이 적극 이용됩니다. 우리가 물건을 사려고 할때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무의식적인 충동에 이끌려 물건을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어떤 물건을 당장 사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손해가 될 거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면 그 물건을 다른 제품들보다 더 많이 필릴 것입니다. 그 안에는 바로 우리가 말하는 뇌과학이 활용이 되며, 적극 이용할려고 합니다. 이렇게 뇌과학은 기업에게도 필요하지만 우리 일상에서도 꼭 필요합니다. 작은 매장을 꾸리고 장사를 하거나 회사에서 일을 할때 그리고 사람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 직종인 경우 뇌과학을 알게 되면 어려운 일들을 조금 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 사람들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나갈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뇌과학이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책에서 말하는 뇌과학을 도입하였으며 그것을 활용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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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비즈니스 이제는 뇌과학이다 – lalilu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뇌 과학 연구에 대해 그리고 다가오는 인공지능 연구와 마지막으로 로봇 연구까지 살펴보게 된다. 이세돌 이후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 인공지능과 로봇의 결합은 다가오는 시대를 엄청난 변화의 장으로 이끌고 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인간의 뇌 과학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바둑을 만들 수 없다. 그 깊이와 철학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무엇을 만들었을 때 그것을 가장 뛰어나게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바로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우리는 뇌 과학을 통해 인공지능을 선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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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는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뇌과학’이라는 말도 더불어 낯설지 않고 흥미롭다. 뇌과학과 성공을 함께 묶어서 이야기를 하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을 것 같다. 소비자의 머릿속을 알 수 없지만 머릿속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은 뇌라는 개념을 알면 좀 더 쉽다. 뇌 속은 복잡하기 이를 데 없지만 사람들의 무의식을 자연스럽게 조정할 수 있으면 상품 판매부터 큰 사업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 기억이라는 부분도 상품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고 작가는 주장한다. 뇌가 세상의 모든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따라 상품 판매나 사업의 여러 가지 상황이 달라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미러 뉴런’에 대한 내용이었다. ‘미러 뉴런’은 흉내쟁이 뉴런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실제로 행동할 때와 타자의 행동을 관찰할 때 활동한다고 한다. 타인을 따라 흉내를 내는 미러 뉴런이라니 재미있기도 하고 이런 뉴런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같아지려 하고 같은 물건을 사려 하는 등 마케팅에도 활용되는 것 같다. 뇌에 관련한 책이나 내용들이 많지만 뇌과학과 마케팅이나 사람들의 감정을 알아보고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내용의 책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모두 8장으로 나눠진 책은 인간이 무의식에 대해 조종당하고 있고 감정을 만드는 뇌 속의 화학물질까지 내용을 정리하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이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의 뇌 속에 들어가 볼 수는 없지만 행동이나 감정 표현들을 보고 예측하고 연구하는 것은 필요한 것이고 흥미로운 작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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