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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같은 아이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저 같은 사람은 어찌하나요? 우연히 미야무라와 몸무게가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호리. 남자친구와 몸무게와 같다는 사실에 충격먹은 호리는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평소 먹성이 좋았던 만큼 쉽지 않습니다. 적게 먹는 것도 아니고 먹성도 좋은 편이면서 그런 몸무게를 유지하다니 미야무라는 정녕 사기캐였어요. 뭐 어떤 갈등이 있든 결국 알콩달콩 귀엽게 마무리되서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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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아빠의 요즘 살쪘니 란 질문에 몸무게가 신경쓰이기 시작한 호리. 설상가상 미야무라의 몸무게도 본인과 같은 48킬로인 것을 알고 놀란다. 그래서 먹는게 신경쓰이고 평소와는 다른 식욕을 보여 주는 호리를 보는 미야무라의 마음도 편하지 않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입맛이 없다며 밥을 그만 먹는 호리가 걱정되는 미야무라는 케익을 만들어 온다. 정성스레 만들었으니 먹어달라고 여기서 살이 더 빠지면 자긴 앞으로 케익을 안만들어 줄거라는 미야무라 때문에 호리는 마음이 풀리고 케익도 맛있게 먹는다. 미야무라 참 멋진 남자 친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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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연재] 호리미야 28화 리뷰입니다.
이번화의 시작은~
미야무라는 부모님의 가게에서 일을 돕고 있었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찾아왔습니다. 시덥지 않은 이야기와 사진찍기. 미야무라의 인기란...?
그리고 장면은 바뀌어서 언제나 그렇듯 미야무라는 호리의 집에 있습니다. 호리의 아버지는 지나가는 말로 호리에게 살쪘다고 이야기하고 미야무라의 몸무게를 물어봅니다. 충격적인 답변의 미야무라 몸무게 X8kg 이라고... 그러나 사실은 그보다 적게 나간다는 미야무라
호리의 다이어트 선언!!!
이번화는 엄청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비록 다이어트 에피소드였지만...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훈훈하니까 추천합니다!!! |