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언어 아이들의 도전이라는 책을 대학교 교재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중언어와 관련된 책은 많이 없기 때문에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안의 내용은 정말로 이중언어 아이들의 모습들, 그리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언어를 배울 때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아기들의 발화는 어떻게 되는 지의 등 아주 쉬운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가 없었기에 술술 잘 읽어나갈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이중언어에 대한 지식들도 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다문화와 관련된 직종을 가지고 싶으신 분에게는 꼭 필요한 책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