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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커요 나 컸어요 이런 말을 자주 하기에 나는 자라요 책을 함께 읽었어요 아이가 “나는 자라요”라는 말 자체를 좋아하더라고요. |
| 유아들에게 잘맞을것같아요 초등추천도서로 알고 사긴했는데 . 한번읽었어요 . 마음에드는데 여러번찾진않네요. 김희경작가님의 따듯함이 느껴지는책이네요 엄마들이 좋아할것같아요 아이도 마음 따듯해지길 바래요 몇년째 보는 익숙한 그림체네요 |
| 유아 전집도 잘 보지만 그림이 따뜻한 단행본도 읽어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글밥이 적구요. 아이가 13개월이라 책 그대로 읽어 주기 보다는 그림을 직관적으로 묘사해사 짧게 읽어주고 있어요. (나는 단추도 잠글줄 알아요. 양말도 신을줄 알아요. 크레파스로 이름도 쓸줄 알아요 이렇게요) 엄마가 읽어줄때 아이가 첫장부터 끝까지 다 본답니다.. 오랫동안 갖고 갈수 있는 그림책 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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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라요' 아이가 해나가는 모든 부분들을 응원하며 아이의 자람을 함께 하고, 지켜봐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아이가 잘 하고 있음을 선물하는 그런 책인것 같다. 또한 부모님 마음에도 위로가 되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나는 자라요' 잠자리 도서로도 좋을것 같다~! ㅎㅎ 아이의 자존감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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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는 더이상 자라지 않지만
아이들은 소소한 일상속에서
아이들은 이 동화책을 보면서
하루하루 자라고 성장하는 것이 보이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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