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화에 관심이 생겨서 구입한 책인데 사진도 많고 설명도 상세하고 좋습니다. 도서 가격이 3천원이라서 크게 기대 안했는데 내용은 제법 알차네요. 덕분에 몇 가지 따라서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계절별로 꽃잎이나 나뭇잎들을 잘 주워다가 만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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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재미있는 압화예술에 대한 리뷰입니다 . 압화에 대한 기본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압화에 대한 내용과 작품들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꽃을 말려서 책갈피를 만드는것만 할줄아는 나에겐 참 신기한 세계임은 분명해 보이네요..잘 활용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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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예술하니 엄청 어려워 보이고 그렇지만 합화의 역사에 대해서 읽다보면 어릴적 붉은색 낙엽을 모아서 책갈피로 사용하던 일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그리고 압화를 하기 위한 꽃 선별법과 채집할 때의 주의점, 압화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까지 자세한 내용들이 함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압화예술이 있는데 보면서도 너무 멋있어 보이고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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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말려서 책갈피를 만드는 것 정도로 생각하면서 구입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었다. 훨씬 다양하고 다채롭고 신기했다. 등도 만들 수 있었고, 만들 수 없는 게 없는 것 같았다. 계절마다 활용할 수 있는 꽃과 풀들의 종류가 달랐고 거기에 따라서 저마다의 매력이 있는 소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멋졌다. 책갈피보다는 등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은은한 조명을 하나 만들면 실용적이고 생활의 시간이 훨씬 부드러워질 것 같아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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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읽어 보게 된 도서 [DIY 재미있는 압화예술]입니다. 압화에 대한 기본부터 심화까지 다양한 압화에 대한 내용과 작품들을 살펴 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저 낙엽이나 클로버를 책 사이에 끼워 말리는 것만이 압화가 아닌가 했던 저에게는 무척이나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압화를 통해 기본 생활용품에서 아름다운 예술 작품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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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구경이나 해 볼까해서 사봤는데, 재료로서의 결코 간단치 만은 않은 식물 전 처리 과정에 놀라고, 압화의 응용분야가 이렇게 많은 줄은 상상도 못 했어서 수 많은 작품(?)들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사진내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페이지 불러오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편이라 좀 불편하게도 느껴지는데, 반면 모든 페이지가 확대보기가 가능해서 이득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